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 일본 3대 절경 아마노하시다테에서 하루 종일 걷고 사진 찍기 | DJI Osmo Action 5 Pro & Tamron 28-75 G2

오늘은 오사카에서 교토의 아마노하시다테로 가려 합니다 예전부터 전철 제일 앞자리에서 바깥 풍경 구경하고 싶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경험했습니다 한큐 교토선은 나무 소재 인테리어 때문인지 따뜻한 감성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좌석은 좀 불편합니다 지금은 오사카와 교토를 오갈 때마다 이용하다 보니 좀 익숙해졌어요 놓친 줄 알았던 고속버스로 겨우 환승했습니다 구글맵에서 환승 안내가 엉망이라서 헤맸는데 근처 일본인 학생과 역무원에게
도움받아 시간은 늦었지만 버스 정류장을 겨우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노하시다테로 가실 때 현금은 여유 있게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일단 고속버스는 현금만 가능하고 아마노하시다테에서
교토로 갈 때 열차도 현금으로만 계산하더라고요 덕분에 현금 가득 충전한 이코카는 거의 사용 못 했습니다 꾸벅꾸벅 졸다 보니 1시간 정도 지나서 작은 휴게소에 도착했습니다 휴식시간은 10분 정도였고 탑승할 때 민폐였던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늦지 않으려고 화장실만 재빨리 다녀왔습니다 또 꾸벅꾸벅 졸다가 터널도 지났다가 1시간 30분 정도? 지났으려나 드디어 숙소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기사님 이것저것 말씀하셨는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 운전석 위 모니터에 지불해야 할 요금액이 표시됩니다 저는 호텔 근처 키센바 미나토칸 정류장에서 하차했습니다 탑승 전 제 목적지가 아마노하시다테라고 해서 기사분께서 3200엔이라고 하셨는데
그전에 하차해서인지 실제 요금은 3100엔이었습니다 잠이 덜 깨서 두리번 두리번거리다가 구글맵 켜서 호텔 방향을 겨우 찾았습니다 (심각한 길치) 와… 사진관 건물이 너무 예뻐서 잠깐 멈춰 섰습니다 일본의 여행 유튜버 영상에서 봤던 골목과 우동집이 보였습니다 드디어 아마노하시다테(미야즈시)에 도착했다는 생각에 흥분상태😆 여기가 오늘 하루 묵기 위해 예약했던 호텔 탕고입니다 신기하게 생긴 보스 스피커를 구경하며 체크인 1박당 입탕세 150엔 이건 입탕 여부와 관계없이 무조건 내야 하는 세금이었습니다 일본식 룸인 줄 알았는데 료칸 느낌이 강했습니다 유카타와 온천이 무료 방 외에 작은 테이블이 있는 별도 공간까지 있어서 가성비가 매우 좋았습니다 이 모든 게 1박에 56000원 정도이고 15000원 정도 내면 조식도 추가 가능했지만 아침은 가고 싶은 식당을 미리 알아봐서 조식 예약을 하진 않았습니다 다음날 아침도 못 먹고 이네노후나야로 갔지만 말이죠😭 요금이 저렴한 이유는 아마도 비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대충 둘러보고 빨리 아마노하시다테(관광지)로 가야 했습니다 벌써 3시가 넘었거든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오전에 이미 도착했어야 했는데 오사카에서 밥 욕심을 부리느라…🤣
