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마의 비경을 지나 일본 1위 고원 피서지로 【일본 나카센도 자전거 여행 2】

네. 오늘은 카루이자와라는 곳을 갑니다. 여기가 한 마디로 설명을 하자면 해발 1000m에 위치한 유럽풍 피서지라고 볼 수 있고요. 지식인들이 별장 짓고 쉬던 동네여 가지고 뭔가 있어 보이는 느낌도 있고 심칸센이 있어서 독쿄에서 많이들 가는 관광지입니다. 포스 브리핑을 간략하게 하자면 그냥 쭉 오르막입니다. 거의 0m도 시작해 가지고 1000m까지 고도를 올라간다고 보시면 되고 그중에서도 그 이니셜기에 나왔던 유명한 코스인 우스리 고객 상승고도 660m짜리 고개입니다. 오늘은 한 5시간 5시간 6여시간 잡고가 보겠습니다. 날씨는 굉장히 좋습니다. 살짝 온도가 낮긴 한데이 파란 거를 오랜만에 보는 거 같습니다. 근처에 다카기성 성터가 있어 가지고 한번 와봤습니다. 뭐 여기는 그렇게 네임드 성은 아니어 가지고 그냥 소박하네요. 헌터 공원인데 요런 느낌입니다. 박식 같은데요? 네.요 금방이 다카사키 주코입니다. 뭐 없는데? 14번 다카사키 주쿠. 예. 니온바시로부터 110km 지점입니다. 다음 목적지는 이타하나 주크입니다. 여기서 7km. [음악] 군마가 요렇게 자전거도로 표시가 잘 돼 있어 가지고 타기가 편합니다. 다루마노사토 다루마가 이건가? 다루마가 유명하나 보죠. 북방길로 올라갔습니다. 아, 확실히 높은 데서 보니까 저기 멀리 이제 산세들이 이렇게 약간 병풍처럼 치고 있네요. 다리 옛날 다리 같은 것도 있고 산맥이 있는데 제일 높은 산이 아자마산인가 그럴 거예요. 그리고 저기이 저 산 너머에 다스 온천이 있습니다. 그 3대 온천으로 유명한 이제 제가 오늘 가려는 카루이자와도 저 산 위에 있습니다. 오늘 저기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소리죠. 지금 가는 길이 18번 국도 옆에 꽃방길인데 아 여기 진짜 괜찮습니다. 자요 밑으로 다리 밑으로 길을 만들어 놨네요. 강이 햇빛을 맞아서 엄청 예쁘네요. 다리하고 딱 있어 갖고 교토에 아라시아마 간 느낌은 오버고 좀 가기 예쁘긴 합니다. 예. 지금 가는 길이 우스이가와 사이클링 로드네요. 멀리 하얀색 구름 같이 생긴 거 보이시나요? 아나 저게 좀 구름인 줄 알았는데 조금 가까이 와서 보니까 산이야 산. 산에 눈이 안 녹은 거였어. 와 멋있다. 저기가 진짜 아자마산인가? 쭉 가려고 했는데 공사 중이어 가지고 여기서 그냥 낙카샌도하고 합류를 해야 되겠습니다.이 강병길 꿀 빨면서 가려고 했는데 예. 오랜만에 건널목.네 여기가 이타 하나 주후입니다. 예. 한적하죠? 네. 그냥 병원합니다. 예. 이제 다음 목적지는 여기서 4km만 더 가면 있는 안나카주쿠입니다. 아까 갔던 뚝방길 우수이 가와를 지금 건너고 있습니다. 뼈쪽 너무 야 공장이 저렇게 높은 지대에 있네. 전기를 바로 따오기 위해서 저다지였나? 아무튼 저 공장이 약간 옛날에 그 파이널 판타지에 보면 저런 분위기의 건물들이 좀 많이 있거든요. 저런 거 보고 베겼네. 아, 날씨 대박이다. 오늘 딱 여름 날씨에서 운도만 낮은 날씨예요. 안나카 시내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예, 여기가 제 안나카죽입니다. 여기 그 가로등에 붙어 있는 한자가 찬마을에서 그 말을 교대를 해야 되잖아요. 그 말 교대하는 그 장소 여기부터 이제 대도시대 느낌이 살짝 난다. 무슨 낙카샌도 무수위 군역소 안나카 교회가 있습니다. 약간 근대품 건물이죠. [음악] 여기도 안나카 번이 따로 있었네. 무가장라고 하무라이들이 있던 숙소입니다. 