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일본 중소도시 여행하기 (리틀조빅조 맛집투어) [기타큐슈 여행 ep1]
어 이거 괜찮은데요? 전기 기능 있는지 몰랐네. 너무 예쁘다. 국네. 원 세트 하이. 안녕하세요. 여행가지입니다. 오늘은 제가 일본의 소도시 중도시 기타 큐슈라는 데를 갈 건데 기타 퀴슈에 가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유튜버 중에 한 명인 리틀조 빅조. 거기 채널에 나온 집들도 좀 가보고 동네도 구경하고 하려고 합니다. 한번 가보시죠. 비행기가 거의 없어요. 공항이 되게 작은가 봐. 시내 쪽으로 가는 영수는 끊었는데 자전거 빌려 타서 그 밥집을 먼저 한번 가보겠습니다. 조노라는 여기에 내렸고요. 지금 여기 헬로사이클링이라는 다른 같은 공유자 저건데 이거를 한번 타보려고 앱을 깔아왔거든요. 자 한번 해보겠습니다. 오 됐어 됐어 풀렸어요. 이거 타고 한번 가보겠습니다. 이게 좋은게 전동 기능이 있어서 그걸 켜니까 되게 빨리 가요. 오. 어 괜찮은데요. 전기 기능 있는지 몰랐네. 아, 여기가 리틀조 빅조에 나왔던 중식집인데요. 여기 이름이 교자 노쇼인데 한번 가보겠습니다. 어, 정신 없는데. 메뉴가 있는데 뭘 먹어야 될지 모르겠어. 그래서 지금 팍팍으로 번역을 돌렸는데 이걸 한번 먹어 봐야 뛰어 나왔습니다. 면은 좀 별려고요. 아, 이것도 일반 걸 시켰어야 되는데. 소스가 상수육 소스처럼 걸쭉해요. 해야 되나? 이거는 새우. 부드럽고 짭짤하고 새콤한 맛 인기는 엄청 많은 거 같습니다. 싹 다 먹었고요. 이렇게 해서 114 한 11,000원. 일단 배부르게 잘 먹었고 그리고 간이 그렇게 세지 않아서 오히려 괜찮았던 거 같아요. 저는 혹시 기타슈는 소도시가 아니었습니다. 중도시입니다. 중도시. 큰 건물도 많고 차도 많고 인구도 90만이니까 중도시예요. 어쨌든 그냥 가다가 뭔가 끌리는 카페 있으면 들어가서 커피 한잔 해 보려고요. 이게 유명한 마그도나도 마그도나도 같습니다. 저기는 도요타 중고 매장인지 신차 매장인지 모르겠는데 막 이틀도 빅조으면 막 저런데 가서 맨날 차 보고 그러던네. 카페에 가려다가 속이 약간 쓰려 가지고 세븐일레븐에서 푸딩 하나 샀거든요. 이걸로 이걸로 속을 좀 달래봐야겠습니다. 탄성이 이걸 먹고 시립방 물을 한번가 보려고요. 갔다가 이제 다시 돌아오면 저녁 될 것 같습니다. 여기는 되게 부촌 같아요. 부촌. 집들이 엄청 깔끔하고 조용하고 되게 고급스러워 보여요. 제가 사는 수원에이 정도 전원단 전원 주택이면 진짜 한 10억 20억 할 거 같은데 여기는 모르겠네요. 한번 보면 어우 깔끔합니다. 와 근데 진짜 너무 예쁘다. 네. 교사 역사 한글은 이렇게 제목만 한글이 있고 설명은 한글이 없어요. 각종 롤부터 해서 화석 아 진짜 이런 공룡들뿐만 아니라 동식물들 진짜 웬만한게 다 있어요. 박제품도 있고 모형도 있고 실제 뭐 그런 것도 있고 진짜 한글이 드문드문 써 있긴 한데 그래도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늑 아까워요. 하나도 잘 받고 이제 바로 앞에 이혼몰이 있어서 거기 한번 놀러갔다가 이제 다시 시내 쪽으로 가야죠. 공차가 있네요. 공차. 근데 원래 한국에서도 쇼핑 이렇게 쇼핑 센터 이런 데를 별로 거기 좋아하진 않아서 그냥 살짝만 하고 가야겠어요. 가차샵인데 또 요가 시리즈가 있네요. 저희 아내가 요새 요가에 맞들려 가지고 하나 뽑아 봐야겠습니다. 4,000원이 나긴 하는데 그다번 어 이거다. 예. 요애네요. 이건 직접 뜨라고 줘야겠습니다. 숙소 근처까지 왔고요. 가다가 성이 보이길래 와봤더니 이게 고쿠라 성인 거 같습니다. 음. 여기가 호스텔 다이닝 상가 테이블 게스트 하우스고요. 온라인 체크인 했고요. 방이 키가 없고 이런 키예요. 이런 호스트를 10년 만에 와봐 가지고 숙소에서 체크인 하고 좀 쉬다 나왔어요. 지금은 저녁 먹으러 갈 건데 그 저녁도 리틀 조빅조에 나왔던 조이프이라는 가성비 체인 레스토랑이거든요. 거기 한번가 보려고 합니다. 조이풀 24시간이네요. 차들이 저녁 시간이라 그런지 하나씩 들어옵니다. 저도 주차하고가 볼게요. 앉으면 되는 건가? 아 just sit and order 아 하지에 first so 오더 오더 매뉴 아 아 줌은 아 오케이 오케이가 어렵네. 일단 메뉴를 고르고 배를 누르면 될 거 같습니다. 샐러드 샐러드 싼데조가 먹은게 있던데 가라 같은 걸 먹었던 거 같은데 이건. 그리고 자전거 운전해야 되니까 맥주는 참겠습니다. 아 세트 플러스 김치 액 네 이렇게 주문한게 왔고요. 이렇게 해서 1,26 만 원 정도 돼요. 김치랑 계란 후라이 그다음에 이거 과일 요거트 이거 추가한 거예요. 일단 야채부터 알하게 맛있다. 알게 맛있어. 엄청 맛있어. 엄청 달라. 비주얼은 잘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너무 달아요. 맛있어. 맛있어. 어, 조이풀. 진짜 이름 그대로 조이풀인데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원래 가라기를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고 진짜 찐 로컬만 있으니까 더 재밌는 거 같아요. 이제 안전하게 안전하게 숙소 쪽으로 가보겠습니다. 습니다.
지독한 리틀조빅조 사랑…
#기타큐슈 #일본여행 #일본여행추천
🚲 공유자전거 – 헬로 싸이클링(한국에서 미리 설치하고 가세요📱)
🥟 첫번째 식당 – 교자노오쇼
📍1 Chome-4-12 Shiragane, Kokurakita Ward, Kitakyushu, Fukuoka 802-0074 일본
🍗 두번째 식당 – 조이풀 (체인점이라서 숙소에서 가까운데 가시면 됩니다)
📍1 Chome-8-3 Kumamoto, Kokurakita Ward, Kitakyushu, Fukuoka 802-0044 일본
🏨 게스트하우스 – 탄가 테이블
📍일본 〒802-0077 Fukuoka, Kitakyushu, Kokurakita Ward, Bashaku, 1 Chome−5−25 ホラヤビル 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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