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후라노 여행|🚴 자전거 타고 후라노여행 |닝구르테라스, 후라노치즈공방, 후라노델리스, 후라노와이너리|너무 힘든데..? 😰|구글맵링크 → 더보기란|혼자 일본여행 하는사람er

[음악] 안녕. 오늘은 포라노 여행하는 사람 이알입니다. 사포로에서 버스를 타고 포라노로 향할 거예요. 버스는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한승이 없어 번거롭지 않고 가장 저렴한 이동 수단이에요. 장점은 저렴하고 환승이 없다. 단점은 좌석 지정제가 아니고 선착순이라 버스에 사람이 가득차 있으면 못든다까요? 저는 10월 중순님 비숙이 금요일에 떠나는 거라 버스는 거의 반 정도 비어 있었어요. 사포로에서 후라노까지는 버스로 약 2시간 반 정도. 두시간 거량 눈 붙이고 일어났더니 사장 밖으로 펼쳐지는 호카이도의 색 자연한 가득. 곳곳에 가을의 물들기 시작해 정말 아름다웠어요. 겨울에는 또 다른 매력 정말 멋진 풍경일 것 같은데 도통 추워서 겨울에 올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사포로에서 아침 8시 55분 버스를 탔고 역에는 11시 반경 도착했어요. 포탈레 집 맡겨두고 오늘 호라노 여행을 시작해 볼게요. 호라노에서의 첫 식사는 쿠마계라로 선택. 이곳은 평범한 가정식부터 독특한 지역 음식까지. 타도시에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한 메뉴를 판매합니다. 저는 늘 먹어 보고 싶었던 돼지고기 생강고기 정식을 선택했어요. 그런데이 메뉴는 돼지고기가 아닌 사슴고기나 곰고기로 변경 가능해요. 아직은 사슴과 곰을 접할 자신은 없어서 평범한 돼지고기로 먹겠습니다.이 메뉴 가격대가 1500엔인데요. 가격을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맛있지는 않았어요. 분위기라던가 다양한 메뉴라던가에서의 매력이 더 컸던 거 같습니다. 여기 비프동이 유명하던데 그걸 먹어 볼 걸 그랬나 봐요. 그래도 건강한 한계를 즐긴 것 같아 좋네요. 호라노는 렌터카 없이 여행하기 정말 어려워요. 그래서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사포로에서 1일 투어를 이용해 많이 오시는데요. 저는 가보고 싶은 수고 골라서 가고 원하는만큼 오래 머물고 싶어서 자전거로 여행할 겁니다. 자전거 대어소는 프라노이여 바로의 배살이에요. 시간대별로 가격이 정해져 있고요. 전기자전거 세시간을 대어했습니다. 일반 자전거도 있지만 꼭 전기 자전거로 대여하세요. 어마어마한 언더 아니 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호라노 자전거 여행 코스는 라노 치즈 공방을 시작으로 링구루테라스, 라노델리스, 브라노 와이너리 이렇게네 곳을 다녀올 거예요. 세시간으로이네 곳을 모두 다녀오는 것은 조금 힘들더라고요. 더 여유롭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종일 대열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먼저 후라노 치즈 공방으로 떠나 볼까요? [음악] 오늘 자전거로 향하는 내 곳은 모두 언덕 위의 자리예요. 가장 힘든 곳은 린구르테라스. 가장 귀가 예뻤던 곳은 후라노 델리스였습니다. 코스는 각을 연결해 마치 후라노를 한 바퀴 도는듯한 모양으로 달릴 예정이에요. 각 건강지에서 쉬지 않고 자전거로만 달릴 경우 약 한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구글 맵이 알려주었습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호라노 치즈공방. 호라노 역에서 자전거로 약 30분가량 걸리는 곳이에요. 그런데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어서 일반 자전거로는 정말 쉽지 않은 오르막입니다. 꼭 전기 자전거를 대여하세요. 사실 치즈 공방이라던가 피자라던가 큰 관심은 없는데 있으니까 한번 가보자 싶어서 들는 거였어요. 와 그런데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마치 산속 요정들이 치즈 마을을 만들어 놓은 것 같은 초록초록하고 아기자기함이 가득이어서 도착하는 순간부터 너무나 행복해졌습니다. 