옛날에 뭐 안나카 번이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나름 볼게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고리고 다음 목적지는 마침이다. 뭔가 관광지 느낌이 살짝 나는데 저 앞에 좀 약간 마타오른처럼 생긴 산이 하다 보니까 요기산 저 산이 딱 있으니까 뭔가 느낌이 나네. 이게 살짝 약 오르막인데 길을 정비를 잘해 놨습니다. 여기는 안나카에서 마츠이다 주프로 가고 있는 길입니다. 산이 가까워지니까 경사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고개까지 계속 이런 약 오르막일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같은데 여기는 벚꽃이 아직 남아 있네요. 저거는 가야 된다. [음악] 어 시골길이 상당히 분위기 좋은데 양옆으로 이게 벗고 싶어 있으니까 어 여기 분위기 좋다. 여기 자전거 여행 장점이 요런 약간 숨겨진 명소 이런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저 멀리 묘기산이 보이는데 약간 공유용 살짝 비슷한데 저기도 공유용 능선인가 묘기산 뭐 장미 장미 같은데 되게 되게 특이하다. 나무 가지치기를 되게 열심히 해 놨습니다. 요동네가 좀 가지치기를 다들 열심히 하네. 야 근데 여기 라이딩 코스가 평온하고 너무 좋은데 앞에 딱 산 보면서 가니까 좋은데 이제 코스가 저 묘기을 왼쪽에 끼고 올라갈 거예요. 우측에 우수이고 있는 거죠. 네. 여기가 마츠이다 주입니다. 근데 뭐가 없죠? 그냥 산이 예쁘네. 옛날엔 이런 건물들이 없었으니까 산이 더 잘 보였을 거 아니에요. 그땐 여기 딱 걸어가는 맛이 나긴 했겠다. 아까 좀 낡은 건물들이 보입니다. 이제 와야. 이제 다음 목적지는 여기서 9km 가면 있는 사카모터 주후입니다. 여기서 약오르막길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수위고개만 생각했는데 이게 요것도 쉽지 않다. 기어다 털었습니다. 여기 후미키리지가 괜찮네요. 딱 여기 정면에 보이는게 약간 그 마터오른 스타일의 산이 묘기산입니다. 마터은 한 번도가 본 적은 없지만 대충 저렇게 생기지 않았나? 야, 저기도 약간 그 등산 욕구를 좀 불러일으키는 산이네요. 저기도 뭔가 올라가 멋있게 생겼다. 능선이 되게 철길를 경치 미친 것까진 아니어도 야, 좋다. 여기 진짜 묘기산 요런 길에 또 낭만이 있네. 이제부터는 좀 봄 대비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서서히 배를 꺼내야 되겠어. 여기는 진짜 갈 만하다. 도로를 따라가도 되는데 트럭이 좀 다녀 가지고 조용한 길로 가겠습니다. 저기 산길로 올라갑니다. 벌써부터 산길이다 그지? 요런 데는 일단 끌봐겠습니다. 올라가려고 하는데 전처를 지나가 가지고 찍어 봐야 되겠다. JR 열차네요. [음악] 나가는데 쿠마 출몰에 하는데요. 여기도 유체꽃이 또 예쁘게 폈네. 내리막이다. 상승고도 뺐다고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내리막이 있으면 올라간 보람이 없는데. 12시 안내 방송이죠. 이제 좀 익숙해졌다. 사람이 별 없으니까 모손해서 화장실 좀 이용하겠습니다. 요거 두 개 해서 8,000원 나왔으니까 싸지 간다. 요코가와역 근처입니다. 요코가와역입니다. 일반 철도는 여기까지만 가고 이제 여기서 버스로 우스이 고개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우스이 세키쇼 세키쇼 아토 안나카리 했던데 싹 사라졌네. 파코네 같은 데는 새키쇼도 돈 받고 들어가잖아요. 500엔. 그런 거는 잘 보전해 놨는데 여기는 그런 건 없네요. 하도 시골이라서 그런 거 같습니다.로 쭉 가면 사카모터 주쿠가 나옵니다. 