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패킹하고 배타고 일본여행 야마구치현 자전거여행 몰아보기 시모노세키여행 야키요시다이 츠노시마대교 가라토시장 부관훼리
부산에 도착을 했습니다 여기가 타고 갈 배가 보입니다 좆됐다 왜 왜 나 여건 어 뭐 권 아니 주니 권고 왔어 아 이제 좆됐다 진짜 아 나 미치겠네 아 나 미치겠네 진짜 나는 못 가는 거지 사상 초 위에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들 둘이 가주 어 여차저차 세 명이 오긴 났네 [음악] [음악] [음악] 좋아요 [음악] 역시 괜히 내가 펑크 얘기를 해가지고 사망 플래그를 또 만들어 버렸어 예 그게 나을 것 같아요 요즘은 숏패딩이 유행이니까 [음악] 마지한 [음악] 크래프트 2.8도 옵니다 방금 해가 쨍쨍했는데 다시 우박이 내리고 있습니다 아 또 느낌 좋아요 뭐부터 하고 싶어 싸우나 산이는 싸우나 싸우나 후에 쇼핑 오케이 가자 안녕하세요 아커스 있니다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의 야마구 치원 자전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화입니다 이번 여행은 배를 타고 떠나는 여행입니다 시모노 새끼로 향하는 배를 타기 위해서 뭐 전거를 싣고 발했 아침은 휴에서 라면으로 간게를 해결했습니다 전기차로 부산온 것도 또 처음이 시간이 조금 더 걸려서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부산에 도착을 했습니다 산제 주차를 했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저기 부산역 지나서 어 점심을 먹으러 갔다 오겠습니다 한국을 뜨기 전에 한식을 먹자고 하다가 그 초량동 갈미 갈비 골목에 왔습니다 이곳은 초량동 돼지갈비 골목입니다 초량 형제 갈비라이스 촬영 [음악] 때문에에 고기가 엄청 맛있도 맛있잖아 내일부터 해를 이제 내 삼겹살로 시작해서 돼지 갈기까지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다 먹었어 치킨 8 8번 길 건너가 부산 역이라서 배에서 저녁으로 먹을 닭강정을 포장을 하고 부산역에서 부산국제 한국까지 육교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타고 갈 배가 보입니다 타마유 멀리 크루즈선 보이고 여기가 장기 주차장 무게 주차장 우린 전기차라고 아마 50% 할인 받을 거예요 저 멀리 저희 차가 보이네요 이제 차에 와서 배 출국할 준비를 하겠습니다 자전거 다 분해해서 자전거 조립하고 분해된 자전거를 조립하고 자전거 가방을 장착했습니다 없으면 조금 타이트 저희 준비 다 끝났고 수화물 붙일 짐과 이제 배 선실로 들어갈 짐 분해서 일단 패킹은 했습니다 요대로 짐 붙일 거고 이제 자전거 짐 붙이러가 가보겠습니다 아 부산한 국제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오야게 제일 가벼워 근데 형들 거 들어봐 부산 시모노 새끼 노선은 부관 페리라는 선사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화로 선사에 예약을 한 후에 현장에서 발권을 하면 됩니다 지금 설명좀 일단 순산 신청서를 각자씩 써야 이거 쓰고 자전거 붙이면 되는 거 좆됐다 왜 왜 나 여건 안 응 거 여권 아니 주니 어권고 왔어 [음악] 아 짜 좆됐다 진짜 아 나 미치겠네 그 스마트폰에 있지 않아 아 가서 빨리 뭐 물봐 아 나 미치겠네 진짜 승선 신청서를 작성을 하고 있는데 우 막내 봉산군이 갑자기 욕을 하는데 무슨 일인가 하고 보니까 육아의 정신 없는 아빠가 아들 여권을 챙겨 가지고 나온 것이 나는 못 거는 거지 수속이 아 여기 근데 승선이 6시라 돼 안돼 안 돼 리적으로 안 물리적으로 안돼 사상 초유에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들 둘이 가야지 어떻해 이게 그래도 해외로 나가는 거라서 여권이 꼭 있어야 된다고 하네요 승선 자체가 안 된다고 하네요 내일배 내일 배로 하면은 너무 늦죠 내일 배로 하면 아 맞다 내일 홀수 일이라도 없다 그 그 배 고장 나가지고 KTX 수화물로 받을 수 있나 1한시간 40분 아니 근데 아 부산으로 오게 서울인데 전 아까 갑자기 욕을 하길래 왜 갑자기 욕을 [음악] 하지 내 걸 정작 안 봤어데 갈까요 미타 어 우리가 내일 가지 응 버스을 다 바꾸는 거 [음악] 올까 부산에서 계속 타다가 집에 가자 창원까지 갔다가 창원에 저기 차 두고 어 서정도 할까요 지금 그러면 손실이 있어 배상만 날아가는 거 아니야 배상은 결제한게 없어요 어 그러니까 아 근데 우리도 마음이 불편하고 우냐 [음악] 사에 시간으로 가는 건데 이번 여행은 팀 막내 봉군을 위한 예에서 형들 둘만 다녀온 건 의미가 없었습니다 주인공이 빠져버리다 여권 속에는 봉산이 아들 주니가 