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일주 자전거여행 3구간

[음악] 오늘이 4월 17일 구마모토에서 아소산을 거쳐 부러 갑니다 거리는 한 130km 정도 될 거 같고 문제는 업다운이 한 2,000m 2,000m 올라갔다가 2m 내려가야 됩니다 아소산을 통과해 가야 되기 때문에 업다운이 상당히 심할 것 같네요 구마모토 시내의 아침 풍경입니다 이번 저녁에서 여기 자전거 타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많네요 상당히 자전거 친화적인 것 같아요 아주 여학생들도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니네요 [음악] 우리나라도 이렇게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이 자전거를 많이 탈 수 있으면 좋겠는데 숙소에서 여기까지 30km 왔네요 저기 보이는 산이 아소 산이고 어 계속 어막 길이지만 경사가 급하지는 않네요 제주도지 보다는 훨씬 쉬운 것 같아요 나는 계속 직진해서 배불러 넘어가고 우측 아소 산으로 가는 것이 아소 파노라마 라인이네요 아이고 이거 어쩌죠 모든 명곡에 불려 하음이 있다든지 아 한참 신나게 좀 쉽다 아소산 넘는 건 쉽다 생각했네 아이 자전거 페달이 발판이 빠져버려서 아이 상태로 이제 주행하는 수밖에 없네요 아 앞으로도 한 100km 정도를 가야 되는데 이거 잘 갈 수 있을가 모르겠네요 아이고 도저히 이렇게는 못가겠네요 발이 막 미끄러져서 계속 빠지고 방이 없네요 그래도 라도 좀 묶어서 이렇게라도 해서 한번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될란가 모르겠네 끈 끈으로 이렇게 묶어주면 중에 훨씬 더 낫겠죠 아 완전히 뭐 한 발로 자전거 타는 거하고 똑같네요 뭐 언덕길은 도저히 올라갈 수가 없겠어요 [음악] 아이고 아 훨씬 낫겠죠 혹시 이런 일들이 있어서 중간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니까 숙소 예약을 꼭 점심때쯤 보고 있습니다 페달이 빠져버린 뒤로 그때부터가 진짜 오르막 길었네요 한 15km 이상을 한쪽 발로 올라 올라가니까 아 다리에 진하네요 진나 그 왼쪽 배달 없는 쪽은 한번 딛고 발 뛰었다가 또 딛고 계속 굴러서 그 힘을 쓸 수가 없고 그래서 아고 정말 힘들었네요 여기서 뭐 점심 식사하고 이제 내려가 봐야겠네요 숙소는 좀 이따 상황 봐서 좀 내려가다가 정해야 될 것 [음악] 같아요이 밥에 콩이 청국장 비슷한 비슷한 콩인데 나무에 건강 식이기 하겠는데 아 정말 일본에서는 반찬이 없으니까 밥 먹기가 정말 힘드네요 닭광도 한 선호 조각 주는 거가 좀 많이 주아해 가지고 지금 두 번째 이렇게 많이 가져다 좋네요 닭강 내강 맺고 있습니다 지금 4시 31분 107km 왔습니다 아우 한쪽 페달로 아소산을 횡단 했네요 타가 한 10km 남았고 까지는 한 20km 좀 넘게 남았습니다 지금 이제 4시 30일 분이니까 숙소를 예약해야 되는데 그냥 배부 숙소로 예약하고 부까지 한번 가보려 합니다 아우 배부 시에 이제 다 와 가네요 숙소까지 2km 남았습니다 와 오늘 다리 [음악] 빠져 가지고 주행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그래도 어떻게 대까지 왔네요 정말로 한 발 한발도 닦는 기분으로 라이딩 [음악] 했습니다 현재 시간 6시 10분 오늘 주행거리 127km 아이고 드디어 부 호스텔에 도착했습니다 한 35km 지점에서 페달이 빠져 버렸으니까 왼쪽 페달 없이 거의 90km 이상을 라이딩 했네요 처음에는 난감 하던데 그래도 한 발 한 발 하다 보니까 왔네요 아주지 못할 라이딩 했습니다 아소산을 왼쪽 페달 없이 넘어왔으니 아소산 횡단이 제주도 천백고지 횡단보다가 않은데 계속 어느 정도 고도를 챈 다음에도 계속 업다운이 심하네요 오늘 전체 상승이 한 2천 하강 2천 그러니까 상승이 페달 없이 오르막으로 오르려니 정말 죽을 말겠습니다 아 그래도 하여튼 왔습니다 4월 18일 아침 짐을 다 싸놓고 지금 아침 식사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한 기타 시까지 880km 100km 정도만 가면 되니까 한쪽 페달이 없더라도 충분히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고 쉬운 날이 없네요 와 저 해안에서부터 [음악] 여기까지 그냥 이렇게 일직선으로 화손 큰 제보다 훨씬 급한데 그냥 마을을 통과해서 일직선으로 올라와 버리네요 오른발만 왼발에 힘을 못 쓰니까 오른발만 힘을 좋 왔더니 