이제 거기서부터 이제 시작이라고 보면 되죠. 오르막이 좀 있네. 많이 있네. 라카샌더 사카모터주후에 도착했습니다. 니온바시로부터 139km 지점. 야, 그러니까 오늘 한 30km밖에 안 탄 건데도 이렇게 힘들지? 언덕이 그렇게 높지 않았는데이 평시지만 타다 보니까 언덕을 타는 법을 까먹은 거 같습니다. 도로도 되게 널찍널찍하고 배수로도 밑에다 막 조불 같은 거 깔아 놨어요. 아무래도 여기가 우스이곡에 올라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쉬는 곳이다 보니까 좀 많이 번성했던 거 같습니다. 타카키가 거의 해발 100m 미만 지점이었으니까 거기서부터 오늘 400m 올라갔고 이제 한 660m 더 올라가면 됩니다. 지금 시각이 12시 44분이니까 한 3시간 11km 3세시간 잡고 올라가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우스이 고개가 총 세 개가 있어요. 먼저 첫 번째가 제일 먼저 사용했던 산길 저 앞에 큰 산 보이죠? 큰산 저기를 도보러 가야 됩니다. 자전거 들고 못 가고. 근데 저기에 곰이 나왔다는 제보가 요즘 많이 들어와 가지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그다음 두 번째가 그 메이지 시대에 만들었던 도로인데 철도도 같이 세웠어요. 그래서 철길도 요즘 지금은 안 쓰는데 옛날에 썼던 그 유적이 있습니다. 그 길이 메이지 시대 도로 그 길로 갈 건데 그리고 세 번째는 신도로 돌을 18번 국도로 해 가지고 남쪽에다가 하나 또 새로 냈습니다. 거기로 차가가 많이 다니죠. 에이지 시대 도로를 타면서 가겠습니다. 아 저기를 옛날에 걸어서 넘어가기 쉽지 않았을 텐데 여기가 다른 길을 올라가는 거보다 그나마 나와 가지고 가스 센터를 여기다 지었습니다. 네. 카로이자와 17km 약간 하코네 그간이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해 봅니다. 제가 도로 위에 있는데 저기 멀리 저쪽 길로 가면 낙카센도 산길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옆길 시작했습니다. 군마의 비경. 온천이 하나 있는데 이름이 킴토항 어서 많이 들어봤는데 표지판이 있는데 왼쪽으로 가면 우스이고 오른쪽으로 가면 키리즈미 호수 저 당연히 왼쪽으로 가야죠. 뭐야? 우스이코 호수가 여기도 있구나. 우수이오 아무튼 메간의 마시를로 한번가 보겠습니다. 메간의 마시가 2.1km 가자. 곰 배를 가방에 달고 가겠습니다. 많이 쫄린다. 뭔가 음산한데. 가보자. 여기를 트래킹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쪽에는 야생 동물이 좀 많다고 하더라고요. 고객이 멋있긴 합니다. 나무가 길게 솟은게 간지가 나네. 위에만 나뭇잎이 자아 있어요. 야, 경치 하나는 좋네.이 네. 이게 도로가 넓고 차가 많이 안 보여 가지고 차가 좀 조용히 가다 보니까 갈 만합니다. 네. 여기가 우스이호입니다. 사카모터 댐입금지 붙어 있는데 대충 오수이 호수입니다. 댐을 지어 가지고 호수가 된 거 같은데 저기 멀리 다리도 보이고 요런 느낌입니다. 옛날 철길를 흔적이죠. 저게 터널로 철도가 다녔다고 합니다. 실제로 보니까 좀 뭔가 약간 근대 느낌 나면서 독특한 분위기가 있네. 철떡들이 여기 많이 온다고 하는데이 메가네바이 근처에서 곰이 발견돼 가지고 이제 혼자서 가기는 힘들지 않을까? 멀리 메가네밭인데 아 생각보다 크다. 와 근데 진짜 크다.이 정도로 클 줄 몰랐거든요. 근데 진짜 큽니다. 밑에서 봐도 좀 간지가 나는데요. 이게 벽돌이 되게 촘촘합니다. 큰 벽돌이 아니야. 저게 철길입니다. 철길. 메이지 시대의 철길. 여기 경사가 급해 가지고 이렇게 중간에다가 톱니를 설치해 가지고 운행했습니다. 