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9 Sapporo – Chitose Airport (feat. 김민기)
[음악] 안녕라 아른 또 저문은 들려 밤과 낮 그 사이로 하늘은 하늘 따라 펼쳐 놀리고 이만치 떨어져 바라볼 그 [음악] 사이로 바람은 갈땐 잎을 살 부러 가는데 이리로 또 저리로 비켜가는 그 사이에 열릴 듯 스쳐가는 구사이 [음악] 따라 해저무는 [음악] 들려 하늘과 외딴 곳에 보물 밝히어 두 오두 막겠어 노을 쳐 건너 해 별들의 노래소리 밤새도록 들리는 그곳에 가려네 이리로 또 저리로 비켜가는 그 사이에이 열릴 듯 스쳐가는 그 사이 따라 [음악] 척한 너의 들의 노래소리 밤새도록 들리는 그곳에 가려네 이리로 또 저리로 비겨 가는 그 사이에 열릴 듯 스쳐가는 그 사이 따라 해저무는 들려 밤과 낮 그 사이에 이리로 또 처리로 비켜가는 사이에 비켜가는 그 사이에 비켜가는 사이에 비켜가
“그사이” 김민기
5件のコメント
우리들의 칠월은 이렇게 막이 내려지는군요.
신치토세 공항까지 자전거로 가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 함께합니다.
2024년 7월을
한국~? 몽골~? 홋카이도~?
어디에 있든지 우리들의 7월입니다.
인연이 되어
홋카이도에서 함께했음을
행복하게 생각하며
영상으로 남아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
2024년 7월의 홋카이도 인연이
이렇게 막이 내려지는 순간이군요.
가슴속에 깊게 남을 것입니다.
영상으로 남겨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어지는 많은여행에도
행운을 빕니다. 🙏
삿포르에서 마지막 밤을 아름답게 잘 장식하셨네요^^
김민기님의 노래 듣고 있자니 눈물이 납니다
듣고 또 듣고
보고 또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