예쁘게 웃고 있네요 비 아니 이거 자전거는들이 가져가 시끼 문 건너에 기타라는 도시가 있는데 항공편이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서 검색을 막 해봤습니다 보보야 타고가도 힘든 새끼 여기 터미널까지는 다행히 기타 공항에 아침 비행기 편이 있고 주 계산을 해 내 중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콘 백도 있어 아니니까 오늘 온 기타큐슈 공항에서 실노 새끼 한 가지는 얼마 안 되거든 뭐 택시를 타든지 택시를 타고 걸면 시모노 새끼까지 가는 방법이 아침에 조인하는 거죠 우리가 이거를 붙어야 돼 같이 아침에 항해서 그니까 조인하는 방법이 있긴 하거든요 근데 여권 없어도 자전거 다 괜찮겠지 우리가 두 개 넣을 수 있겠지 수화물로 보내니까이 방법이 지금 거 그래 일단 그 1 플랜 a 플랜 우 시에서 시쯤 나오 시쯤에 나오니까 합류하면 10시쯤에 합류할 수 있 거거든요 그러 이렇게 하시죠 가능해 일단 이었어 그 아저씨한테 말해 전 주어가 아 나 돈 있어 아 이거 그냥 일단 모르니까 다 갖고 있다가 내일 합명 하면은 이것도 널 줄게 찍어 저는 따로 갑니다 저따 공항에서 자 일단 한 명이 여권을 우리 아들여 아들 여건을 가지고 와서 한 명은 일단 텍스로 올라가고 저희가이 자전거 두 대를 가지고 세 대를 가지고 어 동생은 다음날 아침 비행기로 기타 큐슈로 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시모노 새끼 향에서 합류하는 걸로 일단 대체 캐를 했고 지금 5시가 임박하는 시간이라서 얼른 승선 신청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수로 자전거는 세대를 모을 수 있나요 됩니다 인당 한 데예요 인당 한 대라고 아 그러면 안 되죠 그러면 안 되는데 인당 한 대밖에 못 보낸다고요네 수화물 하나 하고 되 불고하고 그렇게 해또 몇가 미만 세로 됐어요는 것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용면 드리니까 제가 확인하고 다시 말씀드릴게요 내 뒤에 앉아계시면 같 나 아마 한 10시쯤에 도착할 것 같아요 10 괜찮아 그래서 기타 교술 가는 비행기가 남아서 다행이다 그리고 아침 7시라 다행이다 부산항에서 부산항에서 부산항이 만들 여권이 없어요 그 방법을 찾은 것도 대단하다 저 장면 전에 선사 직원분께서 계속 우리 쪽에 오셔서 어떻게 할 건지 여쭤보고 이것저것 안내도 해주셨어요 말씀드 수 있 저희가 당했는데 그래도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 주셨습니다 그죠 정확하게 말씀드리게 어렵 여권을 안 가져 저기를 돌려놓고 복사해서 여권을 안 가져서 비행기로 따라 오고 있다 10만 원이 들어도 퇴치 타고 가야지 시 내일 바로 가는 비행기가 있어서 다행이다 다행이요 내 말씀드릴게요 저 오늘 내 순선 시간은 6시 20분 6시 30분입니다네네 그전에 추국 수속은 5시 반부터 하고 있어요네 편에 보이시는 초장으로 5시 반부터 시까지 정해주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그래도 원칙적으로는 안 되는데 어 상황 설명 잘하고 그리고 잘 알아봐 주셔 가지고 어떻게 사람 두 명의 자전거 세대로 돌아오는 길은 세 명이 다 같이 오는 걸로 어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너무 친절하신 부관페리 남자금 감사합니다 는 스 일요일 오후여서 올라가는 기차편을 구하느라 애먹었다고 합니다 배자를 놔두고 떠나고 있습니다 여권을 안 가져온 죄인은 죄인은 떠나고 용사들은 먼저 일본으로 갑니다 형들을 보내고 저 혼자 남았습니다 KTX 타고 가서 집에서 여권을 가지고 다시 내일 아침 7시 비행기로 기타 큐슈에 가서 시모노 새끼 양에서 합류를 할 예정입니다 정말 미안하고 답답하고 그렇네요 짐 검사와 출국 심사를 마치고 면세 구역에 들어왔습니다 승선 시간까지 조금 시간이 있어서 잠깐 면세점도 돌아보았습니다 일단 출국장을 빠져나와서 면세 구역으로 들어왔습니다 한 가지 관광기 있는데 저기 저희가 일찍 와서 수화물로 붙였어야 되는데 들 이미 늦어 가지고 긋하게 됐는데 가방에 장착된 모든 옷가지들과 가방을 다 탈착을 해야 돼서 저기 진검사 생쇼를 했습니다 방 이제 빨리 장착하고 떼는 거 이제 좀 [음악] [음악] 익숙해지면 이제 배를 타러갑니다 전고 왔는데 좀 힘들었습니다 팩터 주인이 매 눈으로 우리를 왔어 어 팩터 주인이 매 눈으로 아 진짜 아 진 주인이나 숨 왔어 비싼 저장 건데 그 일부러 내가 더 잘 세워 놨잖아 똑같은 거 아니야 터 버스트로 어 내 거랑 똑같아 지금 방키를 인포메이션에서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205 4인치를 줄 있습니다 1가 1등석 있가 그러면 거꾸로 온 거 같습니다 두둥 오키 어 좋아요 생각보다 너무좋 