좀 늦었습니다 아니 이걸 어떻게 참냐고요 😭 편집하면서 알게 됐는데 제가 굉장히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버릇이 있더라고요 덕분에 영상 보는 동안 저도 어지러워서 상당 부분 잘라내야 했습니다 사전에 찾아놨던 맥도날드를 발견했습니다! 이제 커피 걱정 ㄴㄴ☝🏼 생각했던 것만큼 작은 바닷가 마을이 아니라 그냥 경기도? 하남시?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건물 사이로 바다가 보여서 조금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일본에서 바다는 처음이었거든요 그전에 사진도 좀 찍고요 ??😳 생전 처음 보는 해산물 자판기 올해는 유독 오타니 선수 광고가 정말 자주 보입니다 오타니 센빠이! 우리 혜성쿤과 잇쇼니 간바레~👏🏼 저에겐 목적지를 구경하는 것뿐만 아니라 목적지까지 걸으며 구경하는 과정도 여행의 큰 재미입니다 올드 갬성 넘치는 버스 정류장을 지나서~ 한적한 공원도 지나고~ 귀여운 대파밭도 지나고~ 고가도로 아래도 지나고~ 호텔 같은 곳도 지나고~ 철로 옆도 지나고~ 화단이 예쁜 곳도 지나고~ 물이 깨끗한 연못 같은 곳도 지나고~ 어느덧 행인도 슬슬 많아지고 예쁜 카페도 등장하는 거 보니 드디어 아마노하시다테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야메로요~ 하며 장난치던 귀여운 커플 😭 (부러운 거 아님! 암튼 아님!!) 늦은 오후에 와서 그런지 문 닫은 가게도 많고 거리가 꽤 한산했습니다 근처에 편의점은 없고 자판기나 카페밖에 안 보였습니다 너무 목말라서 자판기에서 캔커피 하나 뽑아서 마셨어요 한산한 거리, 인파가 적으니 오히려 저는 좋았습니다 사실 교토에서 이런 절을 많이 봤기 때문에 이제 좀 익숙합니다 😅 그래도 멋있네요 헉?! 팔자 늘어진 고양이를 발견! 햇빛이 너무 강해 눈도 못 뜨길래 제 그림자로 가려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데 바로 급정색하더니 사진 한 장 찍으니 바로 가버립니다 ‘내가 너의 휴식을 방해했니? 미안 😭’ 이 녀석들 밥 주는 줄 알고 모여드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강아지인 줄, 이 정도면 핸들링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ㅋㅋ 사진 몇 장 찍고 희망고문에서 놓아줬습니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 보트 크기에 비해 항적파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사실 항적파를 처음 봤기 때문에 이렇게 클 줄 몰랐습니다 (서울 촌놈ㅋㅋ) 경치가 너무 좋아서 정신없이 사진 찍었습니다 친구들끼리 놀러 왔는지 옹기종기 모여 앉은 모습이 귀여워 보였습니다 아니 뭔 화장실 밖 풍경이 이렇게 감성적일 일인가? 싶어서 한 장 찍었습니다 벌써 17:05… 다행히 가을보다 해가 길어서 시간적 여유가 좀 있었습니다 여행 버프 받아서 눈에 보이는 대부분의 것들이 다 예뻐 보이는 착시현상인가? 싶을 정도로 물결 따라 아른거리는 빛 무늬가 말로 형언하기 힘들 정도로 너무 예뻐 보였습니다 손 담가보고 싶었지만 양손에 액션캠과 카메라 때문에 소심하게 새끼손가락 하나 담가봤습니다 ㅋㅋㅋㅋㅋ 아… 아쉬워서 리트 아… 늙어서 감각기능이 퇴화했는지 별로 감촉이 안 느껴지더라고요 ㅠㅠ 오오 ㅌㅌㅌ 😨 이번 여행 간 저와 함께하고 있는 Sony A7R3와 Tamron 28-75 G2 아직도 1km도 채 못 왔습니다 꽤 덩치가 큰 새들이 자주 보여서 자연 속으로 깊이 들어온 느낌이었습니다 뜬금없이 대포같이 생긴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 아마노하시다테 