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근처 조용한 물의 도시 히타 l 우당탕탕 자전거 여행🚲 – 🇯🇵 일본 [2]
안녕하세요. 오늘 일본에서 둘째 날이 다갔습니다. 오늘 저는 유후인 근처에 이제 히타를 갈 거고요. 유후인 말고 좀 한국 사람들이 그나마 조금 이제 가긴 하는데 많지 않은 곳으로 가고 싶어서 유인 말고 유인 가기 전에 있는 히타로 가기로 결정을 했고요. 그리고 유인 노머리를 미리 예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타고 갈 건데요. 지금 이제 숙수에서 나와서 한 10분 정도 걸어가야 돼요. 그러면 저는 오늘도 열심히 여행을 다녀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저는 지금 히타 타역에 도착해서 잠깐 네, 자리에 앉았습니다. 지금 날씨가 너무 좋아 가지고 네, 좋다 못해 뜨거워요. 그래서 오늘도 역시나 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옷을 가볍게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네, 땀이 벌써 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히타 아까 열차 기차 타고 오면서 좀 찾아봤는데 히타가 여기도 이제 물이 유명해서 온천 마을로 되게 유명한가 봐요. 그래서 물의 도시 뭐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오면서 영상에서 본 것처럼 그 이제 여기 다 와가니까 이제 엄청 큰 물줄기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엄청 멋있는 경치를 보면서 왔고요. 제가 히타에 와서 뭘 딱히 해야겠다라고 정하고 온 건 아니에요. 예. 항상 여행을 다닐 때 뭘 해야지 뭐 이런 거를 짜고 다니는 성격은 아니어 가지고 그래서 그냥 히타라는 목적지만 정했고 여기에서 뭐 할지는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은 여기 뭐 히타도 그렇고 사과도 그렇고 알아보니까 이렇게 소도시 같은 데는 다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기 관광 센터라고 해야 되나 그런 곳에 가면은 자전거 대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물어보고 자전거 대어가 된다고 하면네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좀 둘러 볼까 생각합니다. 왜냐면 여기가 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더워 가지고 그냥 마냥 걸어다니기에는 좀 힘들 거 같아요. 자전거를 빌려서 히타를 구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자전거 빌릴 수 있는 곳이고요. 저는 여기 있는 버건디 좀 붉은색 자고로 예약했습니다. 뭐 시간대별로 금액이 다른데 저는 그냥 뭐 하루 종일 탈 거라 그냥 했거든요. 근데 원데이로 하면은 원데이로 하게 되면은 1,500엔 정도인데 대신 5시에 반납을 해야 된대요. 제가 6시 넘어서 우선은 기차이기 때문에 최대한네 하루 종일 타고 뭐 어떻게 타도 한 다섯여 시간 이후부터는 이제 금액이 더 비싸져 가지고 원데이가 났더라고요. 그래서 원데이 하고 자전거 계속 타고 다니다가 구경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할머니 감동. 짠. 진짜 너무 조용조용해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에요. 와, 진짜 너무 좋다. 어, 할머니 가시는게 이미 거의 끝난 거 같은데. 다시 저는 조금 돌아가지고 아까 저 옆에 길이 좀 예뻐 보였거든요. 어 잇면 다시가 볼게요.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없어. 무서워요. 무섭고요. 저 지금 땀 보이시려나? 땀이 땀이 엄청나요. 진짜 제 골목골목 보고 싶은데 정말 땡볕이에요. 땡볕. 나무 다 여기고 이쪽은 다 집이라 이게 너무 더워요. 진짜 너무 더워요. 너무 자 여러분 여기 풍력 너무 예쁘죠? 와 저는 자전거 타고네 무사히 잘 도착했고요. 제가 아까 제가 그 이제 클락션을 올리셔 가지고 계속 그게 마음에 걸리는 거예요. 제가 이제 뭘 잘못했을까? 왜냐면 제대로 알고선 이제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먼저 미리 알아보고네 운전을 했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자전거를 운행을 했어야 되는데 그렇게 못 해 가지고 제일 실수고요. 이게 알아보니까 자측 통행 있잖아요. 