오른발이지나 버립니다 쉬운 날이 없네요 오늘 또 고도차가 한 600m 되던데 얼마나 더 올라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고 이제 다 올라온 것 같습니다 오늘은 쉽게 생각했는데 한 600m 정도 업다운이 있던데 업다운 업다운이 계속 될줄 알았더니 해변에서 터 한 4 5km 그대로 채 버리네요 큰 산 하나를 그대로 넘어가는 거 같습니다 이제 다 올라왔으니까 올라온만큼 내려가겠죠 모든 일이 좋은 일이 있으면 안좋은 일이 있고 올라가면 내려가야 하듯이 이제까지 올라왔으니까 올라온만큼 이제 신나게 내려가야 겠죠 한번 내려가 [음악] 보겠습니다 아게 내려갑니다 [음악] 아이 올라왔네요 와 오르막이 끝났는지 알았더니 또인 오르막에 또 저 앞에 산을 또 넘어가야 되는 거 같습니다 오늘이 제일 힘드네요 마음이 풀어져서 그건가 하여튼 왼쪽 페달 없는 것이 너무 힘들게 하네요 오늘은 점심 매료 비빔밥이라고 시켜봤습니다 비빔밥이 나왔네요 [음악] 어 진짜 비빔 밥이네 뭐 김치도 있고 어 내가 가져온 고추장 넣어서 비벼서 먹으면 괜찮겠네요 오케이 이럴 때이 고추장이 큰 목을 하죠 예 좋습니다 아 현재 시간 4시 20분 아 드디어 오늘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킬로수는 94km 밖에 안 되는데 이번 일주 여행 중 오늘이 제일 힘들었네요 어제 피로가 누적된 데다가 그다음 제일로 문제가 됐었던 것이 왼쪽 페달 아 어떻게 주행을 했는가 모르겠네요 그러고 오늘도 그러고 이 페달로이 페달로 오늘또 94km 주행했는데 이번 여행 중 처음으로 5만 원 넘는 숙소에서 숙박 했더니 아침 조식이 부페식으로 잘라져 있네요 오늘은 4월 19일 아침 9시 58분 있니다 이제 숙소에서 시모노 새끼 항으로 한 35km 정도만 타고 가면 됩니다 오늘 저녁 빼니까 시간은 널널합니다 날씨도 좋고 그러니까 주 유한 모드로 아주 천천히 주번 주변 풍경 즐기면서 가겠습니다 와 일본은 도시락 천국이네요 이런 곳이 한 5,000원 뭐 생선 [음악] 뭐 여기 뭐 초밥 김밥도 뭐 한 5,000원 수준 뭐 요런 것은 한 3,000원 이쪽에도 뭐 만두 연어 와 살라다 야 오늘은 진짜 점심을 한번 이걸로 해결해 봐야 되겠습니다 오늘 점심은 아까 사온 김밥하고 유부초밥 사라다 그리고 감자이 깬 거 그다음에 요구르트 이거 다해서 한 7,000원 정도밖에 안 오네요 아주 신선하고 오히려 아침밥을 든든하게 먹었더니이 정도는 충분하겠습니다 [음악] 큐슈 일주 자전거 여행을 시작했던 감문 터널 인도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비바람 치는 날도 있었고 터널을 통과할 때나 대형 트럭들이 시드 지나갈 때는 골이 오싹한 정도 있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여기까지 왔네요 마지막 3일간은 왼쪽 페달 없이 주행 관이라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항상 응원해 주는 우리 가족들에게 감사드리고 특히 이렇게 건강한 신체를 나와주신 어머니께이 자리를 드려서 다시 한번 감사하고 말씀드립니다 어머니 고맙습니다 시모노 색에서는 2층에 저기에서 체크인을 하고 그 맞은편 맞은편 이쪽에 기지라고 써여 있는 이곳에 와서 자전거 맡기면 됩니다 승선권 보여주면 이분이 자진 거 맞겠다는 표를 작성해서 줄 겁니다 요금은 1,000엔 현금만 가능합니다 m

큐슈일주 자전거여행 3구간(구마모토 – 아소산 – 벳부 – 키타큐슈 – 시모노세키) 라이딩 영상입니다.
큐슈로 자전거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큐슈여행 #큐슈자전거여행 #큐슈일주자전거여행 #아소산횡단라이딩 #구마모토자전거여행 #자전거로구마모토에서벳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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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件のコメント

  1. 아소산 다녀와서 추억 영상 찾아보다가 방문했는데, 선생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중간에 아소시에 자전거 수리점이 있었는데, 루트가 잘 안맞았나 봅니다. 일어 되시면 출장 수리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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