와, 멋있다. 저쪽 입구를 해 가지고 이렇게 쭉 열차가 지나간 거죠.이 높은 고개를 혈도를 보내려고 온가 똥꼬이를 단 거죠. 괜찮다. 약간 근대 느낌 나고 좋네. 여기 원래이 우스이 고개를 넘어가는 시네츠 본센이 메이지 시대부터 운행되었는데 신칸 생기고 운영 비용 때문에 폐쇄되었습니다. 누가 사진 찍은 거예? 저기 저기 언덕 언덕 저쪽 저쪽 부근에서 누가 곰을 찍어 놨어요. 그것 때문에 쫄아 가지고 여기 좀 오래 못 입겠다. 가야 되겠다. 만나기야 하어. 만나면 바로 뒤돌아 가지고 내리막으로 투겠습니다. 봄이 내리막은 잘 못 뛴다며요. 풀로 밟으면 한 4, 50은 나오니까 시속 이제 여기서부터 한 10km만 올라가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경사도 자체는 그렇게 파르지는 않아요. 아직까지. 네. 맛이 주차장부도 여기 있고 나름 유명한 관광지라서 시간이 1시 13분.이 이 정도 경사만 있으면 3시 안에 도착합니다. 저기 우측 위에 저쪽 위에 옛날 설로였던 곳이 보입니다. 아 엔진 소리가 커 가지고 오토바인 줄알 나왔어. 저 사람은 약간 뒷좌석에 두부라도 실려 있나? 근데요 정도면 진짜 갈 만한데요, 이거. 아, 오히려 아까가 더 힘들었어. 지금은 페이스 배분이 되게 쉬운데 아까는 멈췄다 섰다, 멈췄다 섰다 이래야 되니까. 여기는 간간히 요렇게이 터널 같은 것도 보이고 저기 철도로 해 가지고 가는 하이킹 코스도 있다고 하네요. 자동차가 없는게 진짜 좋다. 거의 없어요. 구도로이기 때문에 거의 관광객 정도 이렇게 자동차가 간간히 올라가 주니까 야생 동물들을 요쪽에서 좀 몰아낼 수 있지 않을까? 와 야생 원숭이가 있네. 야생 원숭이 처음 봤다. 눈만 조치면 따라올 것 같아 가지고 그냥 못 본척했습니다. 피를 올라갔는데 춥다. 이게 보지되다 보니까 바람이 불면 더 춥네. 쿠마노다이라 주차장. 또 평지가 있나 보네. 쿠마노다이라 주차장. 굿마연의 자랑 이니셜 뒤에 무대였던만큼 헤어핀 커브가 엄청 많습니다. 커브가 좋은게 넓어. 도로가. 도로가 넓어서 커브를 살 만한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어 여기 근데 너무 괜찮은데. 자전거로 타기에 앞에 터널이 있는데 뭔가 들어가 보고 쉽게 생겼다. 여기를 해가지고. 옛날 철도의 흔적이 여기 뭐 전신주도 아직 남아 있고 느낌이 있습니다. 요즘이었으면 그냥 터널 한번 뚫어 버리면 끝인데 옛날엔 저렇게 홍고슈해 가면서 다리 놓고 해야 되니까 그래도 나름 사람 손이 많이 들어간 건축물이다 보니까 보는 맛이 있습니다. 수위곡에 한 절반 정도 왔는데 이화령급 경사다. 여기가 상성고도 660m니까 여기는 한 2화령 두 개 정도. 그래서 옆에 또 철, 또 터널이 있어 가지고 조금 같이 달리는 느낌이 있다. 앞에 있는 산들하고 키맞춤이 된 거 같아. 예. 이제 2.2km 남았습니다. 산이 보이는 거보다 하늘이 더 많이 보입니다.요 정도면 끝나지 않았을까? 커브 152번. 사실 지금 혼자만 생각하고 있는 건데 여기까지 거의 무정차로 왔습니다. 무정차로 경상까지 올라가 보겠습니다. 이제 진짜 다온 거 같다. 저기 무슨 나가노연 표지판도 있고. 야, 이제 다 왔나? 요 정도면 다 온 거 맞죠? 무정차 통과했다. 아이고. 아, 가루이자와 타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요. 아, 근데 핫콘네는 그 전에 80km를 타고 하코네를 탄 거여서 힘들었던 거일 수도 있어. 자전거 놀 데가 없네. 네. 도착했습니다. 요렇게 입고 갔는데 춥네요. 이게 바람막이 없으니까. 근데 바람막귀를 입으면 땀이 차고 벗으면 춥고. 약간 요런 상황인데. 아, 자전거를 대놓고 찍어도 되는데 될 데가 없어 가지고 이렇게 좀네 시간이 9시 23분입니다. 