치즈 공부 메인 건물은 치즈 만드는 과정이라던가 체험 같은 것을 신청하고 볼 수 있게 마련해 두었고요. 2층에서는 치즈 시과 관련 제품 구매가 가능했어요. 뭐 이런 건 크게 관심 없어서 한번 쓱 둘러봤습니다. 그런데 지나칠 수 없는 것이 있죠. 소프트 아이스크림 덕후인 저에게 치즈 소프트 아이스크림이라는 것은 꼭 먹어야만 하는 운명적인 거. 가격도 400엔대로 사포의 지난 날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무척이나 기뻤답니다. 보기만 해도 쫀득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와, 후라노 치즈 공방의 티소프트 아이스크림은 제가 지금까지 먹었던 호카이도의 모든 아이스크림 중 가장 최고로 맛있었어요. 짙고 풍미깊은 호카이도 우유 아이스크림에 치즈의 맛과 향이 더해져 더 깊어진요 제품의 맛. 정말 너무너무 맛있더라고요. 이거 하나만 먹으러 와도 자전거 대협비는 아깝지 않을 거 같아요. [음악] 아이스크림 먹고 숲속에 취해 있느라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 버렸어요. 빠르게 링구루 테라스로 이동할게요. 링구로테라스는 최저 공방에서 자전거로 약 15에서 20분 걸리는데요. 문제는 이제부터가 어마어마한 오르막의 시작이라는 거예요. 뭐 등산 정도의 오르막이 아니라 꾸준한 오르막이 계속 이어져서 일반 자전거로는 선수분 아니면 끌고 가는 것이 편할 정도의 경사예요. 이때 저는 1년치 무릎 운동량을 다 사용한 거 같습니다. 전기 자전거로도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저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은 오르막이 아니라 바로 날레.이 이 추운 날씨에 날레가 왜 이렇게 많은지 자꾸 치고 얼굴에 붙어서 너무너무 신경 쓰여요. 이게 체력적 데미지는 없지만 정신적 데미지가 상당히 크잖아요. 그냥 얼굴에 붙기만 하는게 아니라 눈에 들어가기도 하고 머리에 끼기도 하고 스쳐 지나가다가 패딩에 사체를 남기기도 하고 굉장히 찝찝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뜻밖의 적을 만나 버렸어요. 여차조차 오르막과 날레와 싸우다 도착한 링고스. 요정들이 사는 숲 같다는 표현이 딱인 것 같아요. [음악] 수구석의 통나무집으로 만들어 놓은 작고 귀여운 기념품쇼 곰박이 한 가득이었어요. 생각보다 쇼이 많았고 예상보다 휴모도 많았어요. 거의 모든 쇼은 내부 촬영이 불과해서 외부만 담아왔는데요. 하나하나 작가님들이 직접 만든 제품들이어서 특별하고 귀엽고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보기만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역시 귀여움은 세계의 최강인 거 같아요. 사진으로 보았던 겨울의 눈선 풍경도 예뻤지만 이렇게 초록초록한 자연속의 모습도 멋졌어요. 가을에 단풍이 한 가득지면 또 다른 분위기겠네요. 예쁨 가득, 귀여움 한 가득 충전하고 왔습니다. [음악] 이제 후라노 델리스로 향해요. 문제는 왔던 길가야 하는 공포의 내리막이라는 것. 와 진짜 엄청엄청 무섭더라고요. 거의 오른손 브레이크를 계속 잡으면서 내려갔어요. 전기자전거이고 내리막이라 페달을 밟지 않아도 되는데 너무 긴장해서 다리가 굳은 채로 내려왔더니 허벅지까지 아프더라고요. 자전거 타기가 이렇게 재밌고 무섭습니다. [음악] 제가 오늘 다녀온 호라노의 모든 코스는 오르막 내리막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신호가 많다거나 길을 바꿔야 하는 복잡한 길은 아니지만 오르막이 많아 자전거 초보자라면 상당히 힘들 거예요. 호라노나 에a는 평소 자전거 조금 타 보신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음악]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후라노 델리스. 여기도 왜 이렇게 오르막인가요? [음악] 호라노 델리스는 호라노의 유제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그 유제품을 활용해 만든 디저트도 맛볼 수 있어요. 