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시모노세키 츠노시마 라이딩 일본 야마구치 자전거여행 2편 가라토시장 츠노시마섬 자전거패킹 그래블라이딩 바이크패킹
[음악] 여차저차 세명이 오긴 없네 점심입니다 여기가 첫날의 하이라이트 노시마 [음악] 대교 저희는 시기을 출발 에서 첫 번째 목적지 가라토 시장을 향해 달렸습니다 시모노 새끼의 가장 높은 타워인 카이코 유메 타워를 지나서 10분 안쪽으로 달리면 가라토 시장에 도착합니다 오늘 이상하게 시장이 너무 조용하고 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월요일이 시장이 전체적으로 쉬는 날인 거 같더라고요 돌아오는 날 수요일에 다시 들렸는데 그때는 사람이 엄청 많고 초 마켓들이 오픈에 있었 찍 왔나 근데 뭐 어 어떻게 알아 저 이층에 돌아다니고 있 근데 이게 너무 저기 있네 저쪽으로 사람 많은 데로 [음악] 가보자 가라토 시장에 왔습니다 지금 두 명은 초밥 사러 갔고 저는 여기서 자전거 지키고 있습니다 여기서 초밥 먹으면 될 거 같아요 오늘 햇살이 좋아서 저기가 캄보 대교 가어 입니다 일단 출발 전에 든든히 먹어야 했기에 우리는 2층에 식당가로 올라왔습니다 [음악] 와 여기서 먹어요 응 기다릴 필요 까이 없잖아요 어 그니까 와 그 미지 어 [음악] 네 오케이 오케이 각각 다른 정식을 세 가지 시켜서 골고루 먹어보기로 [음악] 했습니다 그냥 버리지지 어떻습니까 맛이 어때요 맛있네요 완 아침도 굶고 새벽부터 달려왔는데 초장거리 잠을 잠을 별로 못 잤어 모든 교통 수단을 다 이용해서 진짜 다 탔어 기차 버스 택시 비행기 다 탔네 이제 시모노 새끼 시내를 벗어나서 북쪽으로 향합니다 그렇게 오나 날씨는 아니네 어 왠지 몇 코스 이탈 뭐 바람 따라 가면 나오지 않겠어 코스 이탈해서 해안도로 타고 가려고 합니다 코스를 그려서 GPS 컴퓨터에 넣어서 오긴 했지만 그때 그때 현지 교통 상황에 맞춰서 차량 통행이 덜한 마을들 쪽으로 코스를 변경했습니다 도로 옆에 인도와 자전거 겸용 도로가 넓게 되어 있어서 편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시 외곽이나 지방의 한적한 길들은 좁은 보도블록 보다는 저렇게 자전거와 보행로를 겸한 도로를 아스팔트로 깔아 줬음 하는 바람 있네요 아 도로가 너무 좋아요 와 와 야 좋다 제주도 온 거 같네요 그러네 진짜 응 방금 길도 한상 자전거길 같아 기 여차저차 세 명이 오긴 났네 진짜 산 산넘고 물건너 세 명이 만나긴 만났어 이곳은 아야라이 빛이라고 하네요 시모노 새끼 시민들이 캠핑이나 피크닉을 즐기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6코 노초 지나면서부터 우리의 오늘 주 루트인 191번 도로가 왕복 2차선으로 좁아집니다 츠노시마 쪽으로 가는 도로가 이거 하나뿐이고 마을이나 민가도 해안도로 쪽에 붙어 있어서 차량 통행이 많았습니다 잠시 우회할 수 있는 길이 있어서 조금 가더라도 는 길을 이용했습니다 오늘은 시간도 많고 첫날이니 중간중간 많이 쉬어갔습니다 첫 번째 편의점에서 시기로 합니다 아 나도 아이스크림 먹어야지 아 이거 당뇨에서 선뜻 고르기가 힘들구만 빨에 예전 같으면 막 먹었는데 이런게 맛있긴 하지 와가 제일 맛있어 안에 너무 덥다 와 이거 많이 털었다 짤짤이 절반 탔습니다 절반 리 많이 털 가되지 않는 몸이 되어버 예 35kg 남았습니다 어 아 아니 아니 아니지 그냥 오늘 전체 일정에 절반 왔고 한시간 달리면 점심을 먹고 숙소 있다가 가방 던져 놓고 그렇게 하시다 갔다 오는게 나을 것 같아 어 너무 무거워 체크인부터 하고 여지 이건 안 되고 여기다가 달면 은 있어 내걸 바꿔 [음악] 돼 해안도로를 깨 지나고 두 번째 어 목표인 기타 우라카 이도 호흡구 미친 노기로 향합니다 미친 노기는 일본의 국도 휴게소로 지역 특산물과 군거 whose 거리 식사 등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나는 아까 순간 치킨 집인 줄 [음악] 알았네 휴게소 가게 직전에 닭과 계란이 그려진 간판이 있어서 한번 들려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계란 빵도 있었고 