자측 통행을 잘 지켜 줘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자전거를 타고 이제 다시 출발하기 전에 어떻게 일본에서 자전거를 타야 되는지 한번 알아봤어요. 제가 미리 알아보고 탔어야 되는데 그냥 너무 무지하게 제가 탔더라고요. 그러니까 차랑 방향을 똑같이 해야 된대요. 그래서 아까 제가 그 클락션을 올렸을 때 상황을 보면 제가 좌회전을 해야 되는데 제가 어 그냥 생각도 없이 길이 있으니까 그냥 우회전으로 해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직진에서 오던 차량이 놀란 거예요. 거기서 우회전이 안 되는데 제가 우회전 해 버리니까 예 그것도 모르고 제가 죄송하다는 말도 못 해 가지고 아주 제가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에 해야 될 거 같아서네 다 제대로 알아봤고요. 그래서 오는 길은 계속 좌치통행 지키면서 왔어요. 예 그래 가지고 무사히 잘 도착했고요. 예. 여러분들은 혹시나 네번에서 자전거를 타게 되시면 저처럼 그냥 오지 마시고 한 번씩 꼭 알아보고 오시고 좌측 통행하시되 예 차랑 차의 그 흐름을 방해하면 절대 안 된대요. 예 그래서 차랑 똑같이 운행한다. 그리고 인도에서는 자전거랑 이제인 이제 사람 표시가 같이 되어 있는 곳에서 타야 되는게 원칙이다. 예고 알고 계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 강변에 왔고요. 와 오니까 진짜 어제 일본 애니에 나오는 그런 것 같아요. 진짜 너무 예뻐요. 너무 여기 강쪽도 예쁘고 강 위에 있는 이렇게 집도 너무 예쁘고 예. 그리고 여기 히타가 제가 지금 옷 온 곳이 사람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좀 이른 시간이어인지 몰라도 예. 어쨌든 사람이 없어서 저는 너무 좋습니다. 네. 저는 너무 좋고요. 예. 이렇게 또 여기서 마음껏 또 쉬고 강도 보다가 네. 다시 또 다른 곳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여기는 마에다 마치고요. 중간에 카페에 갔다가 이제 여기로 넘어왔어요. 그때 넘어왔는데 생각보다 제가 그렇게 뭐 구경하거나 이런 거를 여기서는 딱히 제가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조용히 자전거 타고 여기저기 다니는게 걸어 다니는 것보다 시간 주력도 되고 더 많이 보일 수 있어서 그냥 자전거만 좀 타고 다녔거든요. 이제 곧 방납 시간이 돼서 다시 히타역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는 길 조금이라도 풍경 한번 찍어 볼 수 있으면 찍어 보도록 할게요. 아까 자전거 빌리고 처음에 달렸던 길 이쪽으로 가고 있어요. 여기가 자전거를 타기가 상당히 헷갈려요. 예. 많이 헷갈려서 중간에 그냥 끌고 가기도 하고 멈췄다가 다시 길 찾아서 가기도 하고. 네. 그렇습니다. 그래도 자전거 타 가지고 덕분에 걸어서 가기 조금 먼 곳들은 걸어서 잘 다녔던 거 같아요. 이제 저기 왼편에 아 아닌가? 거의 다 왔습니다. 맞네. 여기 왼편에 짠. 여기가 되어방 호차 자전거가 엄청 많죠? 아까 저 빌릴 때부터 훨씬 많은 거 같은데 이게 너무 늦게 오거나 이러면은 자전거가 없을 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나마 저는 노멀이 첫기차로 타고 와 가지고 아까가 조금 자리가 있었던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저는 잘 탔고요. 요거 방법 다 알려 드릴 건데 요렇게 하는 거래요. 저 이거 누르고 하는 건데 계속 안 누르고 해가지고 안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누르고 내려야 돼요.이 누르고 이렇게 하면 후면 끝. 잘 탔다. 그럼 저는 이제 기차가 아직도 1한시간 정도 남았거든요. 네. 지금 1시간이 뭐야? 4시 27분이니까 아직 거의 2두시간 가까이 남았네. 6시 12분 자라 한번 잘 보고 그때까지 한번 주변 좀 둘러보고네 움직이도록 할게요. Ja. 빠바라빠 여기가 제가 방금 먹었던 디저트 카페고요. 그리고 그 옆에가 제가 원래 가려고 했던 약기소바. 네. 약기 소바집입니다. 근데 구글에는 약기 소밭집이 9시까지 열려 있다고 지금 영업 중이라고 해 가지고 아까 5시쯤 넘어서 왔던 거였거든요. 5시쯤. 근데 지금 보니까 바로 여기 이각이에요. 그래서 근데 아까 제가 올 때부터 차 한 대가 나가더니 닫았나 봐요. 예. 구글의 말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네. 가끔 이럴 때가 있어요. 제가 소도시 그니까 소도시가 아닐 수도 있는데 예전에 한번 그 고쿠라 옆에 어디죠? 모지코였나요? 거기 갔을 때에도 카페가 열려 있다고 해서 갔는데 다혀 있는 거예요. 