예 샤워 샤워 시설도 있어 자 어메니티 칫솔 치약 기누 수건 이런 샴푸가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4인실을 두 명이 쓰게 되었습니다 넓고 편하게 가겠네요 장고 다니니까 상관 없을 것 [음악] 같은데음 커에 쳐주 선내에 목욕탕이 있다고 해서 목욕부터 하고 오기로 합니다 아 잘 죽다 저기 사우나는 어디로 가야 돼요 일층 아 예 감사합니다 자 노력을 하고 목욕을 하고 가판에 나왔습니다 이런게 낭만이지 뭐 여기서 맥주한 캔 딱 할까 바 입고 으실 다른 번에 하나씩 1층에 음료 자판기와 면세점이 있고 간단하게 먹을 맥주와 컵라면을 구입했습니다 어어 오케 아니 이따 가 들어가서 먹자 여긴 걸쳐 데가 없어서 한층 올라가자 싸운 하니까 오 기죠네 부산의을 라산 에서 사온 닭강정과 맥주를 마셨습니다 입국 신고서와 세간 신고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되게 꼼꼼히 보는 거 알아 조 일본 들어갈 때 그거 못 느꼈어 좀만 틀려도 다 다시 쓰라고 그지 오늘 우리가 탄 하마유 호는 1998년생 배라고 합니다 선내에는 오락실도 있었습니다 닭강정으로 좀 출출해서 컵 라면까지 먹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실은 부산까지 내려올 것까지는 힘들지 않았는데 자전거 패키지 하고 자시 빼고 다시고 할 때 제일 힘들 움직입니다 라면을 거의 다 먹었는데 배가 출발해서 다시 판으로 나왔습니다 영도 영도 제 부산항대교 그죠 돌리고 있는 거죠 부산항 대교를 지날 때까지 경을 좀 감상을 하다가 몸바로 나오니까가 흔들리니 들이 가한 물을 닿더라고요 파도가 좀 심한 날이어서 배가 좀 출렁출렁 됐고 누워 있다가 일찍 잠이 들었습니다 아 지금 새벽 한 6시 정도고요 우리 이상 가족 상봉을 위해서 기타 큐슈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려고 이동 중입니다 7시 비행기를 타서 8시 반에 도착한 다음에 우리 헤어진 용과 코스을 다시 만날 예정입니다 아 여권을 안 갖고 오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주행이 된 느낌이긴 한데 앞으로 여권을 잃어버리는 일은 절대 없을 것 같고요 어쨌든이 무리 없이 그 시모노 새끼 향해서 우리 형들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꼭 기원해 봅니다 야구들에게도이 경기 놓 수 없는 어제 남은 닭강정과 선내에서 산 빵과 음료수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참고로 선내 식당이 있고 식권을 구매하면 저녁과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와 벌써 줄 저희는 자전거가 있어서 가장 마지막에 내렸습니다 일본의 입국 심사를 마치고 세관에 두 명의 자전거 세대를 끌고 이유를 설명을 하고 무사이 시모노 새끼에 도착했습니다 에스컬레이터가 있 아 시모노 새끼 한구 지금 입국 심사 다 끝나고 들어왔습니다 여기도 부산 부산항이 비슷해서 한구라 여기 이렇게 교로 이어져 있습니다 지금 막내 동생은 기타큐슈 공항에 착륙했고 어 가장 빠른 대중교통으로 온다고 합니다 한시간 정도 걸린대요 택시를 타고 오는지 기차를 환승해서 오는지는 모르겠어 지금 택시를 타고 가고 있는데 아 여기 요구 몰 라가는 수준이 무섭습니다 하지만 여권을 안 가져온 죄인으로서 자 이제이 다리만 건너면 드디어 기다리던 형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모노 새끼 앞에 그이라고 있는데 어디 카페에서 기다리려고 합니다 오 여기 자전거 도로 갈 때 있네 파란색 라인이 자전거 도로 딱 도로랑 한구에서 역까지는 교로 이어져 있고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입니다 걸어서 븐 거리에 여기 있습니다 택시를 타고 오고 있는 산군을 기다리면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와 진짜 우요 곡절 끝에 시모노 새끼 여기에 도착을 했습니다 지금 저기 용갈 령이 자전거에서 뭘 빼고 계시는 거 같은데 만났습니다 드디어 열몇 시간 만에 만났어요 열몇 시간 만에 만났습니다 아 방금 해 괜찮네 이제 옷을 갈아입고 첫날 라이딩 준비를 합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가라토 시장입니다 저희는 시모노세끼 역을 출발해서 첫 번째 목적지 가라토 시장을 향해 달렸습니다 시모노 새끼의 가장 높은 타워인 카이코 유메 타워를 지나서 10분 안쪽으로 달리면 가라토 시장에 도착합니다 합니다 오늘 이상하게 시장이 너무 조용하고 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월요일이 시장이 전체적으로 쉬는 날인 거 같더라고요 돌아오는 