신사 (제가 여행했던)가는 곳곳마다 신사가 있는데 이 많은 신사를 어떻게 다 관리하고 운영하는지 관리비가 상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발씨 On) 영화에서나 볼 것 같은 특이한 나무 이제 겨우 1/4 왔네요 비슷한 풍경이 계속되니까 조금 빨리 가봐야겠어요 그림자가 제법 길어져서 좀 서둘러 이동했습니다 뭐 항상 그렇듯 사진은 많이 아쉽지만 빛이 너무 좋았습니다 (헐 지금 보니 이 친구 말을 못 듣고 인사를 끝냈네요ㅠㅠ😭 미안해라…) (서둘러 아마노하시다테를 건너갈 생각에… 그만) 어려 보이는 외국인이 손을 흔들어줘서 짧게 인사 나눴습니다 바람에 흔들거리는 게 뭔가 귀여워서 찍었는데 영상 보니 별로네요 ㅠㅠ ㄲㅂ 우연히 FPS 은엄폐 뷰가 됐는데 스토커 아니고요~ 아까 잠깐 인사했던 이 친구는 이후에도 동선이 겹쳐서 저녁에 한 번 더 인사했습니다 이름도 물어보고 이메일도 받았습니다 아까 찍었던 사진 보내주려고요 ㅎㅎ 쉼터 같은 곳인가 봅니다 저도 제가 촬영하는 모습을 처음 봅니다 ㅎㅎ 도착지점 근처에 마트가 있어서 나이스~ 뭘 좀 사먹기로 했습니다
(정신연령이 의심스러운 어투때문에 좀 부끄럽네요 😔) 슬슬~ 다 와가는 듯? 앉아서 쉬어가는 공간도 있네요 하지만 몇 분만 앉아도 온몸이 전소될 것처럼 해가 뜨거웠습니다 드디어~ 아마노하시다테 반대편에는 볼거리가 별로 없다고 해서
그냥 찍먹하고 돌아갈 거에요 그리고 맥도날드에서 커피 한잔하고 숙소가서 이것저것 정리 좀 하고 내일 (여행에 필요한)거 준비하고 집에(x) 교토 가면 되겠네요 (사진 촬영하느라 아무 말이나 내뱉는 중) 길이 너무 깨끗해서 감탄하고 관리 안 한 듯이 보이는 자연스러운 느낌이 예쁘게 보여서 또 감탄했습니다 오오 ㅌㅌㅌ 2 😨 낚시하시는 할아버지 발견 이상하게 여기를 그냥 지나치기가 좀 아쉬워서 자꾸 뒤돌아봤습니다 (쿨하지 못해서 미안해ㅠ) 렌탈 자전거 2시간 500엔 원래 여기가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가 봅니다 자주 보이네요 지나가다 보니 맞은편에 신사가 보였습니다 (호기심 On) 우미노 교토 / Kyoto By the Sea 신사 입장 신축 시설이 많아서인지 일본 같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빠른 구경 빠른 퇴장 ㅋㅋ 버스정류장에서 할머니께 이코카로 결제되는지 물어봤는데 현금만 가능하다고 하셔서 돌아서니까 할머니께서 버스비 내주신다고 하셔서 감사 인사만 드리고 저는 슈퍼로 향했습니다
(아마 제가 현금이 없어서 그냥 가는 걸로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ㅠㅠ) 할머니께서는 한국인이시고 지금은 오사카에서 거주하고 계시는데 40년? 45년 전쯤 일본으로 시집오셔서 자식분들이 여기 아마노하시다테 병원에서 근무해서 보러 오셨다고 하셨어요 너무 감사했지만 조금이지만 현금이 있긴 있었고
(바보같이 인출한 엔화를 대부분 이코카에 충전해서… ㅠㅠ) 배도 너무 고파서 감사 인사만 드렸어요 타국까지 와서 민폐를 끼칠 순 없으니까요 😅 오! 싸다 아… 맛있겠다… (너무 배고파서 이미 눈 돌아감 🥹) 와 냄새! 맛있는 냄새!! 후욱 후욱!!! 헤에… 바나나가 싸네 일단 바나나 요거 하나 사고 빵, 우유, 세일 중인 도시락 등 대충 골라서 나왔습니다 케이블 카가 저렇게 올라가는 거구나~