현장에서 바로 구매 즐길 수도 있고 아니면 포장으로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유제품 마니아인 제가도 빠질 수 없죠. 무 살가 고민하다가 냉장 보관해야 하는 제품들은 사기에 좀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후라노 우유가 들어간 푸딩 한 개와 지금 당장 당과 탕수함물을 충전시켜 줄 계란 케이크 관계를 구매했습니다. [음악] 계란 케이크는 여기서 먹고 갈 거예요. 너무나 한입크이라 한 번에 쏙 넣고 당첨충전했습니다. 맛은 굉장히 촉촉하고 부드러운 계란 과자였어요. 맛있네요. 그렇지만 뭐 두 번은 괜찮을 것 같은 그런 맛이었고요. 푸딩은 냉장 보관에 두었다가 다음날 먹었는데요. 진짜 어마어마하게 맛있더라고요. 여기서는 꼭 푸딩을 맛보세요. 여기 오르면서 힘들다 힘들다. 왜 오르막이냐 계속 생각했는데 브라노델리스 테라스에서 보니까 거의 전망대가 따로 없네요. [음악] 사실 후라노 델리스는 디저트와 유제품, 계란을 판매해 이곳에 관심 없는 여행자라면 굳이 안 오셔도 됩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프라노 댈리스에서 프라노 와이너리로 향하는 길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워서이 코스는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동하는 장면은 모두 고프로 촬영했는데 달리는 6분 내내 카메라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브라노의 대자형과 아기자기한 마을이 한 눈에 담기더라고요. 역시나 내려막이라 너무나 무서웠지만 그래도 이때의 풍경이 후라노 자전거 여행의 백미였어요. 아직도 후들거리는 제 무릎도 동의한다고 하네요. 오늘 자전거 여행 마지막 여정은 프라노 와이너리. 프라노의 와이너리가 두 곳 있는데요. 다른 한 곳은 대중교통으로 접근 가능해요. 프라노 와이너리는 버스, 기차 어느 곳으로도 쉽지 않고 보통 투어를 이용해 많이 방문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두 와이너리 모두 가보고 싶었지만 자전거 대여 시간도 있고 5시면 해가지는 호라노에서 그곳까지 가는 건 부리가 있을 것 같아 자전거로만 접근 가능한 프라노 와이너리로 되겠어요. 평일이라 그런가? 이미 투어가 모두 떠난 후에서 그런가? 굉장히 허한 와이너리를 혼자 투어해 봅니다. 이층에서는 시음이 가능했어요. 아니 그런데이 뷰 무엇인가요? 와 힘들게 오르막 올라온 보람이 느껴지는 창박풍경. 전망대 아십주야는 탁트인 뷰가 정말 좋았어요. 더 좋은 거 시음할 수 있는 와인이 한 가득이라는 사실. 그러나 아쉬운 거 자전거를 운전하고 왔다는 것이죠. 술 먹고 자전거 타면 운주운전이죠. 저는 거의 향만 맡아 보았습니다. 여기 와인이 맛있어서 다들 사셨다는데 저는 콩알만큼도 못 먹어서 그런가 제 취향은 못 찾았어요. 그중에서 가장 괜찮았던 포틀랜드 와연을 구매하고 싶었는데이 제품은 작은 사이즈가 없다고 하더라고요.이 큰 병을 가지고 오타로를 들러 서울까지 갈 용기가 나지 않아 저는 빠르게 포기하고 눈물 흘리며 자전거에 다시 탑승했습니다. 이미 자전거 대여 시간은 늦었습니다. 빠르게 이동해 볼게요. 왜냐하면 진짜 해가지기 시작했고요. 더할라이 없이 벌레들이 제 몸에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럴 땐 행복 회로를 돌려서 이런 생각을 하면 돼요. 와 호텔 가서 씻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자락 씻고 밥 먹으면 진짜 맛있겠다. 뭐 이렇게요? 이렇게라도 위안을 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전거 대요숍 도착하니 예약 시간보다 30분 늦었어요. 추가 금액 500엔 더 결제하고 나왔습니다. 완벽한 하루였어요. 지금 시간은 약 4시경. 체크인 시간이 되었으니 객실로 들어가 볼게요. 호텔 들어오자마자 제가 한 것 바로 제사랑 손소독재로 패딩 소독하기. 아니 이거 마치 고속도로 달리고 돌아온 차에 벌레 자국 생긴 것처럼 패딩에 벌레시 붙어 있는 거 이거 맞아요? 