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to Travel 일본 자전거 여행 산골마을
다 저 이번 여행의 컨셉은 자전거 타러 왔거든요. 근데 너무 사람이 많아 가지고 교토 넘어가서 찍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간사이 공항에서 출발합니다. 이게 지금 하루카 익스프레스라는 고속차거든요. 우사카 들려서 교토까지 가는데 어 저희는 숙소가 어 오사카에서 지하철로 갈아타는게 가까워 가지고 오사카에서 한번 내려서 전철로 갈아타 예정입니다. 그 일본은 보면은이 기차랑이 주택가랑 거리가 보세요. 거의 없어. 거의 약간 정교 먼도 있고 교토에 도착했습니다. 진짜 영상을 찍을 수 없던 이유가 이렇게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다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어 교토가 원래 가아라마치가 메인 여인데 저는 그 자전거 이용객들을 위한 호텔이 있다고 해 가지고 여기 아라시아마라는 데로 왔거든요. 아라시아마는 완전 외곽이고 여기 그 대나무습이 좀 유명해요. 숙소가 앞에 보이네요. 어 바로 정면에 보이는 건물. 저게 리버사이드 아라시아마라는 호텔이고 자전거를 정비할 수 있는 기본적인 동굴를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호텔 내부가 이렇게 생겼고 아담합니다. 여기는 애완 동반도 가능해 가지고 이렇게 애완견이 빛이 되어 있네요. 지금 작은 거를 먼저 조립을 하기 위해서 여기 스텝한테 말씀드렸더니 좀 기다려 달라고 하셔 가지고 기다리고 있어요. 자, 자전거 조립해 가지고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조립이 빨리 끝나 가지고 원래 오늘 탈 계획이 없었는데 내일 모레부터 비가 온대요. 그래서 오늘 타고 내일 타고 모래는 좀 쉬려고 하는 계획으로 바꿔 가지고 일단 나왔습니다. 날씨가 굉장히 좋아요. 지금 오늘은 어필이라 그래 가지고 오르막이 있는 산으로 갈 거예요. 어, 산이라고 해서 막 바위가 있고 이런데 아니고 산계령, 미시령처럼 도로 도로로 된 산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체스트 마운트를 찰 거고요. 자, 출발. 잘 나오겠지? 이게 지금 좌측 통행인데 어 깜빡하고 오른쪽으로 달리다가 얼른 적응해야 될 거 같습니다. 와 사람 진짜 많다. 여기가 그 도개치다리라고 여기도 교투의 명소예요. 약간 벗어나니까 사람이 없네요. 이제 산이 나오면 말소리가 줄어들 겁니다. 아, 근데 진짜 예쁘네요. [박수] 인력고도 고 [박수] [박수] [박수] 어 예쁘다. 서잉 서잉 다죠. 박츠 [박수] 어 기온이 30도인데 [박수] 시원해요. 근데 시작부터 계속 언덕이네. 정지 정지. 아 화면에 화면에 경사가 나오려나? 지금 7% 이게 한 부각 스카이웨이 경사 정도 되는 거거든요. 지금 계속 올라간다. 계속 올라가. 이제 예쁜 건물들은 다 끝난 거 같고 슬슬 본격적인 어필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경치가 좋고 어 시원하다기보다 약간 선을 하네요. 어 도로가 좋지는 않아요. 아 이런데도 사람이 있네. 헐. [박수] 여기 뭐 등산가 있는 거 같습니다. 아, 경사가 좀 아까 18%까지 떴는데 지금 9% 야, 11% 아, 이게 11%가 맞아? 아닌 거 같은데? 19% 19% 아 20% 20%가 넘어간다. 이거 맞는 거야? 앞에 라이더들이네. 나이스. 여기 로컬들이신가 봐요. 아, 평사. 내리막이다. 아. 조심해야 됩니다. 내리막 길도 좋고 아 반대편에 차가 안 보이기 때문에 어 이거 봐. 이것 봐. 안 좋은데 어우 헤어핀에다가 차가 막 올라오고 이래 가지고 어우 잠깐 길이 너무 안 좋은데. 펑크하게 다른 것. 어 심지어 경사가 엄청 엄청 세요. 경사가. 제가 디스크 브레이크인데 손이 좀 아프네요. 와,이 경사가 [박수] 와. 그 와중에 이렇게 예쁜 계곡 계곡이 보여 가지고 잠깐 멈췄습니다. 경치도 좋고 앞에 터널 다시 출발되지? 