여기서 카로이 자와주쿠가 북쪽에 있습니다. 북쪽에 있는 이유가 산길 있잖아요. 트래킹 코스. 그 트래킹 코스의 끝에 카루이 자아주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찍고 숙소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기온이 7도예요. 7도. 해발 1000m 지점이다 보니까 살짝 춥네요. 카로이자 마치가 관광지 느낌이 많이 나긴 한다. 뭐가 좀 많이 있어. 가루수 정비도 잘 돼 있고. 이제 곰배를 저거 떼야지. 카루이자와 초간단 안내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여기가 카루이자와죽이 낙카센도 산길라고 이어져 있죠. 메인 거리인데 여기가 카루이자와 긴자였나? 그다음에 시라이투 포포. 그리고 여기 카루이자와 여긴데 역 근처 호텔도 있고 뭐 아울렛도 있습니다. 뭐 조핑 같은 거 하는데 요거 신칸센시나죠. 교회들이 되게 많이 있는데 쪽에도 있고 쪽에도 있고 그중에서 뭐 도래 교회라고요 부분에 있는게 있거든요. 그다음에 아사마산 이거 2,568m짜리 산예. 그리고 요쪽 위쪽에 부사스 온천이 있습니다. 여긴 차가 없으면 돌아다니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 가지고 요쪽 긴자거리하고 도래교회 역 앞에 공원도 하나 있는데 여기까지 가보겠습니다. 야가사키 공원 한번 와 봤습니다. 오리 한 마리가 헤엄치고 있는데 어 안 춥나? 엄청 추운데 지금 바람도 많이 불고니까어야 근데 저기 앞에 설산이 있네. 와, 설산 멋있다. 구름이 아니고 설산입니다. 여기 한번 들르는 거 괜찮다. 호수가 예쁘네. 햇빛 받아 가지고. 아, 근데 저 앞에 저 설산이 진짜 압도적이다. 저게 아자마산인가? 자와가 좋은 건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건물들이 다 예쁘다. 또 유인 같은 데하고 또 다른 분위기네. 여긴 약간 서양식 집이 좀 많이 있다. 아무래도 여기가 선교사들이 주축이 된 동네다 보니까 서양식 집이 많이 있습니다. 확실히 세련된 느낌이다. 여기도 자전거 빌려 가지고 많이 돌아다니더라고요. 근데 렌트가 더 괜찮은 거 같아. 왜냐하면 시라이터 뽀퍼 같은데 가려면 렌트를 해야 되니까. 렌터 사이클이 한 800엔 800엔이면 싸다.이 정도 빌릴 만하다. 어차피 여기는 좀 에어리어가 넓으니까 자정을 빌려 가지고 돌아다니는 거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 근데 트럭이 이렇게 많이 다녀. 카센터도가 요길입니다. 저 앞에 보이는 저 메인 도로가 낙카센도입니다. 여기가 카루이자와 김자거리. 아 여기가 옛날에 라카센도가 있던 자린데 옛날에 유쿠바마치가 있던데 사람 많다. 끌고 가야 되겠다. [음악] 잘 꾸며 놨다.가 유인하고 비교해도 더 나은 거 같은데 저는 여기가 유인보다 더 괜찮은 거 같습니다. 지도상으로 표기된 카로이자 와주부입니다. 여기까지만 가야 되겠다. 그니까 저기 앞에 보이는 산을 타고 넘어온 거죠. 상길를 걸어왔는데 요런 분위기면 걸을 만나겠다. 여기서 꺾어 가지고 성당 한번 보고 가겠습니다. 메인 거리 옆에 길도 되게 예쁩니다. 잘해 놨어.가 무슨 성 바우로 성당 있다고 하는데 안 보이네. 아 여기구나. 옛날 건물이죠. 좀 요런 느낌. 앞에 예수 그것도 있고 약간 맨날 느낌이 나네. 카루이자와 19세기 마을 일본이 개양한 후에 서양인 선교사들이 발전시킨 마을이라 교회가 많은게 특징입니다. 뭔가 좀 타라 입구의 느낌이 낭랑하죠. 그리고 케발 1000m다 보니까 시원해요. 여름에도 뭐 역근촌 답다고 하는데 시가이트 폭포프 이런데 가면 시원하다고 하네요. 