눈물로 닦으며 패딩도 닦아 주었습니다.이 손소독재 제가 되게 아끼는 향조 피부에도 좋은 세니티 제품인데 이렇게 쓸 줄 몰랐어요. 그렇지만 뭔가 소독되는 걸로 닦아내니까 당장 빨리 하지 않아도 뭔가 깨끗해지는 기분이라 마음은 편안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대우장 가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씻고 안마귀까지 즐기고 내려왔어요. 어우 너무 행복하네요. 아 제가 호텔 소개를 안 했군요. 호라노에서 2박 3일 머물 숙소는 도미스타예요. 호라노와에서의 숙박은 선택폭이 크지 않았어요. 호텔 다운 호텔 없이 민박 같은 식소가 전부였고 라노는 여기 비슷하다 아니면 바로 옆에 네억스 택일 같더라고요. 밥이 빨리 찾아오고 저녁부터 할 일 없는 토라노에서는 숙소에서 머물 시간이 기니까 조금 더 좋은 곳에 머물자 싶어서 비슷하를 예약했습니다. 천연 온천수를 이용한 대육장이나 아이스크림, 라멘 서비스 같은 이런저런 도미만의 서비스가 가득이지만 역시나 제일 좋았던 것은 전신 안이였어요. 안마귀가 초구입니다. [음악] 잠시 주다가 나왔어요. 예전 같았으면 바로 잤을 텐데 깻잎이를 걸을 수는 없죠. 프라노의 대부분 식당은 5시 6시에 문을 닫아요. 그렇지만 그 가운데에도 늦게까지 운영해 여행자와 퇴근한 직장에는 달래주는 사랑스럽고 감사한 맛집이 꽤 많답니다. 그것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음악] 오늘 저녁 식사할 곳은 이곳. 이거 불이 익켜진 건가? 문을 연건가 만건가 싶은 간판을 요심해 보다가 매부 불켜져서 안심했던 집입니다. 무려 저녁 8시에 문을 열어 새벽 3시까지 운영해요. 메인 메뉴는 라메. 라면은 미소, 시호, 소유 세 가지 있었는데 가장 대표는 미소라고 하셔서 미소라면 한 개를 주문했어요. 라면은 사이즈 곱배기와 적게도 가능해요. 저는 일반 사이즈로 먹을 겁니다. 미소라면은 굉장히 심플하고 깔끔한 구성이고 맛있었어요. 한국 사람들도 질리지 않고 끝까지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기름기가 많지 않고 딱 적당한 짠맛이라 담백칸이 무척 맛있더라고. 특히 죽순 조림이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면도 완벽한 중간길라서 우독하면서 툭툭 끊기는 식감이 완전 제취더라고요. 뜨거운 라면을 호고 불며 먹고 있는데 하나 둘 손님들이 들어오시더라고요. 보니까 여기는 지역 주민분들의 아지트 같은 곳 같아요. 자연스럽게 들어와 주문하고 같이 담배기고 그렇죠. 실내 흡연이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흡연을 목격한 순간 더 빠르게 흡입하고 나왔습니다. 라면은 진짜 맛있었어요. [음악] 뭔가 가볍게 현장 더 하고 싶어서 주변 이자카를 둘러봤어요. 오늘 금요일이라 무려네 번이나 자리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들어가게 된 이곳 토리 유키라는 이작카야입니다. 가볍게 생조한장과 안주로는 오징어 구위를 택겠습니다. 살짝 말린 오징어 구라니 참을 수 없죠. 이거 말고 문어 튀김도 궁금했는데 다리 많은 친구들은 둘 중 하나만 괴롭힐게요. 생맥주는 사포로가 아닌 아사이 브랜드 거더라고요. 그리고이 알루미늄 컵이 진짜 좋았어요. 아 사포로 공장에서 이거 사올 걸 후회했습니다. 여기가 맥주 맛이니까 시원하고 엄청 좋네요. 오징어 구는 딱 상상하는 그 맛이긴 한데 불에 구운게 아니라 오븐에 구운 것 같더라고요. 뭔가 지글지글 꽃이 굽는 그 지퍼에 구울을 줄 알았는데 띵하는 소리와 함께 요리가 완성되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맛은 야들야들 쫄깃쫄깃 무척 좋았어요. 고춧가루 부린 마요네즈에 찍어 오지냠. 마무리까지 완벽한 하루였어요. 아직까지도 엉덩이와 무릎이 아프지만 도라노의 구석구석 가보고 싶었던 곳들을 나만의 속도와 나만의 시선으로 운전히 가볼 수 있어서 정말 정말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비를 돌아볼 거예요. 과연 비는 또 얼마나 아름다울지 기대가 되네요. 우리 그럼 프름빛의 비해에서 만나요. 안녕. [음악] [음악] [음악]