날 수요일에 다시 들렸는데 그때는 사람이 엄청 많고 초밥 마켓들이 오픈에 있었습니다 나 아 근데 뭐 어 어떻게 알아 층에 들어다 저기 있나요 저쪽으로 사람 많은 데로 가보자 [음악] 가라토 시장에 왔습니다 지금 두 명은 초밥 사로 갔고 저는 여기서 자전거 지키고 있습니다 여기서 초반 먹으면 될 거 같아요 오늘 햇살이 좋아서 저기가 캄보 데기 같습니다 일단 출발 전에 든든히 먹어야 했기에 우리는 2층에 식당가로 올라왔습니다 많 [음악] 와 서 먹어요 기다릴 필요 없잖아 어 그 와 그지 [음악] 어 오케 오케이 각각 다른 정식을 세 가지 시켜서 골고루 먹어 보기로 [음악] 했습니다 그냥 버리지 쉽지 어떻습니까 맛이 어때요 맛있네요 아침도 굶고 새벽부터 달려왔는데 초 장거리 잠을 잠을 별로 못 잤어 모든 교통 수단을 다 이용해서 진짜 다 탔어 기차 버스 택시 비행기 다탔네 이제 시모노 새끼 시내를 벗어나서 북쪽으로 향합니다 이렇게 오난 날씨는 아니네 어지 코스 이탈 뭐 바람 따라 가면 나오지 않겠어 코스 이탈해서 해안도로 타고 가려고 합니다 코스를 그려서 GPS 컴퓨터에 넣어서 오긴 했지만 그때그때 현지 교통 상황에 맞춰서 차량 통행이 덜한 마을길 쪽으로 코스를 변경했습니다 도로 옆에 인도와 자전거 겸영 도로가 넓게 되어 있어서 편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시 외곽이나 지방의 한적한 길들은 좁은 보도블록 보다는 저렇게 자전거와 보행로를 겸한 도로를 아스팔트로 깔아 줬음 하는 바람이네요 아 도로가 너무 좋아요 와 야 좋다 제주도 온 거 같네요 그러네 진짜 응 방금 길도 한상 자전거길 같 여차저차 세 명이 오긴 났네 진짜 산 물건 명 만났어 이곳은 아야라이 빛이라고 하네요 시모노 새끼 시민들이 캠핑이나 피크닉을 즐기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잠시 [음악] 쉬어갑니다 요코 노초 지나면서부터 우리의 오늘 주 루트인 191번 도로가 왕복 2차선으로 좁아집니다 츠노시마 쪽으로 가는 도로가 이거 하나뿐이고 마을이나 민가도 해안도로 쪽에 붙어 있어서 차량 통행이 많았습니다 잠시 우회할 수 있는 길이 있어서 조금 돌아가더라도 차량 통행이 없는 길을 이용했습니다 오늘은 시간도 많고 첫날이니 중간중간 많이 쉬어 갔습니다 첫 번째 편의점에서 쉬기로 합니다 아 나도 아이스크림 먹어야지 아 이거 당뇨에서 선뜻 고르기가 힘들구만 예전 같으면 막 먹었는데 이런게 맛있긴 하지 와가 제일 맛있어 안에 너무 덥다 와 이거 많이 털었다 짤짤이 얼반 탔습니다 절반 가되지 않는 몸이 되어버 예 35km 남았습니다 어 아 아니 아니 아니지 그냥 오늘 전체 일정의 절반 왔고 한 시간 달리면 점심을 먹고 숙소였다 가방 던져 놓고 그렇게 하시다 갔다 오는게 나을 것 같아 어 너무 무거워 체크부터 하고게 여지지 안고 여기 있다가 달면은 있어 내 거 바꿔면 [음악] 돼 해안도로를 꽤 지나고 두 번째 어 목표인 기타 우라카 이도 코쿠 미지 노기로 향합니다 미지 노기는 일본의 국도 휴게소로 지역 특산물과 거질 거리 식사 등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나는 아까 순간 치킨 집인 줄 [음악] 알았네 휴게소 가기 직전에 닭과 계란이 그려진 간판이 있어서 한번 들려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계란 빵도 있었고 달걀도 판매하는 거 같았습니다 계란이 계란이 계란이야 나 빵이 [음악] 았어 휴게소에서 먹을 슈크림 빵을 구매했습니다 여기 맞는 거 [음악] 같죠 2시쯤에 휴계소에 도착했고 여기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초밥과 튀김 몇 가지 군거 whose 거리를 샀습니다 음료 일단 밥 먹고 커피 한잔 마시고 가자 어필 저는 괜찮은데 드세요 보여요 완전 잘 보여 이번 여행 컨셉에 맞게 식도락 여행 도시락 수박 하게 아 이제 치킨은 보기만 해도 김이가 먹고 싶다 그래서 아 어 가격도 아주 좋아 뭔가 그 불고기 다밥 그런 점심입니다 화장실 뷰가 끝내주네 예 화장실이 맛집이었어 츠노시마대교 비맛집 엄청 기네요 이렇게 그래서 다리 건너 가장 가까운 편의점이 노선이 로선 숙소에서 숙소가 조그만 시골 마을이라 편의점이 없더라고요 식사 후에 다시 슈퍼에서 숙소에서 먹을 음료수와 맥주 과자등을 샀습니다 걸 뭐 멋있는 거 나오면은 사진 찍고 오는 거지 사진 찍는 거지 자 이제 숙소로 달려가 보겠습니다 장도 받고 엄청 무거워졌어 바람이 세니까 아직 바람이 뭐 빠졌다 양말 빠졌다 아 쌀쌀합니다 밥을 먹고 쉬었더니 몸이 식어 가지고 들 추워요 이날 강풍 주보가 불었고 강한 북서풍이 부는 영으로 우리의 경상 바람이 속 불었습니다 오우가 되니 더 바람이 세게 불어서 자켓을 하나 더 [음악] 걸쳤습니다 [음악] 오늘의 목표인 신호시 섬과 다리가 보이는 곳까지 도착했습니다 여기가 첫날의 하이라이트 노시마 대교 파도가 어마어마합니다 원래 계획은 섬 