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to Travel 교토 자전거 여행 京都 琵琶湖

끝인가 안돼 낚꼈어 씨 어우 산초 향이 깊어요 지나다기보다는 깊은 느낌 6시 반에 일어났고요 조식 먹으러 가는 길입니다 오늘은 저기 비와우라고 되게 큰 호수가 있어요 그쪽으로 타러 갈 건데 저희 엘리베이터가 여기 있는데 네 아무튼 준비 다 했고 머리는이 상태지만 준비는 다 했습니다 나가기 전에 조식이 너무 귀엽게 나옵니다 오늘 좀 날이 쌀쌀해서 저는 기모로 된 옷을 입었고요 오늘은 자전거만 타는게 아니라 맛있는 거 먹어 가면서 탈 겁니다 일단 라면 조개국물로 우린 라면 맛집이 있다 그래 가지고 거기 가서 먹고 본격적으로 라이딩을 시작하겠습니다 라면 먹으러 가는 길입니다 여기는 교토의 자도예요 자도 저녁에 비온다 하더니이 정도면은 지금은 날씨가 되게 좋다 [박수] 여토 시내를 통과하는 중인데 여기 그 유명한 마그도 나르도 있고 어 우장이 오고 있습니다 오우장이 저한테 인사를 해 줬어요 여기 지금 우회전하려고 대기 중인데 뭐야 그냥 가는데 뭐지 아니 그 여기 일본은 좌측통행이잖아요 그래가지고 좌회전이 비보고 우회전이 그 신호를 받아야 되거든요 근데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어 여기도 그 빨간 부릴게는 좌회전을 안 해요 보니까 근데 아까 방금은 우회전 신호가 있는데 차들이 가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따라서 그냥 건넜습니다 오른쪽에 무슨 멋진 역사적 건물 같은게 있는데 뭔지 모르겠네 여기가 카이다시맨이라고 조개로 육수를내는 라면집이에요 이거 먹고 오늘 본격적 라이딩 시작하겠습니다 메뉴 구성이 이렇게 되어 있고 저는 조개스프라면을 먹을 거고 친구는 저거 매운 된장라면 저거 먹는답니다 여기 웨이팅 한 10분 정도 하고 들어왔거든요 너무 조해 가지고 큰 소리로 말해서 조금 그래요 조용히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넣어서 주 메뉴가 나왔습니다 요렇게 생겼습니다 난 이거 감동 그 바지락 칼국도 국물 와 이거 딱 해장된다 시원죠 자 계란 토핑은 추가로 주문한 거고요 생각보다 많이 뜨거워요 대패삼겹살이 같은 샤슈가 있어요 차슈는 일반 차슈고 [음악] 물 진짜 와 시원하다 진짜 그 바지락 국물인데 바지락 칼국수보다는 뭐라 그래야 되지 그 정확히 조개탕 조개탕의 라면을 말아먹는 느낌이에요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잘 먹었고 본격적인 라이딩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옆에 참미슬 좋은 데이 소주 자판기 어쨌든 출발 고고 어 오늘은 정확히 구토를 좀 벗어납니다 부토 오른쪽에 보면은 비와호라고 있는데 그 후수를 짧게 한 바퀴 돌 거예요 크게 한 바퀴 돌면은 200km가 넘기 때문에 짧게 한 바퀴 한 80km 정도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쪽 왼쪽에 개천 같은게 하나 있거든요 그 옆으로 그 일본식 주택들이 쫙 이렇게 지어져 있는데 풍경이 꽤 예뻐요 지금 도심 어피를 올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 지나서 어 교토 교토를 벗어나서 오스시라는 데로 갈 거거든요 비화오가 오스시에 있어요 [박수] 어이 뭐야 이거 꽤 기네 [박수] 숨이 차니까 조개국물이 올라올 거 같아 끝났다 비와우 가는 길에도 오르막이 굉장히 많네요 지금 교토시는 벗어난 거 같고 5시 정도 온 거 같거든요 거리로 봤을 때 데 뭐 안녕이 가세요 뭐 이런 표지판이 없네요 이것도 진짜 길다 와중에 옆에 철길이 예뻐요 저 앞에 좌측으로 꺾이면서 끝나는 거 같아요.지 아니네 아이 길어 이거 아 끝났다 아,이 지금 왼쪽에 뷰하우가 있거든요.데 아직은 본격적인 호수 구간이 아니라 가지고 네 드디어 보인 보입니다 다리를 하나 건너는데 다리가 꽤 길어요.이 거의 호수인데 바다 느낌 엄청 큰 호수입니다 하늘에 매들이 되게 많이 떠다니거든요 왼쪽에는 비와오가 보이고 그렇습니다 [음악] 와 예쁘다 바닷가에 온 거 같아요 낚시하는 분도 계시고 배도 많이 떠다니고 빗방물이 조금씩 떨어져요 호수 따라서 갈대 수도 있고 계속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봉 봉 봉 길이 안 좋아서 그냥 차도로 달리겠습니다 있습니다 경주 좋다 저 앞에 먼 산에는 구름이 꼈거든요 저긴 비가 내리고 있을 거 같아요 차도로 나오니까 확실히 길이 좋아 근데 바람이 너무 세다 이게 날씨 봤을 때 원래 쭉이었는데 찍이 아니라 거의 역풍인데 여기 앞에 자전거 타자는 분들이 있게요 ja 이 비하우가 끝없이 펼쳐져 있거든요 근데 저희는 저 왼쪽에 보이는 저 왼쪽에 보이는 다리로 건너서 복귀할 겁니다 저 