달걀도 판매하는 거 같았습니다 계란이 계란이 계란이야 나 빵이 [음악] 어 휴게소에서 먹을 슈크림 빵을 구매했습니다 여기 맞는 거 [음악] 같죠 2시쯤에 휴계소에 도착했고 여기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초밥과 튀김 몇 가지 거질 거리를 샀습니다 음료 일단 밥 먹고 커피 한잔 마셔 가자 어필 저는 괜찮은데 쓰세요 보여요 완전 잘보여 이번 여행 컨셉에 맞게 식도락 여행 도시락 소박하게 아 이제 치킨은 보기만 해도 김이가 먹고 싶다 그래서 아 어 가격도 아주 좋아요 뭔가 그 불고기 다파 그런 점심입니다 화장실 뷰가 끝내주네 화장실이 뷰 맛집이었어 노시마 되게지 엄청 기네요 이렇게 그래서 다리 건너 가장 가까운 편의점이 로선 이네요 로선 숙소에서 숙소가 조그만 시골 마을이라 편의점이 없더라고요 식사 후에 다시 슈퍼에서 숙소에서 먹을 음료수와 맥주 과자등을 샀습니다 걸 뭐 멋있는 거 나오면은 사진 찍고 오는 거지 사진 찍는 거지 자 이제 숙소로 달려가 보겠습니다 장도 받고 엄청 무거워졌어 바람이 세니까 아직 바람이 뭐 빠졌다 양말 빠졌다 아직 쌀쌀합니다 밥을 먹고 쉬었더니 몸이 식어 가지고 들 추워요 이날 강풍 주의보가 불었고 강한 북서풍이 부는 영향으로 우리의 경로상의 맞바람이 계속 불었습니다 오후가 되니 더 바람이 세게 불어서 자켓을 하나 더 [음악] 걸쳤습니다 요 [음악] 오늘의 목표인 치노시 섬과 다리가 보이는 곳까지 도착했습니다 여기가 첫날의 하이라이트 진노 시마 대교 화도가 어마어마합니다 원래 계획은 섬 안쪽까지 한 바퀴 돌아보는 것이었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어 다리만 살짝 돌아보고 오기로 했습니다 이거요 와 오늘은 수미코 게스트하우스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의 스텝 타이거 군이 우리 반겨주었습니다 타이거 군은 아직 19살 청소년이라고 한 중점의 보이스가 매력적인 [음악] 친구였습니다 오 오근 일단 나갈 거니까 지금은 여기다 두고 밤에다시보기 시간이 조금 남아서 동네에 작은 슈퍼가 있어서 들려 보았습니다 시불 슈퍼마켓인 정갈 하네 아까 우리 샀던 거 다 있어요음 음 쓸만 없네 과자게 정갈하지 저 사실고 있어요 없어요데 왜 자전거에 저렇게 멀리 돌하고 있을까 자전거에 대한 이해가 없는 거 같아요 가인지 저가인 무냥 간 개념이 없는 거 같아 그냥냥 오토바이 오토바이 생각할 수도 있고 첫날 숙소입니다 모를 보러 나왔습니다 어촌마을 야 진짜 시골이라 저 치는 것도 있네 요즘에 엉덩이 [음악] 아프니까 는 시간에 맞춰서 다시 노시마 대교 앞으로 [음악] 향했습니다 만어야 되는 거 [음악] 아니 바람이 안 들어 어 저기 앞 [음악] [음악] [음악] do 전망대에 가서 노후를 감상하고 다리도 달려보고지는 해를 바라보며 일본에서의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h
안녕하세요 아커스 입니다
일본 야마구치현 자전거여행 2부 입니다 .
일본에 다행히 무사히 도착해서
자전거 여행을 시작합니다.
첫날 코스는 시모노세키부터 해안도로를 타고 츠노시마 까지 달리는 여정입니다.
가라토시장에 들려서 밥을 먹고 191번 해안도로를 통해서 북쪽으로 달렸고
츠노시마대교 근처에 수미코 라는 게스트하우스에서 1박을 했습니다.
츠노시마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석양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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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件のコメント
👍👍👍
아침/점심이 초밥이네요. 아마 초밥에 질려서 귀국했을 듯… ㅎ
역시 산과 바다 경치😊😊😊🗾🗾🗾🚲🚲🚲
츠노시마대교 경치는 우리나라 어느 대교보다도 예쁘네요
낮고 긴- 멋진 다리입니다. 세상에 저런 곳이 있다니😮
멋진영상입니다. 이때가 몇월이었나요?
시모노세키항에서 츠노시마섬까지 몇시간 정도 소요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