안쪽까지 한 바퀴 돌아보는 것이었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다리만 살짝 돌아보고 오기 습니다 이거요 와 오늘은 수미코 아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의 스텝 타이거 군이 우를 반겨 주었습니다 타이거 군은 아직 19살 청소년이라고 하네 중저음의 보이스가 매력적인 [음악] 친구였습니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응 근데 우리 어차피 좀 있다 나갈 거니까 지금은 여기다 두고 밤에다시보기 아직 체크인 시간이 조금 남아서 동네에 작은 슈퍼가 있어서 들려 보았습니다 시골 슈퍼마켓인 정갈 하네 아까 우리 샀던 거 다 있어요음데 술만 없네 과자 정갈하지 저 사실 거 있어요 없어요 세요 근데 왜 자전거 저렇게 멀리 돌라고 했을까 자전거에 대한 이해가 없는 거 같아요 국가인지 저가인 무냥 간 개념이 없는 거 같아 그냥냥 오토바이 거 오토바이 생각할 수도 있고 전날 숙소입니다 모를 보러 나왔습니다 어촌마을 야 진짜 시골이라 저럼 뭉치는 것도 있네 요즘에 엉덩이 아프니까 해지는 시간에 맞춰서 다시 친노 시마 대교 앞으로 [음악] 향했습니다 [음악] 찍어야 되는 거 아 [음악] [음악] 바람이 안 들어 어 저기 까봐 [음악] [음악] k 전망대에 가서 노후를 감상하고 다리도 달려보고지는 해를 바라보며 일본에서의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데 살짝 비가 오는 거 같더라고요 전거 비를 좀 맞았습니다 여기 있는 자이언트는 스텝 중에 한 명인 타이거라이드 도쿄에서 이걸 타고 여기까지 왔대요 엄청난 거린데 아 자전거 피 담 맞았어요 비가 끝인데 내거 12시 다음날 아침 어제 사온 컵라면으로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1이라 네가 마지막에서 식었나 보다 모닝 커피 한 잔 마시고 짐 패킹을 시작합니다 노시마 출발해서 나가토 방면으로 달려갑니다 비가 오다가 말다가 바람이 불다가 말다가 변화무쌍한 날씨입니다 앞에 맑고 저 선 있다 아 멀었다니다니다 저희는 지금 편의점이 왔습니다 여기 숙소에서 6km 정도 떨어진 곳이고 아 여기서 첫 번째 보급 쯤 하고 가겠습니다 지금 비가 오는 건지 많은 건지 어디는 흐리고 어디는 비가 날리고 막 바람이 불고 오늘은 비와 바람과의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단축으로 갈까요 단축이 있어 일반 코스나 이렇게 하고 피 두 개를 넘고 그 나가토 나가토는데 가서 점심을 먹는 거고 이번은 그냥 그냥 바로 나가서 쏘는 거고 타를 좀 가면 돼 사실 비가 많이 내릴 것 같진 않은데요 정도면 맞으면서 봐도 이거 뭔 맛이야 제일 많이 팔린 걸 에서서 초수 한 건데 그 계란 마요 아 그래 달진 않아 아 갈진 않아 약간 느글느글한 어 마요 내 제가 마요네즈를 원래 안 먹습니다 마요네즈에 기름이 엄청 들어가는 거더라고 그냥 갑니다네 그냥 그냥 시원하게 밀어 [음악] 주십시오 파켓 됐네 어 괜찮네 어 어 역시 패션 그 밑에 그렇게 재단했다 이렇게 달라지네 요즘은 숏패딩이 유행이니까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오늘 점심 목적지가 나가토 나가토는 시입니다 와 지금 계속 어필을 해서 어우 땀이 몸밖으로 배출이 안 돼서 지금 사우나를 경험하고 계신 봉사입니다 복 복 지도를 보니 여기 구일로 한번 가보게 했습니다 구길 만나 만나 이쪽이 해안 절벽길 있 거 같아 이쪽은 그냥 내려가고 거 좌측 통행 이런 데에서 헷갈린다네 왜전 좋아요 구일로 들어와 봤고요 어차피요 앞에 마을에서 만나기 때문에 그냥 차들이 많이 다니는 길보다 구글 지도를 보고 약간 내려가는 우회길이 있어서 들어와 봤는데 기대 이상의 풍경이었습니다 일반적인 도로보다는 변칙계 오는 코스들이 항상 새로움을 마주하게 [음악] 합니다 다시 도로를 만났습니다 잠깐 바닷가에 평평한 돌 위에서 사진을 찍고 갔습니다 사진 찍고 있습니다 넘치는 예술론 뭐야 동해 동해를 지나서 올라가는데 상평 수산이 쓰인 플라스틱 바구니가 있더라고요 순간 동해 바닷가에 온 줄 알았습니다 또 비가 내립니다 옷이 젖었다 말랐다 가를 몇 번을 반복한 것 같았습니다 강풍이 불었지만 다행히 이날은 손이 실려 올 정도는 아니어서 춥지는 않았습니다 보다 이렇게 하나만 이렇게 가는게 어 그 뭐냐 계단식 있는 쪽 어 바로 내려와서 나가토 시내 가서 1시 정도의 점심을 먹는 레인데 과연 나가토로 바로 직진할 수도 있지만 이곳에 명소인 모토노스미 이나리 신사와 센조지키 있는 곳 도로가 단식 논밭이 있는 명소인 거 같아서 조금 돌아가더라도 들렸다 가기로 합니다 오전 코스의 유일한 어필 구간이기도 [음악] 합니다 야속하게도 비는 계속 더 내리고 야 우리가 나중에 대륙 횡단할 수 [음악] 있을까 가나다에 꽃단이 아는 전망대에서 자판기를 발견 따뜻한 음료를 마시고 몸을 