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전거 여행 중 진짜 노잼 하루~ (슈난에서 휴식~) [자전거로 일본일주 아홉 번째 이야기]

[음악] 안녕하세요. 오늘 또 하루가 밝았습니다. 어저께 밤에 왔던 그 길. 여기 쪽에 밥 먹을 때가 있어 가지고 일본 가정 식당 거기 가고 있어요. 야 어제보다 더 많이 빈 것 같은데 느낌이. 이쁘네요. 곳곳이 하얀색이야. 아 이쁘다. 오가 이렇게 해서 서 100에 14,000원이네요. 먹어. 아이가 벚꽃이 이쁘게 폈습니다. 딱 일본 느낌 나죠. 저는 여기 좀만 가면 한 500m 동물은 한번 있다 해 가지고 훑어 보려고 합니다. 여기 동물원 근처라서 그런지 내려가는 길이 이렇게 하마예요. 귀엽다. 여기도 신사인데 뭐 공사 중인가 봐요. 이제 어디 가나 벚 벚꽃이 펴 있어. 여기네요. 한 입장료가 6,500원 정도 돼요. 그래서 저는 여기까지만 보고 가보겠습니다. 저가 좋아하는 일본 분위기가 이런 느낌이에요. 여기에 이렇게 나무도 목년인가요?서 터 있고 놀이터 와 이렇게 일본은 놀이터가 좀 색깔이 알록달록하고 꼭 항상 저렇게 벚꽃 나무가 있어요. 너무 이쁘다. 야 야 너무 작다. 너무 작아요. 아 여유롭다 진짜. 오늘은 토요일인데 저렇게 다들 야구 연습을 하고 있네요. 저기는 코치님들 같고. 야, 일본은 한국이랑 다르게 야구를 진짜 어디서든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와, 여기는 무슨 놀이가 놀이공원처럼 돼 있어요. [음악] 신기하다. 나거 타 보고 싶은데. 야, 야구 시합 하나 봐요. 오늘 저기 학교끼리 하는 건가? 여기에 딱히 볼게 없어 가지고 신사 왔어요. 이게 무슨 신사지? 토이시 하치망구라는 신사예요. 저쪽에서 이렇게 올라오는 길도 있고 저는 저쪽에서 왔네요. 이렇게 돼 있고 요쪽이 원래는 입구이였나 봐요. 저기서 이렇게 올라오나 보네. 여기 밤에 오면 이쁘겠는데 저렇게. 어, 여기도 있다. 야, 용이 있네요. 와, 진짜 저기는 공장이 있어서 와. 저걸 뭐 뭐라 하지? 하울에 움직이는 성 그런 로봇들 같다. 아, 이렇게 있긴 한데 딱히 뭐 저 신사는 저가 할 와서 할게 없어서 그냥 보고 가는 정도. 여기는 청록색이라 해야 되나? 그런 색깔이네요. 신사는. [음악] 여기 안에는 카페랑 뭐 결혼식 같은 것도 한다고 돼 있네요. 여기가 진짜 작은 도시예요. 그래서 볼게 없어요. 그냥 항상 이렇게 하루 말고 이틀 정도 머물면 그냥 자전거 타고 돌아보거든요. 근데 여기는 저런 공장. 공장밖에 없어. 어허. 길 가다가 여기 공원에 벚꽃이 이쁘게 뵙길래 왔어요. 아무것도 없어. 다음 주가 너무 기대되는데요. 코막힘김이랑 가래가 좀 생겨 가지고 약 사러 왔어요. 이게 일본에서 유명하다는 약 한번 사 보려고요. 이렇게 병 형태로 돼 있고 210정이에요. 한 번 먹을 때 세알 하루에 세 번 하니까 거의 한 달 치네요. 이렇게 해서 14,000원 정도 아 요다. 도비 이스프링 이거 가면 라이더 아니야? 맞네. 했는데 네. 야, 피카츄 귀엽다. 와, 이거 그거잖아. 주수로 해죠. [음악] 様子様ご [음악] [박수] 이렇게 만드는 것도 있나 봐요. 귀여워. 이게 야 2만 원이나 해. 비싸다. 어 빨간색 자전거 이런 거 너무 이쁘지 않아요? 이런 느낌들 사고 싶다. [음악] 이 요래 이동을 [음악] [박수] [음악] 요 어디 어이 나도 이거 [음악] 요 [음악] 아, 인연 뽑기샵에서 1천엔 만 원 날리고 가는 길에 너무 이뻐서 맞습니다. 이쁘죠? 야, 이런 느낌 너무 이쁘지 않아요? 뭔가 하나 봐. [음악] [음악] 자, 말씀드립니다. 아 감사합니다. [음악] 아이 이미 이거 빨리

카메라 보호필름이 금이 간지 모르고 있어서 빛 번짐 이슈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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