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큐슈 여행 기록 – 2 (야바케이)
작년 영상에도 담았었던 야바케이 사이클링 터미널에 다시 한번 가봤다.
이번엔 좋은 녀석과 함께 안 가본 방면으로 가본 거라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
전에도 말했지만 한 승려가 주민을 위해 30년간 망치와 정 만으로 터널을 뚫어낸 의미 있는 장소이다.
이 장소를 자전거 도로를 통해 멋진 관광도시로 만들어낸..
일본은 소도시라도 정말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다.. 너무 부러운 부분이 아닐 수가 없다.
이제 다시 갈 일이 있을까 싶지만 두 번의 추억을 만들어준 장소이기에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그나저나 가을의 야바 케이가 일본 최고라던데..
#야바케이 #기타큐슈 #일본소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