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센 루프 자전거 여행 1일차 브이로그/ 일본 자전거 투어 여행/ 다이센 자전거/ 해외 자전거 투어 여행/돗토리 요나고 마쓰에 여행

[음악] 자 자,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거 같은데요. 자, 지금 여기는 일본입니다. 저희가 이스턴 드리모라는 배를 통해 동해에서 타서 일본의 도토리언 사가이 미나통 항으로 가고 있는데요. 올해 저희가 2025년 상반기 자전거 시즌이 끝났어요. 그래서 올해 상반기에 같이 열심히 해 주신 저희 스트롱라이더 프리랜서분들이랑 시즌 오프 파티를 하러 일본의 자전거 타러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배 자전거를 싣고 일본으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동해양 국제 터미널에서부터 영상을 찍었어야 되는데 항만에서는 비디오 촬영이랑 사진 촬영이 안 된대요. 그래서 바다 위에서부터 찍기 시작했습니다. 도토리 다이센 다이센 루프 자전거 타는 거 지금부터 한번 찍어 보도록 할게요. 일본에 도착하기 전에 일단 배부터 채워야 될 것 같습니다. 배 안에 있는 아침 식사 패고요. 자, 성광정생. 아, 밥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다를 보면서 아 자, JP쌤를 보면서 자, 렉쌤 어, 안녕하십니까? 저 예. 그 4대랑 중에 한 분이샘 자 일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여코쇼 재판. 어. 어 육고소 재팬 나왔습니다. 지금 저희 이제 하선하기 전에 이렇게 저희 다 모여서 지금 침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자 스트롱라이더분들입니다. 우리 회장님j쌤 알렉스 쌤 기타 전문 가세요. 알고 봤더니 우리 JP 단체를 맞춰서 입으니까 좀 멋있네요. 어 박성쌤 저희 분위기 메이커 자 오늘 기대됩니다. 라이딩. 자, 이제 통제에 따라서 저기 자전거를 받으러 왔고요. 이스턴 드리모의 자전거 선착장인데 이런 모습입니다. 자, 우리 스트롱드들 너무 멋있습니다. 아, 이런 모습입니다. 배를 타고 외국을 나가는게 가장 좋은 점 중에 하나가 바로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자전거를 분해하거나 포장할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본인 자전거를 그냥 편하게 집에서 갖고 와서 배 안에 실어 놓으면 일본에 도착하게 돼 있습니다. 자, 자전거 거치대도 이렇게 좀 잘 설치가 돼 있는 편이고요. 예. 와,샘. 님 아유 기대됩니다. 오늘 멋진 라이딩 준비됐습니다. 아 역시 엔터테이너의 그 기질이 있으신 거 같아요. 자 드디어 사가이 미나토 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입구 수속을 하기 위해서 용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 아 저는 사무실에 일이 생겨서 그거 해견을 하다고 일행들 출발했을 때 같이 출발을 못 했어요. 그래서 혼자 지금 라이딩을 하고 있는데 시바나이 카이도 항에서 시작하는 자전거길입니다. 이번에 자전거길 풍격. 오늘 날씨도 좋고 습도 43%에서 55%에서요. 라이딩하기 딱 좋은 날입니다. 그래서 온도도 지금 시내 쪽은 22도인데 아니죠 23도에서 28도 최고 30도까지 올라가는데 아마 산 쪽은 저희 한 18도에서 20도 정도가 될 거라고 합니다. 자 열심히 산 다이센 쪽으로가 보겠습니다. 산악지대로 다이센 쪽으로 라이딩을 하고 있는데 아 이번에 이런 해안가 풍경도 너무 예쁘네요. 어떻게 보면 또 한국에 약간 남해한쪽 풍경도 있고 한데 또 어떻게 보면 또 다른 나라 같기도 하고 일본 역시 너무나 좋은 자전거 환경을 갖고 있어요. 아이고 일행들 쫓아가기가 쉽지 않네요. 이게 이제 힘드네. 빨리가 보겠습니다. 자전거끼리 이렇게 해안가 쪽으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너무 좋네요. 저 멀리 보이는 산이 다이센일까요?지 현지 다이생 같은데요. 되게 높어 보이는 게. 열심히 갈게요. 와, 여기 너무 예쁘네요. 너무 아름다운 풍경인 거 같습니다. 저 멀리 다이센드도 보이고요. 우리 일행은 어딘지 보이지는 않네요. 빨리 쫓아가야 될 것 같아. 많이 벌어졌어요, 격차가. 와 근데 빨리 가기에는이 경치들이 너무 멋있어요. 천천히 가면서 좀 보고 싶습니다. 일본 요쪽 지역에 가정집 풍경들인데 한국의 집들과 좀 모양도 다르고 풍경도 좀 다르네요. 