아 맞다 맞다. 자행인데. 오 터널은 추워요. 앞에 경치가 잘 나오죠? 나오나? 아무도 없는데 누구한테 물어보는 거야? 물 물 어 서행 [박수] 서행 어 여기 경치는 지금 굉장히 좋거든요. 근데 길이 길이 너무 안 좋아요. 그 한국에서는 좀 볼 수 없는 그런 경치긴 하네요. 자, 얘기가 끝남과 동시에 또 오르막이 시작됐습니다. 지금 이게 어 메인 오르막이거든요. 굉장히 길고 경사가팔라서 다물고 페달링하도록 하겠습니다. 벌수네. [음악] 요런 터널 예쁘긴 [박수] 하다. 내리막인 거 같은데. 내리막 내리막 천천히 사람 온다. 사람 있어. 차 차 앞에 차 길이 굉장히 좋습니다. [음악] [박수] 역시 좀 전에 내리막은 페이크였고 계속 오르막이 이어질 겁니다.이 산의 최고 고도가 아마 한 500m 될 거거든요. 그때까지 뭐 내리막도 잠시 있겠지만 쭉 오르막이 이어질 거예요. 어, 굳이 자전거 등급을 먹기자면은 요거는 2등급 어필이고 서울 경기권에 있는 화학산이랑 난이도가 비슷하지만 정확히는 체감상 더 셀 거예요. 왜냐하면 중간에 20% 넘는 경사가 오랫동안 이어지는 구간이 [박수] 있어요. 아 그늘은 추운데 난 오히려이 땡배이 좋은 거 같아. 지금 경사가 조금 약해졌어요. 한 4%. 아, [박수] 예쁘다. 저런 오토바이들은이 험란한 고개를 왜 넘어가는 걸까? 저산 너무 어딘가 아들의 편지를 기다리는 부모님이 계신 걸까? 여기 핸드폰이 터지네. 아까 안 터졌는데. 와, 경사가 [박수] 세다.로 여기 고미 출몰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에는 곰이 굉장히 많이 살고 있어요. 그래서 그 도야마 쪽에 부갈푸스라고 하죠. 중부산업 국립공원. 거기 그냥 갔다가 곰한테 필습되는 경우가 많아요. 곰 나타나면 스프린트 쳐야지. 내가 느리겠지.이 이 핸들랑 제 팔은 어쩔 수 없습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어 저기 마을도 있네. 그래 아까 그 오토바이가 저런 마을에다가 편지 배달하는 거야. 아름답네. 헤어핀 돌았더니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았는데. 공중 전화가 있네. 뒤에 버스다. 야. 아, 버스가 다니는구나. 아, 그러네. 여기가 정류장인가 봅니다. 잘 모르겠지만. 마을도 있다. 마을 댄싱. 이제 230m 올라왔는데 아직 정상까지는 250m 이상이 더 남았습니다. 어차피 천천히 올라갈 거라 가지고이 경치가 다 담겼으면 좋겠어요. 카메라 각도 살아 있나? 아 앞에 친구다. 자전거 친구 인사해야지. 어 제가 손짓으로 인사하니까 받아 주시네요. 또 요런 재미에 타는 거지. [박수] 자전거는 마을 예쁘다. 여기 등산도 있나 봐요. 어 감사합니다. 방금 쓰고 하세요러 한 거 맞죠? 맞아. 맞는 거야. 여기들은 사람 나밖에 [박수] 없거든. 아, 경사 또 세지네. 으, 밤꽃 냄새. 네. 와, 평화롭다. 바로 옆나란데 숲이 되게 이국적이지 않습니까? 와, 나무들 키가 엄청나요. 제 정신없이 오르다 보니까 이제 고도가 한 100m 남지 남은 거 같은데 경사가 미쳤습니다. 진짜 아 이게 좀 풀리네 아씨 같이 온 친구는 오무개가 좀 많이 나가 가지고 저기 한참 뒤쳐졌어요. 아, 제가 지금 현재 70km 정도 나가는데 아, 저 친구는 85kg인데 힘들겠다. 아, 뭐지 이거? 메리막 페이크 불안한데. 원래 내리막 야 오르막이 아 끝나기 전에 내리막이 있으면 무조건 그만큼 더 많이 솟구인다는 거거든요. 산을 올라감에 있어서 내리막을 만난다고 반가워하면 안 됩니다. 내려간만큼 올라가야 하는게 세상의 치니까. 그렇다. 뭐야? 차다. 차. 지나세요.에 잠깐만 끝인가? 어 뭐지? 대충 500m 올라왔거든요. 계속 내리막인 거 보면 아 좀 아까 거기 정상이었네. 아하 그럼 나는 내려가는 길에 친구를 기다려야겠다. 오늘 메인 오르막은 다 올라왔나 봅니다. 저도 모르게 끝나 버렸네. 잠깐 멈춰 가지고어야 잘 예 어필은 끝난 거 같습니다. 이렇게 숲이 제가 좀 전에 틀어서 확인했는데 잘 찍힌 거 같아요. 다행히. 이제 안전하게 다운일 해 보겠습니다. 어 매가 날라다니네요. 저기 매. 앞에도 매 공격하는 건 아니겠지?