녹이고 가기로 합니다 일본은 정말 여기저기 자판기들이 있어서 수분 섭취 걱정은 없네요 무인으로 운영하는 지역 특산물 판매하는 곳인가 봅니다 잠시 비를 피해봅니다 천성 이런 거 천성 천성 타를 써야지 이런 야전에서 접지가 얼마짜리 사려요 만 원 만 원짜리 [음악] 야 공산군이 빗길에서 자꾸 타이어가 슬림 난다고 하네요 역시 타이어는 비싼 걸로 투자해야 한다고 설득하는 [음악] 중입니다 비를 맞아서 브레이크 디스크에서 자꾸 비명을 지립니다 히 비도 그래서 관광 명소는 과감히 패스하고 다운일 하기로 했습니다 점심때가 되고 나가토 시내에 진입하니 다행히 비가 그쳤습니다 나가토 역 앞에 가보았는데 땅히 연식이 없어서 가자 가보자 거기 다시 가야 되나 거기 그 옆에 아까 식당 거기 그쪽에는 있어 도시락 있어 마트인 거 같어 일단 도시락 코너를 가보세요 여기 여기 여기 어 여기 여기 도시락 있는데 쿠비란 마트에 왔습니다 일본의 중대형 마트에는 도시락 코너가 늘 있더라고요 마트 구석에서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노 맞아 일본 도시락이 잘 돼 있으니까 일본이랑 대마는 도시락이 다 맛있다고 하 이제 날이 개서 방막을 벗어두고 오후 라이딩을 준비합니다 나가토 시내를 빠져나가서 오후의 목적지인 아키요시 나이로 향합니다 갑자기 바람이 빠지는 소리가 들려 보니 제가 펑크가났습니다 왜 이렇게 제대로 근데 뭐 못도 아니고 역시 괜히 내가 펑크 얘기를 해가지고 사망 플래그를 또 만들어버렸어 아 이번 여행 진짜 스펙타클하네 여권에 얼마 전에 새 타이어로 교체를 했는데 뭔가 날카로운 것을 정면으로 밟은 거 같았습니다 타이어가 깊게 찢어져 접어야 돼 원래 보통이 두 번 접긴 하더라고 두 번 예 상점게 예 그게 나을 것 같아요 넓게 예 만원 행복 얘 누구야 큐브 교체 후 타이어가 불안해서 집회로 막아 보기로 합니다 보통 한국에서는 1,000원짜리 끼는데 이번에는 1,000엔 짜리로 행운을 빌어봅니다 좀 위험하긴 하다 나 살살 달려야겠다 편의점에서 고무용 본드를 사서 타이어에 갈라진 틈을 메어 봅니다 한참을 달리다가 어필이 하나 나오네요 여기를 넘어가야 아키 오시다 입구입니다 야 그래도 끝이 있네요 왔어 앞에 달린 액션캠 때문에 제대로 에어로 자세가 안 나오네 가방 달린 자전거라 저항이 심해서 그다지 에어로가 잘 되지 않네 [음악] 여기 아키요시다이 아고 일본에 3대 카르스트 있는데 하나는 큐슈에 있고 하나는 시구에 있고 하나는 이곳에 있답니다 여기 이제 어필 시작이고이 경치 이번 여행의 메인 스팟입니다 카르스트 끝나고 한 바퀴 돌고 내려가면 이제 숙소여서 지금 4시 반이고 1시간 반 정도 시까지 라이딩 끝내는 걸로 하겠습니다가 나올려나 아 나와라 좀 이렇게서 이렇게 올라가네요 여기도 다 석해 지역 아 [음악] 멋있네 [음악] 아키요시다이 일본의 3대 카르스트 지형 중에 하나인 이곳이 저희 눈앞에 모습을 [음악] 드러내었습니다 [음악] 어 여기는 아키요시 다이라고 야마구 지원의 유명한 카르스트 지역입니다 여기가 해발 300이 채 안 돼요 250에서 300 정도인데 조금만 올라와도 해발 1000m 정도의 그 고원지대 느낌이 나네요 야 이런 데서 저런 거 만드는 거 아니야 울트라맨 어 아니 그런 촉수물 있잖아 영화 이번 여행의 주 목표인 이곳은 예상보다 꽤 넓은 면적이 있고 자전거로 통과하 는데도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구석구석 돌 아보고 싶지만 이미 해가 넘어가는 시간이었고 그래도 노랗게 물든 카르스트 지역의 모습은 우리에게 멋진 보상처럼 [음악] 다가왔습니다 하 카스트 내부에 있는 동굴 건강까지 할 예정이었지만 오전에 비도 맞고 평도 느려지고 또 펑크 이주까지 있어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영상에는 다 담기지 않고 저곳에서 바람을 맞으며 직접 달려본 느낌은 한국에 온 지금도 생생하게 그때 추억이을 해 또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거 같습니다 [음악] [음악] 웅장하네 [음악] [음악] 다운일을 하면 아키오 이다이 관광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고 주차장과 버스 터미널 등이 있더라고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오늘의 숙소가 있습니다 이거밖에 없네 사장 갔다 오는 자 두 번째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어 카페와 퍼이 있고 어 칵테일도 있네요 트립 베이스 코코넬이란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사장님은 잠시 후 오신다고 하여 미리 들어와 있었습니다 잠깐 어디 가셨나 보다 여기는 그래도 꽤 우와 우리가 딱 원하는거다 다행이다 여기 아무것도 없었는데 와 여기 어제 거기보다 따뜻하고 좀 아늑한데 