(다음날 아마노하시다테 뷰랜드에서 탈 예정) 헐 놀라라 ㄷㄷ 사람인 줄 알고 놀랐는데 아니었습니다 ㅋㅋㅋ 스타워즈 친구들과 인사하고 앉아서 먹을 곳을 찾다가 버스정류장에서 간단히 먹기로 했습니다 살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배고프다고 다 담았는데 생각해 보니 이걸 메고 5km 넘게 걸어야 해서 좀 후회했습니다 이 빵은 안에 생크림과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 빵은 안에 바나나가 들어있는 크림빵인데 이것도 맛있었습니다 저는 앞에 먹은 생크림 커스터드 빵이 더 맛있었어요 아니 이 가격에 어떻게 이렇게 만들지? 와 대단하다 진짜…
(빵 2개에 할인가 270~280엔 정도였고 저렴한 물가에 한번 놀라는 중) 왔던 길 돌아가는 중, 5.4km 정도 나오네요 바람맞으면서 보는 교토 밤바다… 가 좋아서 조금 구경했습니다 아까 그 할아버지께서는 아직도 낚시 중이시네요 이젠 너무 어두워서 제대로 보기 힘들 정도가 됐습니다 ㅋㅋㅋ 오즈모 액션5 배터리 이슈로 아이폰 16프로로 선수 교체 나 혼자가 아니었구나 ㅋㅋ(다행) 지금 몇 시지? 19:30 지금 전력을 다해서 걷고 있어서 한 10분 만에 돌아가는 길의 1/3 정도 왔거든요 만약 다음에 아마노하시다테에 또 온다면
다시는 이런 짓(해지고 나서도 돌아다니는 짓)을 하지 않겠습니다 17~18시쯤 모든 일정을 끝내고 숙소 들어가서 온천에서 샤워하고 쉬고 자야지 와 이거 너무 힘드네요
여행 기간 내내 너무 오랫동안 걸어 다녔었거든요 어떤 사람이랑 마주쳤는데 여기 안전요원 같아 보였습니다 밤에도 관리를 다 하는구나 역시 거의 다 왔네요 이제 와 진짜 전력을 다해서 왔다 정신없이 앞만 보고 왔는데 이제 40분 정도 빠르게 이동해야 숙소 도착 와… 좀 빡세다 그 와중에 놓칠 수 없는 밤바다 구경 낚시하는 사람인가? 와C… 와! 어디서 완전(정말) 맛있는 냄새가 나는데? 와! 킁카킁카! 😳 와… 이거 킁카킁카 이거 한국 음식 냄새랑 비슷한데? 갈비 냄새? 아… 여기 료칸인가 보구나? 와~ 미쳤다(맛있는 냄새가…) 이제 19:57인데 저는 서울 사람이다 보니까 이렇게 저녁 8시에 모든 가게가 문을 닫고 거리에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게 너무 생소해서 진짜 신기해요 아까 만났던 영국인 같은데? (맞음 ㅋㅋㅋ) 아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가 아니라 전혀 못해서) 대화를 길게 하진 못했는데 그냥 이메일 주소만 받았고 낮에 촬영했던 사진이 있어서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어딜 가는 거야? (주변을 배회하는 영국인 칭구 ㅠㅠ) 24살이고 영국에서… 런던에서 왔는데 숙소가 이 근처에 있는데 길을 못 찾는 건가? 알아서 잘 가겠죠? 나중에 이메일로 물어봐야겠어요
(아까 말씹고 굿바이 인사해서 미안하다고도 해야함 ㅠㅠ) 원래 숙소 쪽으로 가고 있다가 아마노하시다테 역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는 중인데요 아… 너무 깜깜해서 앞이 도저히 보이질 않아서 20분? 30분? 정도만 걸어가면 숙소 도착인데 그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나면 대응할 방법이 없을 것 같아서 (여행자)보험도 들었고 상관은 없지만 일단 너무 깜깜하니까 시야가 (제가 원래 밤에 잘 못 봅니다ㅠㅠ) 어제의 악몽이 떠올라서
(나라 와카쿠사산에 올라갔다가 밤에 길을 잃을뻔 함;;ㅋㅋ) 아… 외국에서
(나라 와카쿠사산에 올라갔다가 밤에 길을 잃을뻔 함;;ㅋㅋ) 무탈하게 여행하는 게 낫지 전철 30분 기다리고 미야즈 역에서 14분 정도 또 걸어가야 하는데 거기는 밝아가지고 괜찮을 것 같아서
(아무래도 역 근처는 밝을 것 같아서) 기다려보려고요 암튼 일단 가보겠습니다 역 안에 역무원이 한 명도 없어서 당황했는데