안녕?
삿포로에서 후라노로 이동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후라노를 여행해 보려고요!

후라노 치즈 공방을 시작으로 닝구르 테라스
후라노 델리스, 후라노 와이너리까지 총 4곳을 다녀왔어요.
낯선 도시에서 자전거 타는 게 너무 재밌어서 큰일이에요.
엉덩이가 너무 아픈데도 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일 비에이에서 또 자전거 타기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후라노 재밌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너무 맛있어요!
사랑해요 유제품, 아이러브 아이스크림!
매일 매일이 이렇게 맛있다니 행복합니다요.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내일 더 뚠뚠해져서 돌아올게요.
모든 분들 칼퇴 하셔서
이불 속에 눕눕하는 시간만 오래되시길 바랄게요.
그럼 안녕!

#홋카이도여행 #후라노여행 #하는사람er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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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삿포로 버스 터미널
1 Chome−3 北海道中央バス札幌ターミナル, Odorihiga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https://maps.app.goo.gl/F5geqm4fXMokUxum9
– 삿포로 → 후라노 편도 2,700엔

■ 후라노 역
1 Hinodemachi, Furano, Hokkaido
https://maps.app.goo.gl/KDNNqfRUYLQtNSwa9

■ 쿠마게라
3-22 Hinodemachi, Furano, Hokkaido
https://maps.app.goo.gl/ga3G9FncYkJkBcEVA
– 돼지고기생강정식 1,500엔

■ Bicycle Rental
2-1 Hinodemachi, Furano, Hokkaido
https://maps.app.goo.gl/KwDys2Z7rZiFA62i7
– 전기자전거 3시간 1,500엔 + 30분 초과 500엔

■ 후라노 치즈공방
2340-3 Naka5ku, Furano, Hokkaido
https://maps.app.goo.gl/UDfmCnhP1EkwpaDE6
– 치즈 소프트 아이스크림 400엔

■ 닝구르 테라스
Nakagoryo, Furano, Hokkaido
https://maps.app.goo.gl/Z6CUrLkJJpMPtEWV9

■ 후라노 델리스
2156-1 Shimogoryo, Furano, Hokkaido
https://maps.app.goo.gl/X7okqiutabi9dtwE9
– 우유 푸딩 400엔
– 계란빵 150엔

■ Furano Winery
1161 Nishigakuden2ku, Furano, Hokkaido
https://maps.app.goo.gl/WHcjTzrC3BrERtZz9

■ 도미인 프리미엄 라 비스타 후라노 힐스
5-14 Asahimachi, Furano, Hokkaido
https://maps.app.goo.gl/WSNevDezSaVRKs2q9

■ Dining Kitchen Wonder
12-1 Hinodemachi, Furano, Hokkaido
https://maps.app.goo.gl/pzfFtdjQzYYQXmvz6
– 미소라멘 950엔 / 현금만 가능

■ 居酒屋 とり之 (토리유키)
12-34 Hinodemachi, Furano, Hokkaido
https://maps.app.goo.gl/L1r68drpJA1Wqj8n9
– 오징어구이 1,000엔
– 생맥주 6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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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샛별
Monotone https://youtu.be/uKGuha6l9ZQ?si=Fnjm42RzhSmiG0xf
익숙하고 그리운 것들 https://youtu.be/lezFSk6LSU4?si=6M9WipcCrFPJWxLR
May your night be at peace https://youtu.be/5yBnBBICP14?si=8_hMsUeYNbgLNCJS
AM5:00 https://youtu.be/5OIOND78N6w?si=d409pQJaWR0A4QRL
일요일 오후 https://youtu.be/5doa1Vf5RNQ?si=qZEoedQQEurM9ngC
Sky blue https://youtu.be/7Td9K5PgqNo?si=Bjlr0lZxZcGU8TV3

10件のコメント

  1. 후라노 치즈공방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너어어무 맛있을거 같아요♡
    그림같은 풍경속에서 먹는 아이스크림이라니 😍😍

    자전거타고 벌레들과 사투를 벌이느라 넘 애쓰셨어요😂😂

  2. 대욕장 가서 씻으면 얼마나 행복할까?라는 er님의 럭키비키한 생각회로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ㅋㅋ 자전거 잘 타시는거 부러워요

  3. 날이 추워지니까 훗카이도 생각이 절로 들어서 오늘도 훗카이도 시리즈 정주행 때려버렸네요..☆
    그러고보니 요새 어째서 용안을 보여주시지않는지요. ER님이 제니를 닮으셨는지 장원영을 닮으셨는지 기억나지가 않게됐잖아요 하핫!!

  4. 유키무시….일본에서는 눈처럼 내리는 수준의 날벌레라 눈벌레라고 합니다. 저도 작년에 이맘때 갔었는데 작년이 역대급이라고 했었는데..올해도 어김없었군요 ㅠㅠ 지구온난화 탓인것 같다고 하더라구요~ㅠㅠ

  5. 혹시 벌레 닦아내셨던 패딩아우터 어떤 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너무 제 스타일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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