여기가 공용 공간 같은 건가 봐 근데 여기 집이 있을 수가 있나 공간 여기 여기가 방이고 여기가고 와 그러네 여기 집이 있어 아이 영스 텔야 그래 되게 따뜻해 우와 자전거 좋아하시는 분이네 우리 편장 갔다 올까 장이야 응 체크인 후에 사장님이 숙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아 와 자전거 사시는구나 자전거는 따로 마련된 창고에 보관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오 주전부리 할 것만 사면 되잖아요 맥주랑 너 뭐 하이볼도 사고 내일 아침 아 요거 요거 레몬마다이예요 어 조금만 어 자전거로 5분 거리에 있는 편의점에서 숙소에서 먹을 맥주와 내일 아침 도시락을 구매했습니다 먹어봐 들어 장보고 다시 숙소로 가고 있습니다 야 봉산 오늘 숙소는 얼마짜리야 뭐가요 오늘 숙소는 얼마짜리야 어 13만 원인가 시네 숙소에 왔습니다 짐덩이 좀 해놓고 씻고 정신 좀 차린 후에 밥을 먹으려고 합니다 나 또 깜빡했어 이거 나온 여기 여기가 야마구치 아니야 맞아 야마구치 야마 야마고 지연 크래프트 맥조라 음네 숙소에서 함께 운영하는 팝의 메뉴들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우리가 먹은 것 중에 제일 싼데 첫날 초밥을 제일 비싸 그게 제일 비싸 가라토 시장에서 먹은게 제일 비슷하지 한번 더 한번 더 먹어도 될 아니 이거 한 번 더 먹어도 될 거 [음악] 같아음 아니면 타코를 한번 더 먹지 먹어보고 이거 타코 응음 이거 타코 맛이 어떻습니까 하나에 한 2,500원 하는 거 같은데 너무 많다 너 이거 더 시킬 거야 하나 하나 더 먹죠 이거 옆방에 묵으시는 손님이 직접 기타 연주를 들려 주셨습니다 [음악] 저희가 신청곡을 요청해 드리니 직접 노래도 불러주셨어요 [음악] 마 내일 하루 종일 비 예보가 있는데 걱정입니다 기운도 많이 내려간다고 하네요 다음날 아침 밤 사도록 바람 소리와 빗소리가 창밖으로 들렸습니다 그래도 잠은 푹 잔 거 같습니다 눈이 옵니다 눈이 와 와 아침부터 비인지 집눈 깨비인기 눈인지 하늘에서 무가가 계속 떨어집니다 간단하게 아침 식사 후 마지막 라이딩 채비를 합니다 경로 불러오는 중 몇 분 사이에 비가 또 개었습니다 하늘에는 구름이 엄청나게 빨리 움직입니다 지금까지 라이딩은 시작에 불과했 그만 불안하다 기침소리가 아 자리가 우 우풍이 바람이 구름이 엄청 빨리 [음악] 움직이니까 더웠다 추웠다 더웠다 추웠다 반복할 것 같습니다 이제 출발 준비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와 진짜 춥다 와 오늘 비예보가 있고 아침에 바람이 엄청 세게 불었어요 밖 가끔씩 풍이 불고니까 어 발가락이 춥네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오늘 오전은 영상 2도에서 5도 사이의 날씨입니다 잠깐 비가 그쳤길래 잽싸게 출발합니다 어제 편의점 가다가 받은 새길로 들어와 봤습니다 마을을 빠져 나오자마자 다시 또 비가 옵니다 바람도 많이 부네요 방금 해가 쨍쨍했는데 다시 우박이 내리고 있습니다 아 오늘 참 걱정됩니다 어 발끝이 택시다 택시 하늘에서 비인지 눈인지 오고 있습니다 눈인가 눈이다 우박이 비랑 같이 섞여서 내리는데 와 뭐이 정도쯤이야 [박수] 와 쏟아집니다 오늘의 주제는 우박 비가 눈으로 바뀌었고 우박이 떨어졌는데 우박을 맞는게 꽤나 아팠습니다 철다리 와 박이 박이 어마어마하네 와 우박이 우박이 어마어마하네 우박이 우박 이게 뭐야 아 또 느낌 좋아요 [음악] 뭐 이렇게 안에 말 안 듣고 밖에 나오면 이렇게 되는 걸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아 2.8도 [음악] 와 미시에 도착했습니다 다들 손과발이 얼었습니다 그렇다치고 발이 정말 싫더라고요 브레이크 소리로 반속 반 와 추워 2.3도 [음악] 2.3도 저는 편의점에서 바지를 다시 갈아입었습니다 레스지를 었 무이 얼어붙은 거 같아서 원래 있던과 기모 워를 착용했습니다 어 이제 싫어 부치는 작은 하을 구매했고 보과 양말이 젖지 않게 비닐봉지로 발부분 보온 처리를 [박수] 하였습니다 첫 번째 편의점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합니다 오후시까지 새끼에 60km [음악] [음악] [박수] 정도 저희 25km 달려왔고 두 번째 편의점입니다 밖에는 계속 집눈 깨비와 눈과 비가 섞어서 내리고 있어서 칠 때마다 편의점에서 좀 몸을 녹이면서 가고 있어 여기서 커피랑 빵 좀 먹고 몸 좀 녹이고 다시 출발할 겁니다 두 번째 편의점에서 따뜻한 커피와 빵으로 몸을 녹이고 갔습니다는 어제는 85 어제 많이 탔어요 130 근데 짐을 잘 타면은 30% 정도 힘든 것 같긴 해 그 리에 보면 그거 봤죠 운동화에 쓰는 방수 딱 쫄깃 괜찮 것 같 구멍만 살짝 들어가지 야 여기 장가 왜 이렇게 좋아 이게 이게 발바닥에 바로 한색이 붙어 있어서 정원 화상이 까봐 이게 차가우니까 