이 시간에는 원래 무인으로 운영하나 봅니다 전철조차 온리 캐시! 😭 내일 아침 편의점에서 현금 인출하는 걸로.. 열차 도착 후 탑승하면 되나 봅니다 현재 시간 20:52 전 재산 910엔뿐인 국제 거지 탑승 후 승무원분께서 요금 수령 후 티켓 발급해 주셨어요 미야즈 역 도착 처음엔 프린팅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손으로 그렸더라고요 역시 아날로그의 나라 대단하다👍🏼 역시 아날로그의 나라 아이폰이 좀 밝게 찍고 있는 건데 실제로는 이 정도까지 밝진 않고 (거리의 밝기가) 실제로는 요 정도예요 네, 진짜 딱 이 정도 이 정도만 돼도 찾아갈 수가 있는데 아까 전엔(아마노하시다테에서 올 때) 진짜 너무 깜깜해가지고 그래 이 정도는 돼야 사람이 어떻게든 찾아가지 ㅋㅋㅋㅋ 여기도 어둡긴 마찬가지다 진짜 딱 이 정도예요
(앞에 가로등이 없으면 전혀 안 보이는 수준) 이제 밝은 곳만 보면 반가워집니다 ㅋㅋㅋㅋ 영상에는 당연히 이 냄새가 안 들어가지만 여기 아카시아 향기가 진~~짜 많이 나요 아~ 아카시아 향기 진짜 미쳤다!
(난 오늘 하루 동안 몇 번을 미치는 걸까… ㅋㅋ) 아카시아 향 디퓨저가 있다면 내 옆에 누가 디퓨저를 갖다 놓은 거 같아요 그리고 선풍기로 바람을 틀어놓은 느낌이에요 아?! 사운드 시마? 그럼 이 근처인데 숙소가 아! 여기 아닌가? ㅠㅠ
구글맵 보면서도 길 못 찾는 지독한 길치 여기 맞는 거 같은데?
구글맵 보면서도 길 못 찾는 지독한 길치 (도로 건너편 Mipple) 21시 30분까지 영업하니까~아쉽지만 포기 곧 문 닫겠네 (아쉽지만 포기) Mipple(대형마트) 저거 장난 아니게 크구나 이제 숙소 거의 다 왔고 저기 보이네요 오늘 체력으로는 11시 이후에 어딜 못 나갈 것 같고 100% 여기서 해결을 봐야 할 것 같아요 맥도날드에서 뭘 좀 사 오던가 호텔 문 앞에 붙어있는 포스터
자위대(관) 모집을 이렇게 한다고?!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왔네 아까 전엔 이 정도로 신발이 꽉 차진 않았는데 이때 신발장에서 발 냄새가 너무 심했습니다
별로 경험하고 싶지 않았…ㅠㅠ 우동 100엔, 고등어구이 도시락 100엔, 바나나 250엔 , 우유 190엔 고등어구이가 맛없게 생겼는데 생각보다 의외로 먹을만했습니다 (넘 배고파서 싹싹 긁어먹음) 도저히 그냥은 못 먹을 것 같은 비주얼과 딱딱함 맞은편 같은 호텔 건물 5층에 전자레인지가 있는데 사장님께서
사용해도 된다고 하셔서 신나게 돌리는 중입니다 ㅋㅋㅋ 적당히 잘 익은 것 같은데 용기도 같이 익어서 환경 호르몬이 잔뜩 첨가된 것 같아요 전자레인지에 돌릴 수 있는 안전한 용기이길 바라면서~ 후루룩 쿰척쿰척 (우동도 보기와 달리 맛있었습니다) 식사 완료! 일단 11시까지 와야해서 빨리 맥도날드를 갔다가 (커피 사서 돌아와야겠어요)
*호텔 문을 23시에 닫고 그 이후엔 카운터에 문의해야 출입 가능하기때문 이 호텔은 가성비도 훌륭하고 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
저는 더 저렴한 숙소를 원했기 때문에 예약은 다음 기회로… 😭 으… 종이 빨대, 원래 맥도날드가 종이 빨대였던가? 생각하는 중입니다 낮에 봤던 그 사진관인데 밤에도 운치 있고 예쁘네요 사진관 간판도 귀엽고 포토 스노우? 너무 귀엽다 진짜 지금 시간이… 현재 시간 22:43 저는 샤워를 언제든 할 수 있다고 체크인할 때 들었던 것 같은데
