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라이딩2_덕혜옹주 / 와타즈미 신사 / 혼자먹는 야키니쿠

2일차 92km.
2024년 9월 중순. 혼자서 대마도 2박 3일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아기자기한 섬 풍경과 동해를 압축시켜 놓은 듯한 낙타등의 반복.
그러나 한여름보다 더웠던 날씨에 극기훈련이 되어버린 라이딩.
동네마다 자판기를 털어도 지독히도 갈증났던 그 라이딩….
너무 더워서 겨울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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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件のコメント

  1. 제가 혼자 다니는 일상을 가볍게 올리다 보니 주의가 부족했습니다.
    산에 올라가면 안되는건데 자전거니까 괜찮겠지 하는 정도로 갔던거 같습니다.
    이런 부분 지적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향후 더 주의하겠습니다.

  2. 님은 라이딩하다가 느낀점 없습니까? 전 대마도에서 차몰고가디가 한국분 라이딩 하시는분들보고 느낀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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