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자전거라이딩 1일차
[음악] 는 [음악] [음악] [음악] 안 하나 2시까지네 그러면은 우리 저 마트 가가지고 먹을 거 사 가지고 먹읍시다 어디요? [음악] [음악] [음악] 좀야 되. 62년에 7월 3일 날 있잖아요. [음악] 예. 이거 100원다. 100원 [음악] 100건 없네. 숟가락 있네. [음악] 간 사람 한 개씩 [음악] 요거 한 개하고 1500가 [음악] [음악] 봅시다. 자 아이고야 안전을 위하여 [음악] 아다 [음악] 좋다. 모르겠다.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30분 동안에 불이 들어와. 늘렸어요. 그만 들어가면 요거 불 있잖아. 들어왔잖아. [음악] 지금 대포는 없대요. 대포는 없는데 옛날에 여기 [음악] 어 포가 있어야돼. 여기 이게 이게 이어보니까 쫙 올래 순간 놨다가 위에다 위장해 놨다가 쫙 올려 가지고 예 [음악] 그것또 모르지 그 사람들은 모르고 일본한테 까부쩍거리다가 왜 알았어? 예. 그리고 여기도 옛날에 포가 몇문 있었대요 이쪽으로. 예. 예. 예. 그렇. [음악] [박수] [음악]
4/3일부터 4/6일까지 대마도 자전거 라이딩 영상입니다.
포항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 짐칸에 자전거를 싣고 부산서부터미널까지 가서 다시 부산항국제터미널까지 이동하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하였는데 불편함은 있었지만 즐겁게 다녀온 라이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