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첫 1박2일 라이딩. 일본 동북지역 미야기현 센다이 리후 이시노마키 산후안 박물관 게스트 하우스

첫 해외 자전거 여행지로 일본 동북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좌전거 여행의 환경에서 빼놓었는게 편의점인데요. 편의점에 화장실이 같이 있어요. 그래서 일본 같은 경우는 카페 같은 데를 가지 않고 편의점을 가서 화장실도 가고 먹을 거 마실 것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이 있습니다. 음. 동북 지역에서도이 맞시마라는 곳 어 한국어로 하면는 송도죠. 예. 여기를 다녀왔는데 지금 여기 걷는음 이곳을 통해서 어 아주 이렇게 멋진 정말 말 그대로 손도 소나무가이 선마다 가득가득 있는 그런 풍경을 볼 수가 [음악] 습니다. 날씨가 엄청 좋아 가지고 걷게 좋긴 했는데 좀 꽤나 더워지기도 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네요. 일본의 또 하나 특징은 이렇게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잘 되어 있다라는게 있고요. 자전거를 아무데나 주차하면 안 된다는 뜻도 [음악] 되겠습니다. 달려가고 있는 이곳은 이시노마키라고 하는 동네이고요. 어, 과거에 동일본 돼지인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쪽에 있는 해변가은 사실은 이전에 꽤 어, 피해를 많이 봤던 지역이 많습니다. 어, 요렇게 언덕바지가 곳곳에 있는데 어, 이렇게 다리 같은 데를 건널 때는 좀 힘이 들었지만 나머지는 대체적으로 평지로 되어 있어서 약간 편하다 싶으면 힘들고 또 잠깐 힘들었다 또 편해지고 Oh.에 [음악] [음악] 오늘의 목적진 산환 광물간에 왔습니다. 입구를 못 찾아서 좀 사실 살짝 헤매고 있었는데 이렇게 친절한 직원분께서 입구까지 이렇게 안내를 다 끝까지 해 주셔 갖고 너무 감사했고요. 어이 박물관은 어 일본의 동북 지역에서 멕시코를 거쳐서 로마 교황청 그리고 이제 스페인 구강을 만나고 온 어이 여정에 관련된 기록을 남겨 놓은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음악] 이렇게 일본에서 스페인까지 간게 17세기거든요. 그래서 이후에 메이지 유신의 주역이었던 이와쿠라사절 따진이 영향을 받았다라고도 알려져 [음악] 있어요. 그런데 여기가 좀 바닷가와 완전히 인접해 있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14년 전에 쓰나미가 왔을 때 여기가 다 완전히 잠겼나 보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원래는 실사 크기의 배가이 안에 있었는데 그래서 들어갈 수도 있다고 했는데 이따가 보여 드리겠지만은 배가 굉장히 작은 거 들어갈 수 없는 거 그냥 모형만 남아 있고 부품만 남아 있고 이제 그런 상황이더라고요. 여기 보면은 세계 지도에 이렇게 가고 싶은 나라가 어디니까라고 해서 막 학생들이 와서 붙여 놨는데 한국이 되게 많았어요. 근데 맛있는 거 먹고 싶다라고 하는게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자 여기가 배가 있는 곳인데 딱 봐도 바다가 바로 앞에 있잖아요. 예. 근데 배가 굉장히 작습니다. 그냥 모형으로 되어 있고. [음악] 그래도 좋은 구경을 잘 했습니다. 이제 게스트하우스로 들어왔고요. 일본의 숙박비가 여기가 한 7만 원 정도 하거든요. 그 설비에 비을 때 상당히 비쌌습니다. 마무리로 맥주 한잔하고 어 대만식 요리를 주문해서 먹고 하루를 마무리를 [음악]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는 비가 와서 편의점에서 아침을 좀 이것저것 먹고 좀 비가 조금씩 그쳐가고 있길래 늦으막히게 출발을 했습니다. 다행히 우비를 챙겨 와서 어 좀 기다릴까 하다가 그냥 슬슬 타는데 좀 비바람이 많 많이 불어서 조금 힘이 들긴 했습니다. 30분쯤 타다 보니까 비가 꽤 잦아들어서 우비를 벗고 그냥 타기 [음악] 시작했습니다. 날씨도 조금씩 따뜻해지고 비도 조금 줄고 바람도 잦아들고 해서 이제부터 조금 본격적으로 달릴 만한 분위기가 되었네요. 빗물을 잘 닦지 않아서 좀 흐리게 보이기는 하는데 이날 안개가 굉장히 많이 껴서 어 위험한 느낌보다는 좀 멋있고 어 예쁜 풍경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국내 자체도 시골이기는 했는데 내비게이션이 한적한 길을 안 내줘서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던 느낌이었습니다. 돌아오 길에도 편의점에 들려서 잠시 쉬었다가 무사히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음악]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