마을 앞에 수로가 흐르는 것도 너무 예쁘고 동네가 예쁩니다. 자 멀리 다이선 쪽으로 계속 가고 있습니다. 파이팅입니다. 파이팅. 때꾸사이 첫 번째 어필을 지금 막 맞췄고 이제 두 번째 어필 쪽으로 가고 있는데 두 번째 어필은 약 11km 정도 됩니다. 농촌 풍경이 너무 멋있어서 좋네요. 약간 순간적으로 또 우리나라 제주도랑 또 비슷한 거 같아. 저 앞에 일행대로 쫓아가 보겠습니다. 요번 루트는 저희가 다이센 루프의 서쪽 지역으로 해서 시계 방향으로 돌고 있어요. 왜냐면 그쪽이 산에 풍경을 잘 못 수 있다고 해서 그쪽으로 잡았고요. 저쪽에 이제 다이샘 풍경이 저렇게 보이네요. 10km 어필 중에 겨우 이제 6kg밖에 안 왔어요. 그래서 빨리 가야 첫 번째 그룹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스트롱 라이더가 맞는 거 같아요. 다들 너무 잘 탑니다. 제가 지금 지쳐 갖고 쫓아갈 수 있을 모르겠습니다. 전나무 숲인 거 같아요. 너무 예쁘네요. 단기도 좋고 차도 없고 조용합니다. 다이센 루프가 일본 오토바이 라이더들의 성직인지 이해할 수 있을까 같아요. 그 타이센이 일본 백대 명색 산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산이 그렇게 높지 않지만 되게 멋있어요.고 이제 내리막이니까 카메라 끄고 내려가겠습니다. 첫 번째 휴계 장소 산장에 있는 식당 같아 너무 멋있습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고 가겠습니다. 다행히 정심 식사 장조에서 일행들을 만나서 두 번째 구룹가 같이 가고 있어요. 자, 이렇게. 아이고. 우후. 좋습니다. 다들 재밌어서 다행인 거 같아. 그리고 아까 점심 먹었던 장소가 미슐랭이었대요. 유명했던 식당이었네요. 자, 열심히 그룹 쫓아가 줄게요. 우후. 제가 좋아하는 안원생 앞에 가고 계십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어필이 시작됐는데 아 여기 안홍생말로는 밤나무가 그렇게 많다고 하네요. 밤나무 아 밤나무 예 아 저는 도시남자라 그 모르겠습니다. 근데 멋있습니다. 자 아무리 멋있는 아는생 선도로 치고 나가고 있어요. 파이팅니다. 파이팅. [음악] 드디어 다섯 번째 어필이 시작됐습니다. 두 개의 어필인데 총 거리가 23km. 점심 식사 이후로 경치가 너무 멋있어요. 이제 살림도 멋있고. 자, 근데 서강정샘이 어디로 살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음악] 지금 이제 산간 지역을 좀 지나서 이제 마을을 지나서 두 번째 휴식 장소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약간 15km 정도 가면 거기서 이제 지원차를 만나서 보급을 받을 예정이에요. 오늘 거기서 콜라 안 먹으면 아마 퍼질 것 같습니다. 빨리 갈게요. 아, 재밌는데요. 여기 다오이님. [음악] 자, 저희 무사히 잘 돌아왔고 우국 쪽을 때 밥을 먹게 됐습니다. 자, 이렇게 이런 호텔 부패에서 밥을 먹습니다. 자,샘 저 오늘 같은 팀이었는데 저를 살려 주셨어요.도 알려 주시고 자, 이런 식으로 호텔 팬는 요렇게 어, JJ샘 지나가십니다. 아, 엄청난 라이더입니다. 엄청난 라이더. 오늘 너무 힘들었어요. 거짓말을 그렇게 저희 불쌍하지 말라고 일부러 저희 진짜 너무 빨리 달리셔 갖고 못 쫓아갔습니다. [음악]

#자전거여행 #투어라이딩 #일본자전거여행

스트롱 라이더 2025 상반기 시즌 오프 파티 in 다이센!
스트롱 라이더분들과 일본 돗토리 현에 있는 다이센 국립공원에서 유명한 다이센 루프 라이딩 코스를 타고 왔습니다.

두원상선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제 여객 카페리인 이스턴 드림호를 동해항에서 자전거와 함께 타고 일본 돗토리 현의 사카이미나토 항에 도착해서 라이딩을 시작하는 여행입니다.

비행기로 떠나는 자전거 여행과 달리 편하게 자기 자전거를 가지고 와서 배 안에 실어 놓고 일본 현지에 도착하면 바로 라이딩을 시작할 수 있는 한국과 가까운 아주 좋은 자전거 여행지입니다.

1일차 다이센 루프 자전거 여행(라이딩 거리 120km/ 획득고도 2,500m)
2일차 요나고 시내 라이딩 자전거 여행

꽉 찬 3박 4일간의 자전거 여행 브이로그 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리며 앞으로 팀맥스 어드벤처는 한국과 가까운 일본을 배경으로 다양한 자전거 여행 상품들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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