다리는 돌 게이트가 있대요 그래가지고 인도로 천천히 건널 예정입니다 좌회전인가 헐 직진 직진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 인도로 들어왔고요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앞에 톨게이트가 있습니다 차도로 가야 속도가 잘 나는데 어쩔 수가 없어요 [박수] 풀게이트 지나고 [음악] 그다음엔 어 여기 다리 위에서 사진 한번 찍어야겠는데 아 다리로 들어왔습니다 다리에도 어필이 있네 [음악] 다리가 영 사진 찍을 포인트가 안 나와 가지고 반대편은 예쁜데 건너갈 수도 없고 해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그 해안가가 보이면 아 해안가가 아니구나 호수가 나오면은 그쪽에서 예쁜 사진 찍기로 했어요 이제 차도로 들어갑시다 물보급을 위해서 슈퍼마켓을 잠깐 들렸습니다 이게 뭐야 신라면이랑 이거는 신나면 이건 뭐지 김치 신나라면인가 라면은 신라면이지 마트에 시원한 물이 없어요 그냥 일반 미지근한 물만 있는데 날씨가 덥지 않기 때문에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가다가 교토로 다시 들어가면은 우동 먹을 거거든요 맛있는 우동 이렇게 하면 밝게 나오네 더블 킬 다시 출발했고 화면에 담기는지 모르겠는데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 빗방울이 세지는 않은데 차가워요 지금 다리에 닿고 있는데 차갑습니다 유호 북단으로 해서 토로 돌아가고 있는 길입니다 주말이라 그런가 차가 굉장히 많습니다 신호가 어디지 아 저기구나 이제 비아오를 뒤로 하고 산을 향 산을 향해 가고 있는 중이에요 길이 예쁘다 그래도 어필 시작 다 정상까지 4kg 남았다고 뜨네요 비와우 보인다 와 정상 올라가서 전망이 좋으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대나무숲도 있고 길이 굉장히 좁다 차도 많이 다니고이 건물은 호텔이네 [박수] 어필이긴 한데 경치가 예뻐 가지고 그래도 탈맛은 나는 거 같다 [박수] 헤어핀 맞아요 지금 비 와요 비오이 21.2° 어필 올라가는데도 쌀쌀합니다 살살 올라가서 세게 올라가면 더운데 힘드니까 한 1.5km 남은 거 같은데 경사가 너무 세다 여기 [음악] 아 일본에서 자전거 타면서 좋았다고 느낀게 이게 지금 차가 지나가잖아요 한국에서는 빵빵거린단 말이죠 근데 기다렸다가 조용히 지나가요 위협 운전도 하나도 없고 그런 부분은 좋습니다 그나저나이 어필 경사 이거 넘어가는 이유가 그 우동집 가야 되거든요 우동집 가는데 가장 가까운 루트가이 산을 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를 선택했는데 아 끝인가 아 신박이 180까이 서갔다 어 아닌가 안돼 낚꼈어 씨 아이씨 낚꼈네 더 가야 돼 아 진짜 끝난 거 같은데 아 치기 좋다 아 아 비가 내리고 있었네 힘들어 가지고 의식을 의식을 못 했어 200m [박수] 끝 아 힘들다 끝 전막 뭐 그런 거 없고 그냥 여기가 원래 뭐 스카이웨이 그런 데가 본데 여기는 송행료가 있네요 커브가 심해서 조심해야 입니다 아 어느덧 비화오를 다 돌고 산도 넘고 우동증까지 한 5km도 안 남은 거 같아요 도착한 거 같은데 역시나 웨이팅이 맞네 와 이거 기다릴 수 있나 역시나 웨이팅을 피할 순 없고 여기 거의 현지인들만 줄을 쓰고 있는 거 같아요 어 보니 후기 보니까 회전 회전율이 빠르다고 해 가지고 기다렸다가 먹고 가겠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안 먹어나 먹을 수 없으니까 이왕 먹는 거 맛있는 거 먹어야겠죠 아 이게 제가 잘못 알았는게 저 앞에 집이 원래 가려고 했던 집인데 어 예약을 안 해서 안 된대요 오늘은 테이크아웃만 할 수 있다고 하는데 테이크아웃을 한다고 해도 근처에 먹을 데가 없어 가지고이 옆집도 맛있는데 거 같아서 그냥 여기 여기 줄선 김에 먹도록 하겠습니다 어 들어왔고이 집이 알고 보니까 그 양 옆집 양대 산맥이래요.이 근처에서 그 대표 메뉴가 계란이 풀어진 우동인데 제가 원래이 우동 국물만 시원하게 먹으려고 뭐 풀어진 거 잘 안 먹거든요 여기 대표 메뉴가 이거라고 해서 한번 시켜봤습니다 먹어보겠습니다 음 맛있다 그 계란이 풀어졌는데 국물 시원한 맛을 그대로 사아 있어요 조심해야 돼 어 존나 찰지다 어 진짜 맛있어 맛이 없어 먹지 [음악] [음악] [음악] 집에 산초가루가 있거든요 조금 넣어서 먹어 보려고 어 좀 많이 나왔지만 산초 음 맛있는데 어우 산초향이 깊어요 지나다기보다는 깊은 느낌 다 먹었습니다 잘 먹었고요 이제 숙소까지 복귀하는 길만 남았어요 오늘 자전거 스케줄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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