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만족한 오키나와 자전거 여행 (with 고교동창) 2일차

3월 12일 화요일 아침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추라이 수족관까지 86km니다 자 출발합니다 지금 강한 맞바람이 불고 있는데 오늘 86km 목표 지점까지 갈 수 있을지 은급 걱정이 됩니다 어제 왔었던 아메리칸 빌리지입니다 아주 강한 강한 바람을 피해서 골목과 길로 들어왔습니다 조금 이제 돌아가는 모양 됐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여기가 그 유명한 오끼나와 인의 가제나 공군기지 같습니다 위던네 바람 야 정치가 기가 막힙니다 와 기가 막히다 아 V 아 저기 보인다 등대 여 길기 많나 불 색깔이 기가 막힙니다 [음악] 뜻하지 않게 편의점에서 점심을 먹고지 쉬고 있습니다 오늘 일정에 아 40% 밖에 오지를 못해서 빨리 이제 가야 되는 그 마음에 부담이 있네요 아 멋있다 이쪽으로 올라와서 멋있구만 봐 여기 봐 수 살파고 한 반원 야 도 드디어 나오에 도착했습니다에습니다 [음악] 우렁찬 함성 한번 해 봐 어 함성 한번 하나 둘 [음악] 셋 어 아 코이 한잔 됐어 아이스 아메리카노 [음악] 왔잖아 자 이제 구를 지나서 오토로 가고 있습니다 오토이 가서을 [음악] 리 상이 보입니다 지하 확인하고 소명하라고 객실번호 비밀번호인 아이 가리 맛있다 소명 끝 깊게 해 두셨습니까 예 오케이 영합니다 크 방이 어떻게 되 여기 또 있어 여기에 침대가 두 개 있고 안에 저에 저기 아지고 여기는 부엌 어 뭐 완전히 뭐 호텔이 야 좋습니다 니다 셋 리저 투 와 끝내줍니다 15만 8,000원인데 이곳이 맛집인듯 대기 객이 있습니다 never said you that way gu try to stay strong and SM I look but know you to long it hurs to your blue eyes to as you Fade [음악] away as you Fade [음악] away Wake up I feel like It’s m something going wrong with all chemic Up myin All sudden I Don’t look at anything the same way got build up my thoughts sitting in anay I’m sorry that I’m so inconvenient Okay just let me be me and I’ll stay Out Of Your Way I can see the way you look at me i’m such a disgrace I never really asked to be brought into this place you wan to love me all the and lows never be the i You But I can’t contr the if sticking by my side maybe we could be okay maybe you could be the change I need today I promise that I’m This Way I really hope that you will choose to stay through all the i know You told your friend You’re not Okay Tell me What’s wrong and why you you try to st and Smile until I look a but know you to long it hurts to watch your blue eyes to as you Fade [음악] away as [음악] you [음악] need but

고교동창 자전거 모임에서 첫 번째 해외 라이딩 지역으로 오키나와를 선정하고 모두 4명이 2024년 3월 11일부터 16일까지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다른 나라는 많이 다녀 봤어도 일본은 처음이라서 이번 여정이 설레였습니다. 관광지는 대개 허접한 자전거를 대여하기 때문에 이번 여행을 위해서 새로 미니벨로를 구입했습니다. 나만 이렇게 한국에서 자전거를 가져가려고 계획했다가 출국 전날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공항에서 자전거 조립과 해체를 해야해서 친구들에게 폐를 끼칠 수 있다는 생각에 다른 친구들처럼 나도 자전거를 빌리기로 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대개의 관광지에서 빌리는 자전거는 허접헤서 주행감이 많이 떨어지지만 일본에서 빌린 자전거를 내가 타 본 어떤 자전거보다 잘 굴러갔습니다. 일본인의 국민성을 엿볼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자전거 가게 미케닉이 자전거 관리를 잘하고 있었습니다. 코스는 나하에서 출발해서 맞바람을 뚫고 최북단 헤도꽂까지 올라갔다가 최남단 캰곶(Cape Kyan)까지 내려왔습니다. 오키나와는 내가 다녀본 세계 어느 자전거 여행지와 비교해도 뛰어난 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바닷가 풍경은 압권이라서 아직 오키나와 자전거 여행을 하지 않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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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件のコメント

  1. 선배님들 인생을 아주 멋지게 즐기고 계시는군요. 저도 베이비부머세대 자전거 매니아이고 국내 그랜드슬램을 목전에 두고 있는데 조만간에 오키나와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나중에 멘토링 부탁 드려도 될까요? 멋진 여행 계속 즐기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2. 알만한 나이들인데 일본가서 좋으면 니들이나 살고 한국을 지들 식민으로 알고 사는데 가서 머 좋타고 나이먹고………

  3. 정말 열정이 대단 하십니다!!

    이번에 미니벨로 오키나와 투어를 할 예정인데
    혹시 아라하비치에서 추라우미수족관까지 시간 소비가 어떻게 되셨나요?

    얼추 비교해서 일정을 잡아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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