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자 P의 나오시마 당일치기 절망편
타카마스에서 나호시마 배 타고 갈 수 있는데요.이 시간이 많지 않아서 12시 40분 거 탔는데 아 이거 시간 진짜 애매합니다. 왜냐면 마지막 배가 5시거든. 큰 배를 타고 간 거라 50분 걸려서 도착했고 자전거 빌릴 수 있는 샵들 모두 하루에 1,500엔입니다. 그래서 일찍 볼수록 좋아요. 분위기는 약간 유운이 같고 음식점이 하나 연대가 있어 같는데 은근히 맛집이라 이건 만족입니다. 전기 자전거라 쉬울 줄 알았는데 이게 오르막길이 진짜 많아서 너무 힘들었고요. 스쿠터 빌릴 걸 그랬어요. 여행 자체를 갑자기 가게 된 거라 지중 미술관 예매는 실패해서 입구만 갔고요. 고양이랑 조금 놀다가 이유한 미술관 갔는데 이것도 안 도타다우 건물이라 건축물 자체는 멋있지만 전시가 그렇게 알차진 않아요. 그래도 1400엔인데 조금 아쉽습니다. 쿠사마 야요이 노란 호박도 보고요. 나오시마 신미술관도 보고 5시에 마지막 배를 타고 돌아가야 하니 서둘러 한구로 갔고 4시 반쯤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일반 정원이 다 차서 태워 주지 않았고 고속리는 7시 45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좀 때우다가 아 이러다 고속이 티켓도 못 사는 거 아닌가 해서 5시 반부터는 티켓을 사기 위한 줄을 섰고 그렇게 결국 7시 45분 차를 탈 수 있었습니다. 그냥 하루를 날렸어요.
☑️당일치기라면 다카마쓰에서 늦어도 10:14 배 타기
☑️전기자전거 생각보다 힘드니 스쿠터 빌리는 것도 추천
☑️가고 싶은 미술관은 예약하기
☑️티켓이 있어도 정원초과되면 안태워주니, 미리 줄서기 ☑️고속페리 티켓오픈시간보다 일찍 줄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