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래발TV] 인간의 한계를 시험한 대마도 라이딩(2)

안녕하십니까. 썰레발 TV 썰파입니다. 오늘은 2탄으로 데마도의 본격적인 자전거 라이딩 종주에 관한 썰입니다. 이번 대마도 라이딩은 악조건으로 하루는 우중 라이딩, 하루는 강풍 라이딩으로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한계를 시험한 여태 경험하지 못한 역대 가장 추억에 남는 라이딩이었습니다. 1일차 우리는 이저하라 항에서 382번 국도를 따라 달리고 달려서 민초의 오아시리 요칸의 여장을 풀었습니다. 저녁에 인근 물 좋은 호타루 노유 온천에서 첫날의 피로를 풀었지요. 다음날인 2일차는 하루 종일 피가 내린다고 하여 많이 오면 안정상 라이딩을 포기하고 관광을 계획하기로 했지요. 아침에 출발 시에 잔뜩 흐리고 비는 오는동마는 동하여 과감하게 출발하였습니다. 일곱 명 중 세 명은 우를 그러나 나머지는 그냥 출발하였습니다. 갈수록 비는 거세지고 기운도 떨어지고 추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중간중간에 미리 준비해 간 미니 번호로 따뜻한 커피를 몇 번 끓여먹고 계속 달렸습니다. 한참을 앞을 보고 달렸는데 설상 가상으로 후미를 맡은이 땡땡님이 오지 않았지요. 리더인 전대장이 터너를 우회하는 구길 방향으로 접어들었는데요. 그는 사진을 찍느라 일행을 놓치고 터널로 직진해 버렸던 것입니다. 전대장은 핸드폰도 무정기도 안 되어 당황하여 다시 되돌아가서 터널길로 갔으나 그는 보이지 않아 모두 걱정을 했습니다. 비는 점점 많이 내렸고 손과 바른 마비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태를 겪으면서 우리 일행 모두들은 말이 없어지고 지척가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너무나 추워서 전대장은 잘 아는 이시마루 오토렌트 사무실에 들어가 몸을 녹이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무정기가 터지며 소통이 되어 안도의 환호를 질렀습니다. 1km 거리에 있는 밸류마트에 그가 있다는 것입니다.이 밸류마트는 대마도에서 가장 큰 마트라고 합니다. 식품간의 도시락과 컵라면으로 허기와 추위 그리고 비맞은 생지골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비가 너무나 계속 내려 우를 사서 입고 모두 출발하여 기타카츠 토요코인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모두 악조권에 대마도 종주를 하여 현수막을 펼치고 환우를 질렀습니다. 호텔에는 세탁실이 있어서 젖은옷과 신발을 세탁하고 또한 건조기에 말릴 수 있어서 큰 다행이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호텔 나무들이 많이 흔들리고 바람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광풍을 거스리며 폭포가 있는 나루타키 자윤공원으로 달렸습니다. 높이 15m의이 대마도 폭포는 비가 많이 올 때 떨어지는 물소리는 주위에 산을 울려 장관이라고 합니다. 해안으로 달려 전망 좋은 해안가 해끼 신사에서 사진 촬량과 간식으로 믹스커피 한잔으로 잠시 휴식도 가졌습니다. 또 달리고 달려서 드디어 휴시 3공은 오미지 가도 즉 단풍나무 가도에 도착했습니다. 대마다의 39번 지방도를 따라 7km 정도입니다. 쭉쭉 뻗은 삼나무 사이길로 11월 초 중순까지 가을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쑥들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식강 단풍길이라고 하며 대마도 관광의 필수 코스이죠. 녹색 단풍기를지나 신나게 달려 휴시 공원 화장실에 있서 정심으로 떡과 과일을 먹었습니다. 이제 가도가도 끝이 없고 경사가 있는 엄청난 긴 길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어플길로 접어들었습니다. 마지막 터널을지나 어피한 산을 넘어 보상의 내려막길이 나타났습니다. 어느 정도 내려가니 리타 리버 상류를 따라 아칠한 절벽으로 검하고 중간중간 비포장 도로의 삼나무길로 접어들었는데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사실 가이드인 전대장은 모두 MTV를 가지고 오라고 했죠. 그러나 우리 일행은 저와 두 명만 가져오고 나머지네 명은 로드를 가져왔는데 그 이유를 알게 된 코스였지요. 다행히 그 험한길도 아무 사고는 없었습니다. 삼나무길에서 메오댐까지의 라이딩은 정말 대마도의 집 면목을 보는 같아 여태 맛보지 못한 짜릿한 경험과 히어를 느꼈습니다. 이북이 보이는 언덕 전망도로 가는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해양가에 10억년 전에 소사오는 바위라고 하는데 펜스는 쳐져 있었으나 안내 설명판이 없어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한국이 보이는 전망대 어필은 두 변로 힘든 라이딩이었죠. 포기하고 끌발을 하고 싶었지만 다행히 등 뒤에서 강풍이 받쳐주어 모두 성공을 하였습니다. 한국이 보이는 전망대에서는 구름이 많아 부산은 보이지 않았지만 의미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보상의 내리막기를 달려 이찌하수역장을 지나니 또 한 번의 어필은 두 여성 회원을 지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고개마루에서 매없이 고개를 떨그며 그만 주저 앉아 버렸죠. 