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센 루프 자전거 여행 2일차 브이로그/ 일본 자전거 투어 여행/ 다이센 자전거/ 해외 자전거 투어 여행/ 돗토리 요나고 마쓰에 여행

하나, 둘, 셋.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자이센 어 머큐 호텔에서의 아 이튿날 아침입니다. 자 이렇게이 먹을 이렇게 보시면 아 너무 좋습니다. 정말 그 숲속 한가운데 있는 호텔이에요. 그래서 상당히 힐링이 되고 고진하고 유용합니다. 자 이제 아침을 먹으러 가겠습니다. 역시나기찬 아침 풍경입니다. 어 호텔 조식 항상 사랑스럽습니다. 다양한 베이커리도 있고 근데 이제 아시다시피 일본 분들도 좀 프라이버시를 너무 존중하기 때문에 제 웬만하면 많이 찍진 않을게요. 오 도토리 연어 쌀몬. 자, 저도 이제 카메라 끄고 먹어 보겠습니다. 하나, 둘, 셋. If you say I will never let go, I will say no, no. I w see that you really go all the don’t think about. 자, 제가 이제 드론을 찍고 이제 열심히 요물 쪽으로 하고 있는데 길을 잃고 방황하던 우리 어린양 두 분을 제가 발견해서 같이 가겠습니다. 자, 조심히 가고 있습니다. 어, 과자성이 나오네요. 저 앞에 고부키총과 과자성에 도착했습니다. 저희 이쪽인데 멀리서 봤을 때는 되게 멋있었는데 일단 가까이 오면 그냥 경주에 있는 한 건물 같기도 합니다. 두 분은 이몸물로 계속 이동하기로 했어요. 저만 남게 됐습니다. 제가 과자를 좋아하고 제 와이프도 과자를 좋아해서 과자를 좀 사러 가려고 해요. 안으로 들어가 볼게요. 과자성 내부로 들어왔는데 그냥 면세전 같네요. 근데 와 면세제 아니 화이팅 제첩 아 감사합니다 좋아요 제첩 제첩 아 잘 응 아시 아끼 아 어떤 과자를 사서 갈까요 카드가 됐으면 좋겠네요 이제 현금을 많이 안 갖고 와서 카드가 됐으면 좋겠어요자 일단은 쇼핑을 좀 하고 과자 좀 사고 이물로 저도 이동할게요. 제 와이프는 이걸 좋아할 것 같고 아버지는 요거 좋 녹차를 좋아하셔 갖고 이거 살려 그랬는데 오늘 안에 바로 먹어야 된다고 하네요. 근데 제가 내일 도착하잖아요. 집에 그러니까 포장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쉽네요. 아 일단은 빈손으로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예 감사합니다. 자 일본의 이마트 일본의 롯데 마트 이혼모에 왔습니다. 사실 저는 이혼모를 일본 올 때마다 자주 와서 그 뭐 이렇게 큰 감흥은 없어요. 근데 여기 온 이유는 일단 사진 찍으러 왔고 또 하나는 우리 와이프가 에너지 좀 사오라 그러더라고요. 뭐 제가 뭐 어 여기 박성 선생님 역시 쇼핑 봤을 때 들고 계십니다. 이제 헌팅하러 오셨습니다 지금 그래서 와이프가 에너지젤 사오라고 하네요. 그래서 일본의 에너지 에너지젤이 워낙 또 유명하잖아요. 어 어디서 보셨어요 혹시? 선생님 근처 아 그래 여기 있죠? 어 어 감사합니다. 오 야드링크 박성 선생님이 철인 박성님이 추천해 주신 거 이거 사겠습니다. 그래서이 중에 다양한게 있어서 하고 아미노산 섞여 있는 거 사야 돼요? 찾아보고 있을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일번스러운 광고를 봤습니다. 너무 신기합니다. 재밌네요.이 한 아까 저 10분 정도 계속 쳐다봤어요. 저 너무 재밌어서 우리 여기이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라면집에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전거 타고 왔는데 눈에 띄는 자전거들이 보여서 들어오게 됐는데 자 저희 또 샤방샤방한 4대천왕분들이 이렇게 계시네요. 자 우리 안은 쌤, JJ, 우리 알렉쌤 아 일본에서 이렇게 또 배니까 너무 반갑네요. 자기 맛있게 먹고 가겠습니다. 아 이제 밥을 먹고 저희는 이제 어 시내 쪽 건강이랑 몇 군데 어 이쪽 어 사카이미나트 쪽에서 유명한 곳을 둘러보러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잘 타시는 분들 세 분 우리 스트롱라이더분들이랑 세 분이랑 가서 저도 좀 힘드네요. 이제 천천히 잘 따라가 볼게요. 아 어떻게 루트가 그 일본에 동네길를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풍경이 좀 재밌습니다. 역시 이런 골목길 다니는게 자전거형의 묘미가 아닐까 저 생각이 듭니다. 아이 재밌네요. 신기합니다. 한국과 일본이 가까운데도 참 다른게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자 저희가 우연히 들는 카페인데 너무 멋있어서 아 여기 두 분이 너무 젠틀맨 연력강경스하네요. 여기 카페분이 너무 잘 어울 영상을 찍겠습니다. 와 음악도 그렇고 약간 하울에 움직이는 성에 온 거 같습니다. 와가 멋있습니다. 자, 커피숍에서의 커피 타일 마치고 이제 해안가 쪽으로 저희는 자정을 타고 가고 있습니다. 아 뭔가 이게 골목길 라이딩 하는 것도 참 기분이 좋은 거 같아요. 사람들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어 골목길 투어도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저희가 해안가 따라서 이제 사까미나토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자 우리나라 뚝박기가 많을 다르진 않아요. 자 열심히 한번 선배님도 쫓아가 보겠습니다. 아 오늘 투째 날은 풍경들이 좀 다양한 거 같아요. 이제 어제 첫째 날이 어 이런 상간지대의 모습이라고 하면 오늘 둘째 날은 일본 가정근진들의 그 골목골목 다니는 골목기 풍경 그리고 바닷가 풍경 그리고 또 이렇게 논풍경도 있네요. 와 여기는 멋있네요. 완전 다 녹색이고 평야 같습니다. 와 이런 데가 있네요. 우리나라 어디 혼평이나 이런데 온 거 같아요. 아, 오늘 또 풍경 괜찮네요. 자, 자, 열심히 달려갈게요. Ja. 자, 집에 바인데 태풍이 오네요. 태풍이 바람 너무 세네. 람이 너무 한국에 지금 비가 많이 온대요. 자,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와, 어제 밤 사이에 어, 한국이네요. 한국이 보입니다. 저말로 어제 밤 사이에 어, 엄청난 비바람이 몰아쳐서 다들 잠을 잘 못 잔 거 같아. 그래, 너무 못보다 너무 추워. 아, 맛있었네요. 자, 이제 정화멀리 한국이 보입니다. 자, 야, 역시나 와보니까 벌써 다들 식사를 하고 계십니다. 야, 오성형 이을 한 장으로 그 추운방에서 건지신 분. 야 대단하십니다. 아들 대단했 일본으로 하루 가세요. 아, 예. 이번에 저희가 답사겸 어 저희 워크숍 팀맥스 다녀왔습니다. 자전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특히 봄과 가을에 도전하시면 일본의 작은 후지션이라고도 불리고 서울에서 가깝게 동해왕에서 바로 도토리언으로 갈 수 있는 코스가 있습니다. 많이 이용을 해 주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예.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저기 도토리에 가서 라이딩을 해 봤는데요. 코스가 한 100km에 획고가 한 2,500 정도였는데 일단 그다 그렇게 쉬운 코스는 아닌 듯합니다. 근데 조금 어필을 잘 타신 분들은 도전하시면 되게 좋을 거 같아요. 아마 제주도 느낌도 나고요. 삼나무 숲이 되게 멋있었던 거 같습니다. 어쨌든 정말 좋은 라이딩이었고요. 다시 한번 또 오고 싶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이센 라이딩은 무엇보다도 세 가지가 같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름다운 자연풍경, 그리고 맛있는 음식, 그리고 좋은 사람들. 아, 굉장히 판타스틱한 라이딩이었습니다. 제주도나 이런 거 경험해 보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다이센 지역 라이딩 했는데요. 해안 도로는 우리 동의안의 호사하고 좀 비슷한 그런 분위기. 그다음 그 자전거 도로에 전반적인 인프라는 우리나라 순하고 거의 비슷한데 구간에 따라서는 오히려 우리나라가 더 좋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간 지역은 오르막 내르막이 반복되는 그런 구간인데 저 같은 경우에는 전기 자전거를 사용했기 때문에 전반적인 라이딩 자체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토탈 한 100km 탔는데요. 아마 오실 때 그 산악 기형에 대한 숙지를 조금 하고 오시는게 좋은 라이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산악 지역엔 그 습이 너무 울창하고 마치 우리 저 나라의 제주도 상관 지역을 보냈듯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라이딩였습니다. 하나, 둘, 셋, 팅.

