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라이딩3_마지막날_한국전망소 / 환상의 라멘 / 지옥같은 복귀

3일차 동네 한바퀴.
2024년 9월 중순. 혼자서 대마도 2박 3일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아기자기한 섬 풍경과 동해를 압축시켜 놓은 듯한 낙타등의 반복.
그러나 한여름보다 더웠던 날씨에 극기훈련이 되어버린 라이딩.
동네마다 자판기를 털어도 지독히도 갈증났던 그 라이딩….
너무 더워서 겨울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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