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스치는 일본일주의 일상 (고리야마) [자전거 일본일주 47]

[음악] 주방은 있는데 테이블이 없어서 여기서 먹어야겠어요. 앉아서 먹을 데가 없어. 오늘의 아침 식사입니다. 어저께 마트에서 할인할 때 사서 한 5, 6,000원 정도 했던 거 같아요.이 두 개가. 음. 맛있네.이 이 집은 제 겁니다. 아무도 없네요. 오늘도 저만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심심해서 자전거 타고 좀 둘러보려고 합니다. 어 자전거 공기 좀 넣어야겠어요. 뭐라고 써 있지? 타이어이 쿠키데 뭐 누시됐어? 나이스. 이거는 어떻게 쓰는 거지? 그냥 그냥 늘 쓰던 놈으로 쓰겠습니다. 보니깐 저기 안 되고 저기 저절로 바람 나오는게 있더라고요. 그게 돼 가지고 편하게 그걸로 넣었습니다. 공원 있다 해서 왔는데 헛딜 끼어넘기 시합을 하고 있네요. 어 긴다. [음악] 아이고 까비 [음악] 머리가 있습니다. 귀엽다. 네미도 있고 해피너스 피카츄 벤치에 한번가 봐야지. 와 너무 귀여운데요. 너무 귀엽다. 얘는 해피노스 지나기 제일 아기 때가 너무 귀엽다. 미끄럼틀립니다. 얘도 움직이나? 오, 올라가 봐야지. 잘 만들었다. 네. 이렇게 돼 있네요. 움직이네. [음악] 계단입니다. 와 포켓몬 이런 시로 돼 있네요. 와 몇 년 만에 미컨드를 타오냐? [음악] 재밌다. 여기 앞에 표지판이 있었네요. 나오니까 보이네. 호수가 있습니다. 저 빨간 다리 한번 올라가 봐야지. 오, 이달이네요. 아, 공원 잘 돼 있다. 올라가 볼게요. 오예. 와, 여긴 또 꽃이 이쁘게 펴 있네. 정원을 꾸미고 있습니다. 미키가 여기 후쿠시만 오면이 백생 라면이 유명하대요. 키타카타 라면. 그래서 꼭 먹어보라 해서 한번 먹어보러 왔습니다. [음악] 진짜 맛있어 보여요. [음악] 얼마 전에 휴게서에서 먹은 라면이랑 똑같은 라면인 거 같아요. 근데 차원이 다르네. 맛이. 휴에서는 거기에서 냄새가 났는데 와 정말 야들야들 맛있었어. 학교 체육 시간이었나 보네. 오늘도 저 혼자네요. 와이 넓은 집이 34,000원이라니 후데. 어저께 산 소고기랑 짭바게티 너구리가 짜바구리 해서 먹을 예정입니다. 맛있겠다. 오케이. [음악] 오 커리밥 대박이다. 물 끌고 있네요. 일본 너구리는 다시마가 없어요. 큰심마가 없 이럴 수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라면이 짜파게티입니다. 어저께 마트에 갔는데 보여 가지고 바로 샀어요. 맛있겠다. 완성했습니다. [음악] 야, 맛있겠다. 준비. 끝. 진짜 맛있어 보이죠? 먹어 보겠습니다. 맛있겠다. 와, 소금제. [음악] 음. [음악] 아. [음악] 살짝 너구리 맛이 달라서 그런가? 한국이랑 맛이 좀 다르네요. 음. 그래도 맛있습니다. 입니다. [음악]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일주 #일본 #일본여행 #세계여행 #소도시 #일본소도시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