바오로 성당은 생각보다 많이 작다. 또 가자. 유럽풍에 약간 있어 보이는 느낌이라. 근데 포장은 다시 해야 되겠다. 예. 여기가 일본인들한테는 고원 리조트 결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고요. 태평양 전쟁 때 서양인들이 많이 살아서 격에서 안전해서 피난도 오고 부상자 치료도 하고 요양도 하던 그런 곳입니다. 차는 위로 보내고 사람은 밑으로 보내네요. 이게 심한생 건널목입니다. 요런 외곽에 있는 건물들도 뭔가 좀 세련됐다. 느낌이 좋네. 카로이자와 단점이라면 차가 너무 많이 다닌다. 5만 원이어서 여기 예약했거든요. 위치가 너무 안 좋은데 어디야? 구글 맵을 잘못 찍어 가지고 이상한 데로 왔습니다. 도착했습니다. 완전 구석탱이 있네. 노래도 5만 원인데이 정도는 감당해야죠. 좀 멀긴 한데 여긴 뭐 렌트해서 가야 되겠다. 이런데 가려면. 아 나 바로 앞에 있네. 강이 있어 가지고. 이제 도착했습니다. 호텔 리베 리베리에 5,000원엔짜리인데 5,000엔으로 예약했습니다. 근데 차가 한 대도 없네. 여기 맞아. 방입니다. 어, 그래도요 정도만 나쁘지 않은데요. 뷰는 저 무슨 뷰야? 저거 가스 가스통 뷰. 선풍기 소리가 좀 크긴 한데 뭐 끄면 되니까. 예.요 정도면 5,000엔으로 괜찮게 들어갔다. 문 여는게 살짝 이해가 안가 가지고 보통 이렇게 딱 누르면 이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요거는 이렇게 돌아가요. 이게 헷갈렸어. 처음에 열쇠를 이렇게 딱 돌린 상태에서 미는 거죠. 하나 되었습니다. 되게 특이한 방식의 열쇠가 있어 가지고. 그러면 이제 오늘의 또 식량을 사러 나가 보겠습니다. 아자마산. 눈 덮힌 산 있잖아요. 와, 저 존재감이 좀 강렬하네. 진짜 저게 진짜 멋있다. 눈이 덮여 있으니까 멋있는 거 같다. 하루미자와의 후기산 인기 건강지가 된 이유를 알겠다. 네. 저기 멀리 아자마산 한번 올라가 보고 싶긴 하네. 나중에 한번가 보겠습니다. 위에 왔는데 자전거는 못 들어간다고 해가지고 여기다가 주차를 하겠습니다. 주차 구역이 있네. 자전거는 못 들어가지만 리조트 차량 이런 거는 들어갑니다. 스타일 집인데 엄청 크네. 야 크니까 뭔가 압도감이 있다. 보래교회 기념당 맞아. 좀 소박하네요. 야 잘 쌓아 놨다. 근데 잘 쌓아 놨네. 저게 메인지구나. 처음에 들어가면 뭔가 좀 작아 보이는데.이 안에 숨겨져 있는 구조인가? 저 차는 어떻게 들어왔지? 차가 들어가는 통로가 있을 텐데 [음악] 총 요런 느낌인데 중국인한테 좀 유명한가 봅니다. 사람이 있네. 이제 안 될 거 같다. 못 들어가게 막네요. 한 4시 반 정도인데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는 않은 거 같은데 규모가 이게 다인 거 같은데 요게 다인 거 같은데 약간 에벌레 느낌의 교회인데 요것도 콘크리트로 만들었겠죠? 괜찮네.이 이 정도면 볼 거다. 봤다. 이렇게밖에 규모가 크지가 않네. 궁금하게 좀 잘 만들긴 했네. 아, 일로 돌아왔구만 차가. 여기도 한 번 정도 가볼 만한데 여기가 너무 위치가 너무 외곽이야. 렌트하지 않은 이상 쉽지는 않을 것 같다. 렌트 해 가지고 제 시토 폭포하고 여기하고 가면 될 거 같습니다. 시라이터 폭포는 한번가 보고 싶긴 했는데 아쉽네. 근데 일본은 시라이터 폭포가 많더라고요. 시토가 흰색 실이라는 뜻인데 폭포만 보면 다 시토야. 네. 그러면 저는 마트에 들렸다가 귀에서 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일정이 여기서 스화까지 가야 돼요. 스화시까지 가야 되는데 좀 일찍 출발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시 유럽풍에 집을지나 가지고 내려가야 되겠다. 