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下関 2025.4.⛴️🛳

[음악] [음악] 예,이 열차 귀엽죠 노란색 좀 오래된 일차인데 아 이게 이와 여행입니다 산생 그니까 교슈 말고 어 이제 혼쇼로 들어가는 거고 이쪽에 처 하나 들어옵니다 아 요거는 이제 흔한 거고요 여기는 이제 고꾸라가는 열차네요 고라니까 듀 쪽으로 가는 열차고 이거는 이제 그 반대 예 아직 출발 안 하고 지금 대기하고 있네요.이 차가 귀엽습니다.이 색깔부터 야이 가아타는 사람들 이쪽에서 내려 가지고 뒤쪽에 여기가 뒤쪽인데 뒤쪽에는 지금 여기 뭐죠 기관사가 없죠 앞에 한 사람 원만 원 원맨 원맨이 운전한다 해서 원만 자 이제 출발하는 모양입니다 미끄러집 나가겠죠 예 나갑니다 갑니다 바이바이 잘 가라 다시 차가 들어왔네요 뭐지 아 이건 시모는 새끼 종착력이네요 아까 유학훈이 가는 차하고 똑같은 똑같은 차인데 아 여기서 이제 이쪽으로 갈아타는군요 보꾸라로 와 여기가 갈아타는 여기네요 자,이 주황색 열차가 제가 탈차입니다 푸스 보통 열차고요 여기 보면 호구치 코구 호구시 13시 14분 한 안 되네 두량인가 아 진짜 조그만네 음 요거 한번 타고가 보겠습니다 한 너전거장 하나 이렇게 정리권 뽑는 것도 있고요 약간 그 좌석이 열차 스타일입니다 이렇게 들어가 볼까요 이렇게 생겼고 여기 뒤쪽이죠 학교 갔다 오는 학생들이 많네 교복이고 까만 교복이 있고 참진이고요.이 건물까 외관은 상당히 일본식 건물이죠 무슨 도구원청 같은 그런 분위기인데 많이 흐름해요 여기 다 낡았죠 지붕에 흙 보이고 저쪽도 그렇고 저기 지붕에 비가 세는지 뭐 이렇게 아 천막 조가리 해 놨고 여기 이제 빨리 일본에도 더불어 민주당이 있네요 그죠 개야 가자입니다 여기 농촌 인제 길 지나가다 본 농가 주택인데 상당히 집이 좋습니다 여기는 어 여기 마당이 있고 여기 농자재들 많이 쌓여 있죠 그리고이 전형적인 이게 일본 이층집 그거잖아요 하나이 노란색을 많이 쓰지 않아요 우리는 중앙선 노란색이잖아요 물론 좌우에 각길 쪽에 있는 건 흰색이지만 [음악] 일본은 노란색을 쓰지 않고 하얀색을 쓰더라고요 하얀색 심지어 중앙선도 하얀색이에요 그게 약간 독특했어요 여기 중고차 가게입니다 단도가 187만행에 나왔네요 약간 박스카 같이 생겼는데 일본의 경차는 다 이런 식이더라고요 레이 같은 느낌 한국에 제가 일본에 올 때마다 얘기하는데이 일본은 동네 주차장들이 잘 돼 있어요 보세요 저쪽 건너편에 주차장들도 안 나가고 있고 여기는 다 나갔네요 이제 집 옆에 자기 공타가 있으면 주차장으로 맞는 사람도 있고 없으면 이제 저런 데를 쓰는 거죠 근데 여기 길 보세요 우리 양면에 우리는 주차잖아요 없어요 주차 주차가 아 저기 그니까 불법 주차가 그러니까 길이 이렇게 좁아도 차 두대 비켜 나가기 좀 힘들잖아 중앙선도 없고 이런 데다 주최하면 안 되잖아요 사실 한국은 이런 데다도 붙여 갖고 쏜단 말이에요 한 사람 세우면 뒤로 쪼로 세 교통이 우리는 그 주차문화는 안 들어오고 차무 차만 들어와 가지고 현대차가 만들기만 했지 그런 거는 문화는 못 따라가 가지고 아무나 세우고 아무데나 세우고 그걸로 싸우고 여기는 다 저기 주차장 여기 봐요 조그만데 저기 일부러 왔네 주차에 하고 여기도 어체국 주차 1번 여기도 보세요 길 주차 없죠 여기도 추척 여기는 할려야 할 수가 없는 봐서 없어요 여기 일본 편의점 세일인데 일본이 편의점 약간 이제 시내는 좀 안 그렇지만 야외 나오면 이렇게 단층 그리고 특징이 앞에 주차장이 이렇게 넓게 있다 주차장 확실히 확보하고 이렇게 단층으로 있는게 좀 뭐랄까 시골스럽다까 예 그래 여기 일본의 기차 길더 빈깡통 좀 떨어져 있네요 음 여기도 그렇게 아주 심하진 않지만 몇 개 떨어져 있습니다 자 이제 차가 들어옵니다.