그게 아니었나 봐요 (객실 이용 안내서에) 23시까지로 돼있어서 혹시나 하고 카운터에 물어봤더니 카운터에 사장님(으로 보이는)께서 조금 시간 오버해도 된다고 하셔서 샤워를 빨리 마무리하는 걸로… 자 이제 생애 첫 유카타로 환복 ♨️온천은 무료라서 큰 기대는 안 했지만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물도 너무 뜨겁지 않고 딱 좋았고 저는 샤워 후 간단히 다리만 담가서 한 15분? 20분 정도 있었는데 그렇게 하루 종일 걸었는데도 족욕 효과인지 온천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날 걷는데 다리에 피로가 꽤 풀려서 좋았습니다 이건 일본 우유가 궁금해서 사봤는데 듣던 대로 진짜 진하고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190엔 정도 와… 형은 밤 12시가 넘었는데도 열심히 노래하는구나 ㅠㅠ
나도 열심히 살게! 마지막으로 아마노하시다테 근처 주유소에서 찍었던 사진 보여드리면서 영상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토여행 #京都旅行 #아마노하시다테 #天橋立 #tamron2875 #amanohashidate #djiosmoaction5pro

25년 5월 오사카와 교토 여행 중 아마노하시다테를 여행했을 때의 영상입니다.

🎞️📌 Photo Time Stamps
단순 여행 기록 사진이라 큰 볼거리는 아니지만
탐론 28-75 G2의 사진이 궁금하신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0:53 전철 안에서
1:43 고속버스 휴게소에서
4:04 자전거를 고치는 어린이
4:34 미야즈 시의 어느 주택가
5:05 미야즈 시에서 잠시 마주친 할머니, 미야즈 시내 풍경
5:14 정박한 배
5:44 바닷가 뷰 주차장에서
6:24 고가도로 아래에서
6:27 일본의 버스
6:45 물이 깨끗했던 연못?
6:56 아마노하시다테에서 마주친 일본인 연인
7:24 치온지(智恩寺)에서
8:12 밥 달라고 애원하는 잉어들
8:21 치온지(智恩寺)에서 2
8:40 치온지(智恩寺)에서 3
9:21 아마노하시다테 보트
9:37 Kaisen Bridge 에서
9:54 Kaisen Bridge 에서 2
10:14 벤치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
10:30 혼자만의 감성 충만 화장실 컷
10:49 아마노하시다테 어느 다리에서
11:30 아마노하시다테 해수욕장에서 마주친 연인
11:51 아마노하시다테 해수욕장에서 마주친 중년 부부
12:05 아마노하시다테에서
12:15 아마노하시다테 해수욕장에서 마주친 중년 부부 2, 모래사장에 핀 이름 모를 꽃
12:25 아마노하시다테 해수욕장에서
12:34 아마노하시다테에서 만난 영국인 대학생, 행인
13:34 아마노하시다테 신사
14:03 아마노하시다테에서 자전거 타는 사람들
14:27 아마노하시다테에서 만난 영국인 대학생 2
15:03 쉼터
15:44 노을
16:27 문 닫은 가게들, 개와 산책하는 주민
17:06 낚시하는 노인
17:58 진명정 소교? (真名井 小橋)
19:00 모토이세 코노신사 촬영금지 푯말
20:33 니시가키 마트에서
21:31 진명정 소교? 2 (真名井 小橋)
21:38 다시 만난 낚시하는 노인
22:00 앞이 안 보임…
23:19 아마노하시다테 밤바다, 행인
23:49 사이렌 급 유혹의 맛있는 냄새가 인상적이었던 료칸(으로 추정)
30:06 아마노하시다테 주유소

📸 Sony A7Riii, Tamron 28-75 g2
📹 DJI Osmo Action 5 pro

I used Translator, so the translation may not be good
私は翻訳を使用しました。 翻訳が悪いかもし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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