아 근데 진짜 크네. 국유럽 가면 이런 건물 많이 볼 수 있나? 저 앞에 있는 버스가 호시노 리조오트 버스인데 100만 원라고 했나? 일박에. 아무튼 비싸더라고요. 비싼 걸로 유명한 리조오트를 알고 있습니다. 건물이 다 이어져 있는 거구만. 다리가 도래 교회하고 저기하고 이어진 다리네요. 이게 물자 같은 거 운반 하나보다 짧게 잘 치고 나갔다.요 정도만 카루이자와 한 절반 정도는 본 거 같다. 알차게 건강했다. 품이 멋있네. 하늘이 파라니까. 근처에 또 부추카케주쿠라고 나카르자와 옆 근처에 있는데 거기 들렀다가 가겠습니다. 보니까 이제 숙수에서 여기까지 다시 오려면 언덕을 좀 올라가야 돼 가지고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오늘 들르고 내일은 제키겠습니다. 여기가 나카루이 자와 역입니다. 욕을 되게 세련되게 지어 놨네. 카루이 자화에도 있어야지 그지? 있는게 맞지. 학생들이 좀 보입니다. 지금 4시 5시 정도인데 이쪽이 쭉 가면 이제 예전 쿠축카케 쿠츠카케 주쿠입니다. 쿠츠카케 주쿠 발음이 좀 쉽지 않네. 아 여기가 쿠축카케 주쿠인데 여기 앞에 딱 건물 없었으면 아자마산이 되게 잘 보입니다. 여기가 옛날에 명소였겠네 고가루에 나가지고 마트가 거의 종합 좁힌물입니다. 여기다 모였나 보다 사람들. 트로이야라고 퍼 검색했더니 나오는데데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요게. 28,000원입니다. 28,000원. 단백질 100g이면 만 원이죠. 초밥 한 11,000원. 그리고 나머지 저거 오니길이는 내일 아침이나 점심. 그리고 음료 세 개.요 정도면 가격이 저렴한 편이에요. 제가 볼 땐 제가 볼 땐 저렴한 편이고 카루이자와도 마트가 나쁘지 않네. 좀 약간 고급스러운 느낌의 관광지어 가지고 비싸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땅이 저렴하네요. 카루이자가 괜찮네. [음악] [음악]

군마현 다카사키시 → 나가노현 가루이자와마치

군마현 다카사키 출발 / 안나카시 묘기산 / 메가네바시 / 우스이고개
나가노현 가루이자와

스트라바 gpx 추출해서 구글 내 지도 만들었습니다
클릭 딸깍하면 구글지도에 루트 뜹니다
https://www.google.com/maps/@35.6655347,137.2824157,9z/data=!3m1!4b1!4m2!6m1!1s1QWkSE2WcUsDyMT7Sy0F75iVW7F6mSRU?entry=ttu&g_ep=EgoyMDI1MTAwMS4wIKXMDSoASAFQAw%3D%3D

00:00 코스 브리핑
00:35 군마현 다카사키시
03:07 안나카시
03:52 묘기산
08:04 사카모토주쿠 우스이고개 시작
10:43 우스이고개 메가네바시
14:01 업힐완료 가루이자와로
15:08 가루이자와 간단설명회
15:42 가루이자와 관광
18:45 숙소
19:52 가루이자와 돌의교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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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件のコメント

  1. 자전거 페달을 밟을 때마다 풍경이 바뀌고, 고개를 넘을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군마의 비경과 카루이자와의 고요함이 마음을 정화시켜줍니다. 진짜 힐링 그 자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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