이렇게 가장 어필이 많았고 정말 힘든 3일차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토요코인 호텔에 도착해서 도시락과 카레로 가볍게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모두 온천을 한 후에 마지막 날인만큼 맥주 한잔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온천후 모두 너무 힘이 들었는지 쓰러져 아침까지 자버렸습니다. 푹 자고 나니 마지막날 4일차는 모두 컨디션이 최상이었습니다. 호텔에서 가까이 있는 대마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미우다 해변에서 모래비를 자전거로 달리던 여성 회원이 자전거 쇼는 아침부터 한바탕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미우다 해안 전망대를지나 토너사기 국립공원으로 러일 우어 기념비 등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자전거를 두고 일부는 끌며 오솔길를 따라걸어서 토사기 해안 끝까지 갔습니다. 아름다운 미우다 해병과 토요인 호텔 정경을 보며 돌아오는 트래킹 코스였지요. 넓은 공간에 헬기장이 있어서 명이 함께 아름다운 자전거 쇼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바이드인 전대장은 차량을 렌트하여 개인 짐을 싣고 이제 마지막 코수인 일명 바람의 언덕 신보 막기야 전망대로 달렸습니다.천천히 전대장의 렌트 차량으로 선도하고 어제 지나온 이꼬치하마 해수역장에서 어필이 시작되었지요. 그러나 오후 3시의 추항 시간과 거리를 계산해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중간을지나 2분 지점에서 자전거를 두고 정상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정상에는 큰 풍력 발전기 한 대가 있었으며 경찰청 무선 중개소도 있었습니다. 워낙 바람이 거세어 언덕 밑에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컵라면과 김밥으로 정심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대마도 종주 현수막을 강풍에 날려보내는 퍼포먼스도 하였지요. 이제 히타카청 항에서 시 플라워를 타고 한시간 20분 정도 걸려 부산항에 도착했습니다. 부산에서 다시 차량 위에 자전거를 싣고 서울로 와서 전대장은 각자의 집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정부에 하차한 시간이 새벽 1시 반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1대 첫 해외 자전거 대마도 라이딩의 4박 4일 일정은 아무 사고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청춘 잔치방 대마도 라이딩은 기대에 200% 이상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이제 이러한 좋은 경험이 아무리 악조권에서도 자전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모두에게 생겼습니다. 자전거 라이딩의 장점은 차량으로 갈 수 없는 곳을 갈 수 있으며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은 다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스피드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이죠. 오늘은 대마도 자전거 라이딩 2탄으로 기상의 악조건에서도 개인의 한계를 시험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 교훈적 라이딩에 관한 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썰래발TV 주인장 설파입니다. 오늘은 2탄으로 대마도 본격적인 자전거 라이딩 종주에 대한 썰입니다. 이번 대마도 라이딩은 악조건으로 하루는 우중(雨中) 라이딩, 하루는 강풍(强風) 라이딩으로 정말 힘들었지요. 그러나 인간의 한계를 시험한 경험하지 못한 역대 가장 추억에 남는 라이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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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件のコメント

  1. 썰래발tv님
    대마도 라이딩 2탄 기다리고 있었어요
    한귝보다 많이 한적 하군요
    별로 사람이 없는것 같아요
    날씨 악조건속에 라이딩 고생하셨습니다

  2. 생애 최고의 아름답고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트레깅ㆍ잔차 여행지로
    대마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함께한 멋진 동지들이
    있어 더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썰짱님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동행장 윤입니다

  3.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발면, 김밥🥰🥰
    대마도 라이딩 🚴 🚲 🚲
    수많은 이야기와 추억들이 겹겹이 쌓였을 것 같네요🤩🤩
    끝까지 무사히 잘 돌아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멋진 전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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