#자전거여행 #투어라이딩 #일본자전거여행

스트롱 라이더 2025 상반기 시즌 오프 파티 in 다이센!
스트롱 라이더분들과 일본 돗토리 현에 있는 다이센 국립공원에서 유명한 다이센 루프 라이딩 코스를 타고 왔습니다.
2일차에는 다이센 국립공원에 위치한 머큐어 호텔에서 시작해서 요나고 시내를 관통해서 마쓰에 해안도로 일대를 라이딩하고 사카이 미나토항으로 돌아오는 여행입니다.

2일차 라이딩 거리는 72km에 획득고도는 400m 입니다.

이번 여행은 두원상선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제 여객 카페리인 이스턴 드림호를 동해항에서 자전거와 함께 타고 일본 돗토리 현의 사카이미나토 항에 도착해서 라이딩을 시작하는 여행입니다.

비행기로 떠나는 자전거 여행과 달리 편하게 자기 자전거를 가지고 와서 배 안에 실어 놓고 일본 현지에 도착하면 바로 라이딩을 시작할 수 있는 한국과 가까운 아주 좋은 자전거 여행지입니다.

1일차 다이센 루프 자전거 여행(라이딩 거리 120km/ 획득고도 2,500m)
2일차 요나고 시내 라이딩 자전거 여행(라이딩 거리 70km/ 획득고도 400m)

꽉 찬 3박 4일간의 자전거 여행 브이로그 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리며 앞으로 팀맥스 어드벤처는 한국과 가까운 일본을 배경으로 다양한 자전거 여행 상품들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件のコメント

  1. 으아, 왜라=일라(일본라이딩) 알려 주셨으면 저도 토론토 안 가고 즉시 티맥스 가입하고 돗토리현 같이 갈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
    영상 잘 봤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