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전거 여행 중 (정보) 비가 안와도 음악이 있는 주점 – 십여종의 일본주 #일본 #자전거여행

the highway [Musik]

혼자 일본 자전거 여행중 ]

일본 자전거 여행 – 번외 /비가오든 안오든 음악이 있다면

오츠시 중심 삼점가 골목에 위치한 건전한 주점으로

100엔에 니혼슈를 샷으로 제공한다. 여러 일본술을 시음 그러다 맘에들면 2-3샷 1잔을 요청하기도 한다.
안주도 안시켜도 된다. 음악이 있으면 바구니에 팁을 자유롭게 넣으면 된다. 자릿세도 없다.
최저 100엔 주문이 어필인 곳이다. 사장님이 친절하다.
인스턴트 음식을 저렴하게 데워서 판매하기도 한다.
간단한 요기거리도 된다. 쓸데없이 비용만 드는 ‘도리야끼’ 가게 보다 5배 정도 좋다고 본다.

여행 목표.
후쿠오카(하카타) 시작해서 오츠시에 접한 비와호수까지
비와호 주변 200키로 반바퀴 돌아 북쪽으로 가면 여행을 종료할 계획

[+] 가끔씩 비가오면 하루 멈추고 주위를 살피듯 걸어본다.
[++]그러다 예기치 못한 장소에 들어서 여유 의미를 찾음.

**장마전선**을 뒤로 두고 달리는 중이라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 이유 묻따 않고 여행 멈춤.

아직 영상 퀄리티를 손 쓸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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