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전거여행 02] 이와쿠니 도착 – 킨타이교 가는 길/ 야마구치현 #일본자전거여행

EP 02
( 야마구치현 마지막 구간 / 이와쿠니 도착 )

1)규슈를 지나 이제 야마구치현 끝자락,
야마구치현 동쪽 이와쿠니에 도착, 곧 3번째 현인 히로시마현으로 간다.

2) 지역 –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시 방면
1)이와쿠니에는 ‘킨타이교’ 외에는 정말 볼게 없다.
2)미군 부대인지 보급창고인지 있어서 체류 미국인과
관련 서비스 종사하는 외국인(영어가능 필리핀인 등)이 많음.
고로, 외국인에 대한 배려 이런거 잘 없다고 보면 편하다. 아예 없는 건 아님.
3)관광을 위해서 오래 머물만한 도시는 아니라 개인적 의견이다.

3) 추천- 1)이 곳에는 지나는 길에 잠시 나무다리 주변을 보거나 그냥 스쳐지나가도 될 듯 하다. 다리가 생각보다 웅장하거나 예쁘거나 그러지 않다. 건축이나 역사에 관심이 없다면…
2)역 출구 바로 앞에 유명한(맛난) 꼬치집이 있는데, 이번에 알게된
일본특- 외국인이 오면 만석이고 먼저 말한다. 자리가 있어보여도…
그런데, 누군가(나의 경우는 호텔 리셉션 특정인)의 소개를 받고 왔다고하면
잠시라도 자리 만들어 준다. 항상은 아니지만, 서비스 일본주 까지 제공받았다.
추가로 이리저리 시키면 시간 연장가능 안내 해주어 솔찍히 웃겼음.

다시 결론은, 야마구치현에는 정말 널린게 소도시 구나.

이쯤 드는 생각은,
어떻든 도시에 성을 만들던지 특징적 구조물을 만들어서 홍보하고 방문하게 한다.
막상 가면 그거 말고는 볼 거리 없는 도시가 여럿이다. 그것 마져도 없는 소도시도 있다.
그런 도시에 가면 조금 특별 대우를 받는 느낌도 들긴한다. 자전거 여행의 묘미다.

드물게는 물어보면 지역 사람들 모두 직설적으로 이 도시에 볼거리 없다고 말해준다. ㅎㅎ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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