이 이 되게 하늘이랑 가까워진 느낌이 들거든요. 지금 높은 산에 오면은 올라가다가 하늘을 보면은 어느 순간 하늘이랑 가까워지는게 느껴지거든요. 그럴 때 기분이 참 좋아요. 여기는 해발이 450m 정도밖에 안 되는데도 공기가 맑아서 그런가? 하늘이 되게 가까워 보입니다. 아까보다 길이 좀 좋아진 거 같아요. 지금 싸운 일인데 다행입니다. 어 길이 갈라지는데. 어 우회전 우회전. [박수] 고을 좀 써야 될 것 같습니다. 고글을 장착 [박수] 완료. 대나무도 보이고 마을이 예쁘게 있네. 한국에 있는 시골마도 되게 예쁘거든요. 저기 남도 지방 가면은 이런 산골짜기에 있는 시골 마을들이 예뻐요. 여기도 여기 나름만의 그런 예쁜게 있네. 야,이 집은 좀 오래된 거 같다. 뭔가 막 그런 애도 맞고 이런게 생각나는 그런 집. [박수] 어, 여기 산 위에 호수가 있습니다. 오, 잠깐. 장수말벌. 와, 옆에 호수가 굉장히 [박수] 예쁘네요. 저 앞에 신기한 차가 있어 가지고 한번 따라가 보려고 하는데 아, 존나 빠르네. 아, 안 따라가진다. 어어, 보인다. 잡았는데. 더 이상 못 따라가겠다. 무슨 미니카처럼 생긴 차였거든요. 힘들어. 이또 슬슬 어필 냄새가 나는데. [박수] 어필이 거의 다 끝나가고 앞에 또 예쁜 마을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 [박수] 야, 예쁜 마을로 가고 싶은데. 우리가 짱코스트는 마을을 벗어나서 다시 산으로 향합니다. 여기 마을 산 오늘의 얼마 없는 평지 구간입니다. 성질 구간인데 역풍이 꽤 세요. 여기 그냥 강원도 마을 같다. Ah. [박수] 물도 채우고 저희가 점심을 아직 못 먹어 가지고 간단히 보급도 할 겸 편의점을 들렸습니다. 어, 여기도 얼음컵이 있네. 간단히 먹읍시다. 자, 자. 고급은 물만 간단히 채우고 바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이거 이거 이거 또 시작하자 말자 어필이야. 아 힘들다. 어 터널이네. 길어 가지고 친구 오면은 붙여서 같이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스미능이 필요할 것 같아. 오 추워. 오 왜 이렇게 추워? 길을 길을 잘못 들었습니다. 여기 터널이 아니라 이쪽 산길이 따로 있네요. 그나저나 기승전 산 산 산 오늘은 산악 스테이지. 경사 장난 아닌데. 오른쪽 봐봐. [박수] [음악] 아마 아마 지금 오르막이 오늘 나머지 깔딱고기 제외하고는 [박수] 는 마지막 큰 어필이 될 거 같아요. 이거 한 남산이나 부각 만날 것 같거든요. 고도 보니까 카메라에 담기는지 모르겠는데 저 오른쪽에 보면 지금 경사가 솟는 구간이 보여요. 이렇게 되면 힘이 빠진다. 왜냐하면 저걸 봐 버렸기 때문에. 하지만 이것 또한 지나가리. [박수] 금방 간다. 별로 안 센데. 어, 근데 길은 진짜 안 좋다. [박수] 끝난 줄 알고 댄싱했더니 아니네. 아니 꽤 긴데. [박수] 아, [박수] 길다. 저 앞에 궁사장 지나면 끝신가? 왔네. 끝났네. 아. 길다. 아이 [박수] 길을 막아놨지. [박수] 아이씨. 아, 들어왔는데 너무 길다. 무섭다. 아씨. 진짜 들다. 이제 끝나네. 와. 아, 터널 또 있다. 씨. 이건 자래? 그래도 편안이 추워. [음악] 앞에 공사를 하나 봐요. 어, 이제 거의 10kg 정도밖에 안 남았거든요. 네. 그 10kg도 거의 다운일이랑 평지라 가지고 얼른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전거 다 타고 복기했는데 진도 다 안에 넣어 주시고 방이 엄청 넓어요. 와 그럼 저는 이만 쉬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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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件のコメント
교토 점 좋다요!!
낭만 지렸습니다~~
진짜 이대리님 또 언제 다녀오신거지 ㅠㅠ
와… 자전거 여행!!!!! 와 쥑이네요!! ㅎㅎㅎㅎㅎ 가본적 없는 일본….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