그만큼 온도가 올라가지 않나 야 이거 이렇게 끼는게 더 합리적인데 어떻게 생각해 어 그게 더 합리적이다 근데 오러 지지가 않아 뭐부터 하고 싶어 싸우나 싸우나 산는 싸우나 우나 사우나 핑 오케이 가자 1.8도 1.8도 눈 옵니다 눈와요 눈 미쳤어 시모노 새끼 외곽을 도착한 시점부터 다행히 하늘이 좀 맑아졌습니다 진짜 너무 춥네요 그 해 떴어 아 해안길 쪽으로 해서 그렇지 토피 거리는 그쪽이랑 여기랑 똑같더라고 중간중간 자전거가 넘어질 정도의 엄청난 돌풍이 몇 번 [음악] 불었습니다 아 여기 식당도 많네 이제 거기도 왔다 어필도 없고 이제 이제 어필도 없고 와이 2,000원짜리 비닐 여기 큰 마트에 잠깐 들려서 부탁받은 그 쇼핑 목록 좀 쇼핑하고 이제 20km 정도 남았습니다 한 곳까지 한 시간이면 도착할 거 같아요 그 일번 소화제랑 멀미 아이랑 선크림을 몇 개 샀습니다 시내에 들어서니 차량 통행이 많아서 보행 노겸 자전거길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첫날에 바라보았던 몽규가 이제 한 바퀴를 돌았는지 반대방향에서 보이네요 단노우라 전장터 아고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 일본의 막부시대 역사적 명소인 듯합니다 여기가 근데 항도 되게 유명했아요 원래 [음악] 옛날부터 수님 마세 수님 마세 가라토 시장을 다시 지나가는데 월요일은 다르게 엄청난 습니다 어디서 사도 맛있긴 하겠는데데 우리 돈도 많이 나 산이가 와야 되는 거 아니야 야 근데 줄이 정말 길다 선은 문화요 여기는 익숙하니까 저희는 쓰기 싫어서 그냥 돈도 많이 남고 그냥 식다 가려고 합니다 가라토 시장 옆에 있는 카몬 워프라는 쇼핑몰에 왔습니다 우리는 실내 식당에서 따뜻하게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밖에서 도시락을 먹기에는 몸이 너무 추웠어요 저기보다 좀 비싸겠지만 여기는 좀 편안하게 앉아서 먹을 수 있 만 만석이라고 하는 거 같은데 만석이라고 하는 거 [음악] 같 요거 요거 요거 이렇게 세개 시킬까요 요거 요거 아 튀김이 있니 없니이 차이구나 남은 현금을 탕진하는 중입니다 어 그래도 거의 다 써 [음악] 가네요 조 좁다 세 명이 4인분을 시켰습니다 아 이걸 이렇게 약간 지어가지고 먹는 거 이 지역의 유명한 기와 소바라면 예 시장에서 사서 밖에서 먹는 거보다 우 이렇게 먹어야지 아 엄청 잘 먹었습니다 그 점심은 그냥 순삭했습니다을 나가려는데 또 비가 쏟아져서 카페에 들려서 음료수를 마셨습니다 비 금방 그치네 타고 온 거 같아 맞아요 가다가 따라 잡히다가 우리가 추월하거나 야외 공터에서 원숭이 공연을 하고 있 할까 쌍 10분 거리 시모노 새끼 향으로 마지막 남은 거리를 달립니다 어 시어는 새끼 여기에 [음악] 터미널 거의 다 왔는데 다시 한번 바람이 그래도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와 아 한구에 도착했고요 3시부터는 붙일 수 있어서 지금 몇 시야 한 30분 전인데 이제 가방 정리좀 하고 자전거 수물 붙이고 이제 남는 시간 좀 쉬다가 쇼핑도 하고 그러려고 합니다 일단 증 갈아입고 세면 도구랑 충전기랑 그런 것만 빼놓으면 되잖여 잘대 입으러 그냥 이거 그대로 입는 거 아니 많이 가져왔나 봐 저 자전거를 수화물로 붙일까 가방을 탈해 해서 그냥 배로 갖고 타기로 했습니다 돈 돈 근데 없어 현금도 해야 6 다음날 부산에 도착해서 전기차 충전을 해주고 부산의 돼지국밥 한그릇 타고 서울로 출발합니다 한식이 무척이나 그리웠나 [음악] [음악] 봅니다 Come one in a do the other something [음악] from Open the [음악] one I can’t be to Sure but May I be happ I can’t [음악] just
안녕하세요 아커스 입니다.
4박5일 일정으로 일본 야마구치현으로 자전거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산에서 부관훼리를 이용해서
시모노세키로 이동해서 일본에서는 2박3일 일정으로
야마구치현을 한바퀴 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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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件のコメント
아들 여권부터해서 마지막 날까지 버라이어티한 여행. 즐거운 기억이 저와도 함께한 듯 해요~
바닷가 보니 자전거 라이딩이 아니라 낚시대 렌터카 조합이 땡기는,
정말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거 같아요 저도 자전거를 타는데 언젠가 일본에 가보고 싶네요
입국신고서 안써도 되지않나요?
놀러가신거에요? ㅋㅋ
어떻게 저런 실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