인스타그램인가 그걸로 뭐 공지했다고 하는 거 같았는데 가끔 이렇게 구글에 예, 영업한다고 했는데 안 하는 곳들이 종종 있다. 방금 강한 카페도 8시인가 9시까지 한다고 했던 거 같은데 근데 뭐 구글에 나와 있는 대로 할지 아니면 좀 일찍 닫을지는 예 잘 모르겠습니다. 어 오늘 히타 여행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행 어 갑자기 셔트가 이렇게 혼자 다쳐 가지고 셔트가 같이다고 놀렸어요. 자 여기 히타의 반풍경 오죠. 이렇게 여기 자전거 타고 다니는 친구들이 진짜 많아요. 어 아까 마에다 마침 거기도 갈 때 보니까 자전거 타고 이제 집에 가는 친구들 많더라고. 제가 히타 여행을 왔는데요. 아까 처음에 말한 것처럼 오늘은 뭘 할지 딱히 그렇게 정해 놓진 않았었는데 사실 자전거 한 대만 빌려 가지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개인적으로는 예 되게 충분히 너무나 만족스러운 여행을 했습니다.데 네. 저는 이렇게 구경하고 걸어다니는 것들 상당히 좋아하는데 사실 그게 관광지를 가다 보면 너무 이제 한국 사람도 많고 제가 외국 나와서 한국 사람들이 많은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뭐 아니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니까 저의 개인적인 개인적인 여행 취향이에요. 그래서 여행에서는 오히려 한국 사람이 없는 곳을 더 선호하는 편이고 그리고 조용한 곳을 좀 선호를 하거든요. 근데 그것도 뭐 항상 그런게 아니고 어딜 가면 관광지가 그니까 예를 들면 제가 좋아 보는 걸 좋아하다 보니까 그 관광지가 그 보는 것들이 관광지에 있으면 봐야 되겠죠. 꼭 봐야 하는 것들이 있다고. 근데 이제 조금은 조용한 곳을네 선호하기 때문에 다닐 때에도 사람이 북척거리는 것보다는 그냥 이렇게 골목골목으로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오늘 히터 자체가 그렇게 조용 막 엄청 시끄럽지 않은 예 지역이었고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그 골목 골목을 다녔을 때 사람이 없는 곳들이 굉장히 많았단 말이죠. 그래서 그렇게 구석구석 나름네 조금 즐길 수 있었던 거 같고 자전거를 빌려서 여행한게 너무 좋았다. 뭔가 엄청 특별한 걸 하지 않아도 그냥 그 공간에 그니까 새로운 곳을 다니는 것만으로도 되게 좋았던 거 같아요. 잘 안 찾아봐서 몰랐는데 이게 자전거 일반 자전거 말고 전동 자전거인가요? 전기 자전거인가요? 네. 그것도 빌릴 수 있대요. 예. 여기 제가 빌린 곳에서 빌릴 수 있는 건 아니고 그 옆인가 예. 따로 빌릴 수 있는 것도 있다고 하니까 만약에 자전거가 힘드실 것 같은 분들은 사실은 요가 막 오르막길이 많은게 아니어서 힘들지 않았는데 자전거 타는 거에 체력 소모를 많이 느끼신다 하는 분들은 예 좀 대한책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오늘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게 오늘 히타 여행을 잘했고요. 내일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다.
🚲 일본 자전거 여행 하실 때는 ‘좌측통행’ 꼭 배워가세요!!
안그러면 저처럼 민폐 끼치고 옵니다 😭
내돈내산!! 히타역 근처 진짜 분위기 좋고 맛있는 카페 ☕️
📍Coffee Zaitsu
https://maps.app.goo.gl/cyVdm7wvbFo9v6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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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件のコメント
76번째 구독자의 첫 댓글 히타구경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알고리즘 떠서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일본은 3번인가 다녀왔고, 한국인 많이 가는 관광지만 다녀왔는데, 선생님 덕분에 새로운 일본을 보게 됐네요.
여름에 촬영하신 건지 언제 촬영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선생님 덕분에 아름다운 모습도 보게 됐네요.
날씨가 추워졌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조용조용하게찬찬히설명해주시는게귀에잘들어와서좋네요.
집에앉아서일본여행잘하고있습니다.
감사~^^
교통 체계가 달라서 막상 겪어보면 헷갈릴 거 같아요. 그래도 사고가 안 나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