이 차는이 발판이 좀 높아요 때 많이 안 왔네요 이제 큽니다 여기가 옛날에 그 일본 역사에 보면 유명한 그 해전인 뭔가 획을 그었던 해전인 난노우라 해전이라고 들어봤는데 저게 언제는 잘 모르겠네요 여기가 그 현장입니다 안 나오라 쭉 읽어 봤으면 좋겠는데 읽기도 힘들고 조용물 여기 무사들 아 날아갈듯한 그 두 명 겐시 가문 뭐 무슨 가문 싸우 다이라 가문하고 싸운 그건가 우리 사천왕상치 그런 건 없고 여기 글씨도 좀 초라하네요 해우 제1봉 돼 있습니다 그리고 야 나무에 살짝 가렸는데 상부 구조물이 기둥에 비해서 2층으로 했는데 야 기둥 떡치기가 좀 물이 화가 아니고 저런 거 있죠 집 까만 집 같은 거 그런 겁니다 저게이 당연히 입 씻고 손 씻고 하는 거 있고요 여기 바가지 같은 거 떨어져서 이제 밑으로 가네요 아 여기는 빨간 아침하고 모자는 불쌍이 하나 있고 음 빨간 모자 씌우는게 여기 뭐 관리인가 봐요 여기 다 빨간 모자 다 있죠 여기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들어가 볼게요 여기 앞에 도리가 참 멋지게 돼 있고 안 들어가는 또 밝빛 밝은 데는 약간 밝고 일본 국기 저에 약간 거슬리지만 문이 하나 있고 중간문 이제 하나 들어오면 본당이 이제 멀리 맨밑 가운데 딱 있죠 다 그래요 중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이 어디 갔냐 교복은 여전하네요 까만 거 일은 약간 콘색이고요 벌써 지금 4시가 좀 못된 시간인데 학교가 끝났습니다 책 펼치듯이 그런 모습이네요 여기 이제 부조가 이렇게 어 가마 같은 거 이렇게 끌고 통신사들이 일본으로 갔죠 여기 보니까 한일 의원 연명이 회장 김종피 돼 있네 네 여기가 이제 아까마 진구라고 하는 곳이고요 일본 그 옛날 11년대 안덕 천왕을 모시는 곳이랍니다 그 천왕이 아 저 뒤에 건물도 또 있네요 저기는 들어갈 수가 없고요 어 뒤에 건물도 있습니다 잘고 여기 앞에까지만 그 사람이 뭐 어려서 어떻게 정치에 뭐 휘말려 갖고 죽었다더라고요 우리 단종 같은 그런 어려서 죽었으니까 좀 남자분 하는 걸 한번 볼게요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박스 두 번 치고 기도하고 절하고 끝 여기 이제 기념관으로 조사 여기 사진 크게 있네요 저기 또 이로 일본 우리 얼굴 보이는 사람 지금 제가 걷고 있는이 길이 리홍장의 길이라고 이렇게 이름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회담장하고 숙소에서 이렇게 가는데 이용장이 이길를 이용했다네요 위협을 느껴 가지고 여기 이제 찬 이게 인조지라는 저 절이거든요 옛날엔 숙소였나 봐요 그래 갖고 리용장이 이제 충에서 일본나 회담할 때 숙소로 묵었던 곳이라고 하네요 근데 이주문이 어 상부가 너무 크네요 이게 저는 뭐 외국 대사관이나 되는 줄 알았는데 아기타 쇼카에 이거 옛날 일본 노트품인데 소화전 같이 생겼어요 색깔도 그렇고 이게 일본의 교회입니다.음 계신교의 무슨 일종이 하나 교회인데 무슨 교단이라고 돼 있어요 여기 시모색 역에서 가장 가까운 이제 진재인데 좀 큽니다 계단 많이 올라가고요 저기 본당이 야 바닷가에 왔으니까 부산은 건 아니지만 네요 건너편이 이제 심으로 제가 있는 곳이 여기가 그 유명한 모지코입니다 이게 상당히 오래된 건물 것이 보이죠 그래서 요거가 그 그림 엽에도 많이 나고 그렇습니다 하나 발견한 거 큰 거 발견한 거 있는데이 썬팅이 안 돼 있어요 우리는 썬팅 까차에 운전자 안 보이잖아요 여기 다 보여요 여기 남자 저기도 투속도 남자 담배 피고 있고 아 이게 썬팅이 법으로 이제 우리도 금지에 있잖아요 뭐 어느 몇 미터 이상에서도 식별할 수 있어야 된다 근데 우리는 안 지키잖아요 찰도 안 지키고 뭐 길가의 밭인데이 고랑을 이렇게 딱 이쁘게 해 놨네요 근데 신기한 건이 까만 멀칭을 안 해요 흔적이 없어요 부수레기들이 보이고 해야 되는데 아주 깨끗해요 뭐가 없고 저쪽 멀리도 봤더니 저기도

一人で 下関の周り 歩きました。あ 自転車も 乗りました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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