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실화사연-나이70에 어린 상간녀에 빠져 신혼 준비하던 시부의 정체를 시부 칠순잔칫날 폭로한 나를 “당장 무릎꿇고 싹싹 빌어!” 시모가 상간녀 앞에 꿇리는데_썰맘설날특선사연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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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件のコメント

  1. 여자도 일이 있어야 합니다 오만원이 남더라도 일을 해야 합니다 사연자 오지랍이 하늘을 찌르네요 시아버님일은 시모께서 처리해야지 무슨 주제 넘게 시부 뒤를 케고 다니나 살림이나 잘하지 본인 분수도 모르고 본인이 할일이 무엇인지 조차 된장인지 무엇인지 천지 분간을 못하네요 똥개눈에는 그런것만 보이는건지 시부는 잘못이 없슴 본인 위치가 먼지 조차 모르는 푼수다 이혼 당해도 싸다 위로해줄 가치도 없는 사연자다 한심 하기 그지 없네요 이혼하고 일을 찾아서 하고 열심히 일해서 돈도 벌고 본인이 잘할수 있는 일을 하세요😊

  2. 헐 이여자 뭐야
    그냥 시집식구들 엿먹인거네
    잔치날에 망신준거만 봐도
    지가 뭐라도 되는지 알고 ㅉㅉㅉ
    설령 진짜 외도였다해도 못된짓이지.
    이 돌대가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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